캄보디아가 뭘 믿고 태국을 그리 계속 자극했을까
저는 궁금했었습니다.
오늘 뉴스에 캄보디아 석유 이제 한계에 왔다고 해서
무슨 말이지 미국이 끊었나? 했더니
캄보디아가 총석유 사용 60%를 태국에 의존하고 있었다고 합니다.
그렇군, 역시 캄보디아가 믿는 구석이 있었...
?????????
어?


캄보디아가 뭘 믿고 태국을 그리 계속 자극했을까
저는 궁금했었습니다.
오늘 뉴스에 캄보디아 석유 이제 한계에 왔다고 해서
무슨 말이지 미국이 끊었나? 했더니
캄보디아가 총석유 사용 60%를 태국에 의존하고 있었다고 합니다.
그렇군, 역시 캄보디아가 믿는 구석이 있었...
?????????
어?


그런데 태국을 때린다고요? 석유안주면 어쩔려고?
이해가 안되네요.
캄보디아는 우리가 너희 석유 60%소비하고 돈낸다. 즉, 내가 고객이고, 내가 왕이다 라는 킹갑질 심보로 자극했다라고 해석이 되어지네요
의존도가 높으면 약점 아닌가요?
왜 그게 믿는 구석이 되죠?
/Vollago
이런 내용이 붙던데 오늘 석유의존도 60프로 이야기를 듣고 이건 극가수반과 각료들은
미쳤다고 하고 국민들은 왜 들고 일어나지 않나 안타까웠습니다.
캄보디아에서 사용되는 석유의 60%를 태국에서 가져오는데.. 이걸 믿고 캄보디아가 태국을 자극 헸다구요??
그 반대라면 이해가 되는데..
당췌 이해가 안되는건 재 문해력 탓이겠죠?? 나이탓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