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1차 판매때는 생각이 좀 순진했습니다. 370만원짜리가 설마 순삭되겠어?
그래도 시간 맞춰서 들어갔는데 구매 실패하고 주말에 실물 보고 이후 올라오는 유툽 후기들 보니 욕심이 생기더구요.
2차 판매는 차분하게 초시계 켜놓고 타이밍 딱 맞춰서 진행했는데 삼성페이 본인인증이 갑자기 ㅠㅠ
곰곰히 기억해보니 폴드1 때도 한정이어서 구매 실패하는 바람에 2,3,4,5,6,7 순서로 쓰고 있었... ㅠㅠ
오늘 dave2d 영상 올라온거보니 노트북으로의 활용도도 있어보이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