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환율 차트를 1분봉으로 보면서 일희일비 할 필요는 없지만 장기간 누적되면 경계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명목실효환율(파란색=한국)도 좋지 않은 상황이고, 절대값 환율 차트로도 고점에 이어 고점입니다..
그것은 단지 1원 3원 어제보다 올랐다고 별일 아닌게 아니게 되는것이죠..
일단 모르긴 몰라도 IMF때, 2008년 금융위기 때 명목실효환율 폭락 했던 저 값은 다시 오지 않는게 좋습니다.
저도 환율 글 꽤 많이 쓰는 편인데, 그 이유는 제가 자산을 매수 매도 하는 사람이기도 하고 CPU GPU MB 같은 것에 관심이 많은 사람이기도 하고 스팀에서 게임을 구매하는 사람이기도 해서 입니다. 생활에 녹아있는 기름값(교통비)이나 외자재 이런건 물가반영에 당연한 말이구요... 2020년 코로나 경제 위기 이후 자산이 중요해진 시대에 오히려 환율 체크 하는게 당연한듯요.
저는 개인적으로 금리도 금리, 각국 통화량M2 차이 등등 그런것도 있지만 트럼프 임기 끝나고 다음 미국대통령정책 방향에 따라 달린것 같다고 생각되네요 그럼 2029년? 2030년? 대미투자가 어떻게 변할지요.
그래서 제 글 결론은...
1. 월봉으로 길게 보면 환율 상태가 좋지 않은것은 명확하다..
2. 컴퓨터 구매시기 놓치신 분들도 쉽지 않은 상황.. 메모리 수요도 단시간 이내에 기대하기 쉽지 않고 환율이 잠깐 내려왔다 싶은 느낌이 들 때가 되는 날이 오면 그 때나 노려봐야... 추후 나올 RTX6090이라던지 아이폰 18이라던지 이런것들도 환율지금처럼 지속되면 악조건에서 구매하신다고 봐야합니다.
그렇다 한들 뾰족한 수가 많지 않아보이는게 더 걱정입니다.
앞으로 미국 수출로 버는 달러는 한국으로 잘 돌아오지 않을 것이구요.
미국을 제외한 수출 다각화로 수출이 늘어나는 방향성은 호재입니다만 고정적으로 미국에 약탈당하는 구조. AI IT 서비스로 나가는 비용도 상당히 거대하더군요.
아닌건 아닌건데 이런것도 실드를 치면 대체 윤어게인 외치는거랑 뭐가 다른가요
우리가 이재명 대통령 팬클럽이나 하자고 현대통령을 지지하는게 아닌데 말이죠
이재명 대통령 지지하는거랑 팬클럽 회원이 돼서 무조건 지켜 하는건 다른건데 말이죠
물고 뜯는게 현재 환율 하나밖에 없으니 그렇죠.
타 지표는 모두 모르쇠
돈푸는거 금리 안올리는거 지적하려면 1차적으로
한국은행 까는게 맞죠. 아님 트럼프 처럼 금리 올리라
내리라 으르렁 거리는걸 바라는건가요.
한은에 직접 적으로 이야기 할 수 없다면 적어도 정책 방향을 변경해서 재정지출을 감소하는 방향으로 나가려는 움직임 정도는 보여야죠.
지금 당장 중요한게 현금성 복지 풀면서 유동성 푸는건가요?
적어도 윤거니때 보다 덜망하고 있다 생각하는거지.
아직도 그놈이라면 더 끔찍했겠다는 생각뿐.
확장재정 안하면 자영업자 취약계층은 버틸수 있을거라 보십니까. 있는 사람이야 버틸수야 있지.
지금까지 윤거니때 환율 올라갈때는 잠잠하다가
버틸 수 없는 자영업자 취약계층 살리겠다고 대한민국 경제 전체를 다 죽도록 내버려 두는건 맞습니까 그럼?
경제 전체가 어디가 다 죽고 있나요??
기업은 돈을 벌고 수출은 역대급 흑자
소비심리 회복. 개인 자산도 상승.
코스피 외인 5개월동안 21조 순매수
지표나 근거라도 말씀주세요
환율 싹 내려가고 우리나라 잘나가는 나라 된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금리 금리 외치는것도 지겹습니다.
당장 금리 올리면 대출에 허덕여서 소비 더 줄일꺼고
주식 에서 예금으로 옮겨가면서 주가 떨어질테고
한대 맞고 정비하는게 낫다는데. 그게 KO펀치일지 가벼운 한방일지
어떻게 알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