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h에서 떨어져 나간 회사는 부채 덩어리인 걸까요??? 그리고 lh는 다시 임대하며 부채가 쌓이는 형태?? 이런거는 아닐듯한데 이해가 부족하네요 제가...
잭블랙61
IP 118.♡.0.66
12-17
2025-12-17 10:5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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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햇살그대들에게님 개발 부분하고 주거복지 부분을 분리해서 주거복지 부분을 떼어내라(부채)는 얘기 같은데 현실적으로 쉽지 않습니다. 주거복지 부분은 수익이 나는 부분이 아니여서 그간의 개발 부분의 이익을 주거복지쪽에 넣고 있는 것이고 근래에는 이런 저런 제도 및 규제로 인해 개발이익 규모도 점차 감소 되고 있는 추세라... 굳이 한다고 하면 주거복지 부분을 재정으로 메꿔줘야 할건데 될런지..ㅜ.ㅜ
SANGSANG-GD
IP 58.♡.21.133
12-17
2025-12-17 10:4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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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된 전문가들 이야기도 보고 어느 정도 틀린 부분은 아니지만.. 사실 정부나 광역지자체들이 공사 형태로 주택개발 관련 역할을 하고 있는데 그 중에 실물 부동산 자산만 공사의 재산으로 보고 보증금 부채는 별도로 분리한다면...
실시간 상환이 되는 현금성 보증금하고 ... 시장 가치 감정평가 가치가 있는 부동산만으로 또 금융을 일으켜서 ... 부채의 부채를 촉진 시키는 계기를 만들 수 있다는 건데... 자칫 미래에 가서 주택관련 공사들이 저런 방식으로 자산재평가라고 보유만 하고 있지 않고 그걸 근거로 일반 금융권에서 레버리지를 걸어서 사업을 유발하게 된다면.. 미래의 미래에 가서 그 보유한 부동산 자산들이 시장 가치가 급락하거나 보유만 되고 매각이 안되는 애물단지가 되었을때
그때는 결국 정부가 또 그 뒷막음을 해야하는 악순환으로 빠질수도 있지 싶네요...
회계적으로 살짝 비틀어서 그렇게 한다는건 알겠지만... 보증금이나 부동산의 시장거래 특성상 시간적인 불일치나 시장에서의 평가가치 급락같은 문제도 고려를 해야 하지싶네요
알리오에 공시된 LH 부채현황을 살펴보면 이자부담이 없는 회계상부채로 분류되는 부채는 60조대로 확인됩니다 여기에 임대보증금이 들어가죠 이자부담해야하는 이자부담부채가 100조에 육박하고 거기서 발생하는 이자는 매년 3조 이상으로 추정됩니다 몇년전에는 LH 부채로 인해 하루 발생하는 이자가 100억이라는 기사도 난 적 있었던걸로 기억합니다 표기되는 부채를 줄이기 위해서 회사 쪼개고 거기로 부채가 많은 사업들 몰아넣는게 과연 좋은 일일까요? 이전에 공공기관이 너무 많다 통합해라 라고 하셨고 KTX와 SRT도 통합 수순을 밟고 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오히려 회사를 쪼개라는 지시에 의문이 들수 밖에 없네요
광주리
IP 39.♡.46.225
12-17
2025-12-17 11:1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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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대주택은 자본이 아니고 자산입니다. 임대주택 자산이 70조라고 가정하고 임대보증금 부채가 60조라면 신설 임대사업 전문공사가 자본 10조 회사로 분리됩니다.
그러면 LH는 자산 230조에서 160조로 줄고 부채는 160조에서 100조로 줄어들고 자본은 70조에서 60조로 줄어들지만 부채관리한도(200~230%) 상으로 여력이 생기게 됩니다.
그리고 lh는 다시 임대하며 부채가 쌓이는 형태?? 이런거는 아닐듯한데 이해가 부족하네요 제가...
실시간 상환이 되는 현금성 보증금하고 ... 시장 가치 감정평가 가치가 있는 부동산만으로 또 금융을 일으켜서 ...
부채의 부채를 촉진 시키는 계기를 만들 수 있다는 건데... 자칫 미래에 가서 주택관련 공사들이 저런 방식으로 자산재평가라고 보유만 하고 있지 않고 그걸 근거로 일반 금융권에서 레버리지를 걸어서 사업을 유발하게 된다면..
미래의 미래에 가서 그 보유한 부동산 자산들이 시장 가치가 급락하거나 보유만 되고 매각이 안되는 애물단지가 되었을때
그때는 결국 정부가 또 그 뒷막음을 해야하는 악순환으로 빠질수도 있지 싶네요...
회계적으로 살짝 비틀어서 그렇게 한다는건 알겠지만... 보증금이나 부동산의 시장거래 특성상 시간적인 불일치나 시장에서의 평가가치 급락같은 문제도 고려를 해야 하지싶네요
Lh 자본이 80조 정도고
부채가 170조 정도인데.
자산은 250조겠네요.
임대보증금이 100조 정도라고 한다면 자산(임대주택) 170조 = 임대보증금부채 100조 + 자본 70조로 (lh 주택의 임대보증금이 주택 가치 대비 클 수가 없을테니 절반을 좀 상회한다고 가정 할 때)
남아있는 lh는 부채비율이 더 치솟을 것 같은데요. 자본은 10조 부채는 70조라서 부채비율이 700%가 되는데... 이재명 대통령은 다른 건 모르겠는데 돈 계산은 좀 이상하게 하시는 거 같아요.
그리고 Lh의 채권을 전부 국가가 가지고 있다면 어떻게 쪼개기라도 하겠지만 채권 중 일부를 민간이 가지고 있다면 회사 쪼개기를 허락할 리가 없겠죠.
이자부담해야하는 이자부담부채가 100조에 육박하고 거기서 발생하는 이자는 매년 3조 이상으로 추정됩니다 몇년전에는 LH 부채로 인해 하루 발생하는 이자가 100억이라는 기사도 난 적 있었던걸로 기억합니다
표기되는 부채를 줄이기 위해서 회사 쪼개고 거기로 부채가 많은 사업들 몰아넣는게 과연 좋은 일일까요?
이전에 공공기관이 너무 많다 통합해라 라고 하셨고 KTX와 SRT도 통합 수순을 밟고 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오히려 회사를 쪼개라는 지시에 의문이 들수 밖에 없네요
임대주택 자산이 70조라고 가정하고 임대보증금 부채가 60조라면 신설 임대사업 전문공사가 자본 10조 회사로 분리됩니다.
그러면 LH는 자산 230조에서 160조로 줄고 부채는 160조에서 100조로 줄어들고 자본은 70조에서 60조로 줄어들지만 부채관리한도(200~230%) 상으로 여력이 생기게 됩니다.
국민연금처럼 훗날 세금으로 운영하려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