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내 언로도 틀어막는 국힘 지도부와 더 싸늘해진 민심[사설]
5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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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은 못 믿겠다,
국민의힘은 더 못 믿겠다”는 게
민심이라는
당내 개탄이 설득력을 갖는다.
실제로
당 지지율은 20%대에서 맴돈다.
장 대표는
한 전 대표를
“고름”에
비유한 인사를 중용했다.
장 대표는
“나만의 타임 스케줄과 계획이 있다”고 했는데,
가까운 시일 내에
내년 지방선거
승리 비전을 보여주지 못하면
거짓말이 될 수밖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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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중동문...중에...
문화일보...측.??:...
이러다...우리....
다죽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