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부지는 벗겨지셨고, 어머니는 아직 풍성하십니다. 모발은 많이 얇아지셨지만.. 술담배 안함. 약간 비만. 아이스크림 좋아함 그리고 머리는 샤워 후에는 항상 말립니다. 다이슨 에어랩으로 빡세게.. 그리고 모자 안 쓰고, 머리에 뭐 안 바릅니다. 짧은 머리 고수하며 빗질만 슥슥
서서히 뽑히느냐 한번에 다 뽑히느냐일뿐입니다.
그 끝에 가면 다 만나게 되어있습니다. ㅋㅋㅋ
올해 51세인데, 흰머리도 없거니와 약간의 헤어라인 밀림정도입니다...
제가 어렸을때 할아버지가 M자 탈모인줄 알았는데, 그냥 나이가 있으셔서 헤어라인이 뒤로 밀린거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