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게 금리이건 통화량이건 재정정책이건 여러가지의 조합의 결과이건, '본업에서 성실히 생활하고 있는 일반인' 들은 원인의 해결에 하나도 영향을 미치지 못합니다. 현상을 직시하고, 추이를 파악하고, 각자 할 수 있는대로 대응 하는게 최선이라고 봅니다.
위정자의 잘못된 결정으로 환율로 인한 고통은 국민들이 겪고 있는데 당연히 반대의 여론을 만들고 소리내야죠.
대통령이 수도꼭지 잠그면 환율이 떨어지는줄 알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