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댐 무너지는 중"…마가 핵심 의원, 트럼프 '레임덕' 정면 거론
16분전
'마가'(MAGA·미국을 다시 위대하게) 진영의
핵심 인물인
마조리 테일러 그린
하원의원(공화·조지아)이
"댐이 무너지고 있다"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공화당
장악력이 약화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린은
16일(현지시간) CNN과의 인터뷰에서
"지난주
공화당 하원의원
13명이
민주당과 함께
트럼프 대통령의
행정명령
하나를 뒤집는 데
찬성표를 던졌다.
대통령이
연방 공무원들을
해고할 수 있도록 한 행정명령이었다"며
이같이 밝혔다.
.....
그린은
성범죄자 제프리 엡스타인 사건 관련
법무부 문건
추가 공개 문제를 두고
트럼프 대통령과 마찰을 빚다가
사실상 결별했으며,
내년 1월 5일을
마지막으로
하원의원직을
사임하겠다는 뜻을 밝힌 바 있다.
그린은
내년 11월 중간선거에서
생활비 부담과
건강보험 문제가
공화당의 승리를 위협할 수 있다며
"공화당에
매우 힘든 싸움이 될 것"
이라고 우려하고는
"대통령에게
바라는 것은
생계 유지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미국 국민에 대한
공감"이라고
.....
.....
미..대통령....취임이....
아직...
1년도...안되었는데....
레임덕의...
늪에..빠진...
또람푸...라는..요...
마가들이...또람푸를...
사냥??..
한다에...
500원..겁니다....
마가가 아니라 빠가 였습니다.
미국을 다시 위대하게가 아니라 미국을 다시 위태하게 였습니다.
살짝 걱정되네요.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9111644CLIE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