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의 실시간 업무 보고 라이브 중
행정안전부 (현재 라이브 중) 관련 내용을 보다가 생각 난 점을 적어 봅니다.
집회 빈도와 참여자 수에 따라 경찰 병력을 배치 한다고 합니다.
그런데, 이 대기 인원의 낭비가 좀 있는 것은 아닌가...
그래서 정작 필요한 곳에서는 부족해 지는 것은 아닌가... 짚어 볼 문제 같은데요.
적절한 곳에 적절한 수의 경찰 인력 배분... 문제를 말합니다.
흥미로운 점은 AI가 이런 부분을 잘 합니다.
최적을 찾는 것은 양자컴퓨팅이긴 한데, 아직 실 적용은 이른 것 같고...
현재 기준으로는 AI가 과거의 데이터를 학습하고,
실시간 CCTV 화면을 비전 해석하는 등의 종합적인 데이터를 받아 최적의 방식을 찾아내
그날 그날 불필요한 인력 낭비를 줄이고, 최적의 인력 구성을 할 수 있게 하는데는...
사람 보다 훨씬 더 잘 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궁극적으로는 양자컴으로 가는 것이 좋긴 합니다.
행정 부분 외에 양자가 잘 하는 것의 다른 예는 물류, 기후 예측 등이 있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