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설득이 안되는 이상한 논리로 본인이 어디서 뭐하는 누군지 밝히지도 않으면서 어려운 현안을 장황하게 이야기 하는데 횡설수설 하는게 그냥 초조함이 느껴지는게 많이 다급한가봅니다. 돈 주니까 하는 일이겠죠?
작전 아니라고, 무지성으로 정부 실드 치고 현실을 외면한다고 하는데
내란수괴때 경제 나락가서 물가 올랐을때도 걱정들 하셨고
내란 터져서 환율 갑자기 나락 갔을때도 걱정들 하신분들이였기를 바랍니다
뭐 2년전 그 사태 이후 예견된 상황이지만 씁쓸하네요.
제일 짜증나는 상황이죠. 변하는게 한눈에 보이면 저항이라도 할텐데..
개인적으로는. ..
변해가는줄도 모르다가 어느 순간 미친놈들처럼 튀어나오니 당황스럽기까지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