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학개미, 돈풀기, 저금리 등등 뭐 다 맞는 말이라고 생각하지만,
근본적으로 우리나라 성장이 미국보다 안나오는 상황에서
환율이 올라가는 것은 필연적으로 보입니다.
위에 언급된 요인들도 중요하지만, 더 근본적으로 우리 성장율이 계속 떨어지는 것이 문제가 아닌가 생각입니다.
일본도 그렇고 우리나라도 그렇고
이 두 나라 환율이 박살나고 있는 것도 저금리, 돈풀기로도 성장을 끌어내지 못하니
환율이 이렇게 반응하는거고,
서서히 이렇게 올라왔으니 쉽게 내려가지도 못할 것 같다는 생각입니다.
나름 한다고 하는걸텐데요
답이 없는걸 다들 알고 있으니까 환율로 여론 작업중이라고 생각합니다
환율 문제가 진짜 심각하면 지금 여론의 방향이 가야할곳은 금리 인상이라고 나와야합니다
한국은행 총재를 압박해야하구요
그리고 정부를 압박해야합니다
확장재정 M2어쩌고 저쩌고를 이야기 할 때가 아니란 이야깁니다.
우리가 확장재정을 하고 싶어서 하는게 아니지 않습니까?
이거에 대한 이해가 있어야하는데 무시하고 다른 이야기를 하는거에 공감을 할 수가 없죠
이번에는 환율로 지랄하는 세력이 있는 걸로 보입니다.
네네 사실 레고랜드가 시장에 준 엄청난 파장으로 인해서 시장이 불안정해지고
그 사태로 인해서 금리인상 및 인하가 불가능하게 되어버렸는데
이걸 알면서도 모른척하고 해결도 못한다는걸 알기 때문에 강하게 환율로 여론작업한다고 봐야하겠죠
아니나 다를까 여기저기서 자칭 환율 전문가들이 나타나기 시작했구요
고부가가치 첨단 산업은 미국이 장악하고, 제조업은 중국이 장악하는 상황에서 성장률을 끌어올리는 게 사실 쉽지는 않습니다. 더구나 인구 감소, 초고령화 사회로 접어드는 판국에서는 더 그렇죠.
당분간은 환율 답이 있나 싶네요.
경쟁력 자체가 지금 무너져가고 있는겁니다
망해가고 있는거임.....
0%대 성장률에 게속 머물며 일본꼴 날거라 봅니다....
유일한 희망인 반도체 빼면 이미 다 사망가도를 달리는중입니다...다 무너지고 있어요 큰일임
누가 캡쳐용으로 쓴게 퍼진겁니다.
요소들이야 워낙 여러가지가 있긴 하겠지만요
12월에 발표한 것이라 한국의 환율이 오르고 있는 상황에서도 성장율은 좋게 보고 있습니다.
미국 중국 한국의 선행지수를 비교해봐도 한국은 좋게 나옵니다.
반도체 슈퍼싸이클 덕분 주가 오른거고 수출 늘어난거지 나머지 대부분 산업 미래 불투명 합니다
저성장 고착화 경제체력이 나빠졌기 때문에 환율이 불안해진 겁니다. 기업도 개인도 국민연금도
경제가 부실해진 한국에 투자하기 보다는 성장이 빠르고 투자수익율이 좋을거로 예상되는 국가로
빠져나가면서 고환율을 만든 겁니다. .
나스닥 보다 코스피 수익율이 좋아진다고 확신해야 서학개미도 돌아올거고 기업들도 국내에서
기업하기 좋아야 돌아올겁니다. 기업들 투자금 대부분 해외에만 투자하고 있지 국내 투자 거의
안하고 앞으로는 미국에 대규모 투자가 예정된 상태지 국내 투자할 기업 별로 없습니다.
기업 투자 국내 유도하려면 국내 경제체력을 강하게 만들기 위해 부실좀비기업 청산과 부동산
거품빼기 같은 구조조정 정책을 동반해야 됩니다. 문제는 인기 없는 구조조정이 진행되는 동안
고통이 수반되기 때문에 국민도 정치인도 아무도 구조개혁 원하지 않고 진통제 땜빵 처방만
하면서 시간만 흘러가고 답이 안보이는 상황입니다.
이런 상황을 보고 경제전문가들이 한국 경제 현상황을 잃어버린 30년 시작이라고 하면서
앞으로 더 힘들거라고 진단하는 전문가들도 있습니다.
부동산만 이렇게 올라가는게 맞자 싶습니다.
두뇌들은 법대/의대로 몰리고, 돈은 아파트로 몰리고...삶의 모든 가치가 오늘 당장 손에 잡히는 돈에만 미쳐있죠. 우리나라만큼 내일이 없이 오늘만 사는 사람들도 없을 것 같습니다.
내란이 현재진행중 X
내란 처벌이 진행중 O
말을 되게 애매하게 하시면 2찍들이 캡쳐해서 조롱하고 다닙니다..
일반적인 국가에선 전반적인 세계의 평가라고 보면 될 것 같습니다.
돈을 풀어도 경제의 총량. 즉 성장은 멈추고 돈의 가치만 하락한 채로 총 통화량만 늘어나는거죠.
물론 초강대국 급에선 환율을 자기 의도대로 어느정도 끌고가는 부분은 있겠구요.
금융시장이 발달한 나라에서는 고평가되는 면이 있긴 합니다.
아무튼 환율이던 부동산이던 장기간에 걸친 통화/경제정책이 반영된 내용인 거죠.
환율은 한국 일본 대만 급에서는 매우 중대한 문제가 됩니다. 누구 탓이다 지금 정부 잘못한다 이렇게 끌고가면 뇌절인데 아무 영향도 없다고 말하는 것도 뇌절입니다.
매일 전문가들 많이 보이네요.
3년전 윤석열 들어오자마자 달러통장 만들고 미국 주식해서 용돈 벌이 했습니다.
지금은 다른쪽으로 바라보고 있네요. 현상황과 미래 상황을 보면서 그 속에서 살길 찾아야죠.
그러면 자영업자 영끌족 부실기업 다 죽는다고 하는데 어차피 방법이 없으면 빨리 한번 조이고 가야지 천천히 죽어가는데 보고만 있어요?
안타깝지만 돈푼다고 경제가 살아날 상황이 아닌데 돈을 푸는게 맞는건가요? 계속 돈풀고 두대 맞을거 지금 긴축해서 한대맞고 가야죠. 그냥 돈 푸는건 경제적 충격을 유예하는거지 정답이 아니잖아요.
금리 올려 경제 나락 가고. 주식에서 돈 빼서 빚 갚고.
내수경제, 주가 다 바닥치면
환율은 정말 정상화 되긴 하나요?
성장동력이 없는 부실기업 정리 안하면 대한민국 경제 살아납니까?
지금 손놓고 있는게 능사가 아닌데 그냥 두라고 하는게 정상인가요 그럼?
금리올리는게 무슨 만능약 처럼 말하는데 그건 아니라는거죠.
지금 시점에서 금리 올리면
누가봐도 내수 시장 얼어붙고, 주가 나락가는거 뻔하지 않아요?
사회의 비용을 줄이고 좀비기업 등이 줄어야 돈을 풀어도 더 효율적으로 쓰일 수 있어요. 석화부터 시작해서 공기업까지 구조조정 시작하는걸로 보이는데 잘 진행된다면 경제도 점점 안정화될거에요.
환율이란 표현보단
원화가치가 어떨까 싶습니다
듣는 사람으로 하여금
- 전자는 밋밋한 느낌을 주고 크게 와닿지 않을수도 있는 반면
- 후자는 ‘가치’라는 단어가 주는 충격이 강해서 원화가치 떡락이라고 하면 우리나라를 비롯해 우리가 내가 떡락한다는 느낌을 받거든요
술집에서도 mz가 준빠인지 환율로 정부 엄청 까면서 개거품을 물더군요
우연의 일치인지... 작업인건지 먹이 물지 맙시다
미국이 왜 QT중단하고 금리내려 돈을 풀려고 하는지 곰곰히 생각해보세요
경제 살리겠다며 대통령 당선된 최근 보수진영 대통령 2인 모두 결말이 어떻게 됐나요 지들끼리 돈 해쳐먹다가 임기도 못채우고 나락갔죠? 국민들은 덕분에 피눈물 쏟는 중이고요.
나라 곳간이 거덜났네 하며 돈 애껴야 된다고 하곤 뒤에선 지들끼리 다 해쳐먹다 들켜서 나락갔으면 잠자코 입다물고 있어야지
돈 풀어서 나라 망하겠네 어쩌네 저주나 하고 있으니ㅋㅋ 반성과 염치라곤 1도 없어요 진짜.
미국의 고금리와 전세계 달러강세로 환율이 높은건데...ㅋㅋㅋ
에너지를 수입해서 쓰는 나라라서 이런경우 어쩔 수 없다요~
되려 금리를 낮추고 외환보유고를 풀면 환율이 일시적으로 내려갈 수 있는데
지금 그렇게까지 할 필요는 없어요.
우리나란 수출로 먹고사는 나라라서 장점도 있습니다.
한국 경제의 핵심 산업들이 죄다 대외수출을 하는 업이거든요.
그래서 이렇게 조장하는 거 안먹혀요~
대~단하십니다.
당연히 화폐가 하락하죠
가장 큰 원인이 그거에요
한국이 양적완화 기조를
계속 유지하면 가치는 떨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