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한 지인 내일 여행가는데 선물하려고 구입했는데
모서리 눌리고 제품 실링은 일부찢어지고
제품 테두리만 에어캡으로 저리와서 반품요청했더니
제품내용물 파손도 아니고 제품을 보호하기위한 포장재 이니
고객의 변심에 가깝다는건데 이게 맞나요....?
선물하려던 일정도 망치도 기분만 나뻐졌네요.
누가 세재품을 저리 받아보고 싶어하나요
친한 지인 내일 여행가는데 선물하려고 구입했는데
모서리 눌리고 제품 실링은 일부찢어지고
제품 테두리만 에어캡으로 저리와서 반품요청했더니
제품내용물 파손도 아니고 제품을 보호하기위한 포장재 이니
고객의 변심에 가깝다는건데 이게 맞나요....?
선물하려던 일정도 망치도 기분만 나뻐졌네요.
누가 세재품을 저리 받아보고 싶어하나요
내용물만 멀쩡하면되지.. 박스쯤이야.. 찢어져도...
크게 신경은 안쓰는데..
박스 찌그러진게 싫으시면 고객변심에 의한 반품으로... 반품비내고 반품해야죠
DJI만 그런것도 아니겠지만, 레고처럼 통상적으로 박스에까지 가치를 매기는 제품이 아니면 박스 손상에 의한 반품은 기대하기 어렵죠. 레고는 제품박스 보호하는 카톤박스까지도 재포장해서 보내주기도 하니까요.
물론 컴플레인은 제기할 수 있고 그에따라 프로세스가 개선되면 좋겠지만요.
선물용이면 택비내고 반품하시고 오프라인에서 구매하시는게 좋겠습니다.
사진을 보니 택배 상자가 너무 크고, 에어캡 포장도 부실했고요.
댓글을 보니 다들 이 정도는 이해해야 한다는 분위기이지만, 누구라도 저렇게 배송 받으면 기분 나쁘죠.
고객센터 답변도 이해는 가지만, 하루 이틀 쓰다가 반품한 것도 아니고 선물용이라고 했으면 융통성을 좀 보여줬어도 좋았을 텐데요.
박스조차도 찌그러지면 안 되는 중요한거면 말이죠.
이런게 야금야금 올라오다보니 불필요한 비용 허례허식 비용만 늘어갑니다. 댓글다신 분들이 안 그런 사람이 많아서 다행이지 판매자가 겪는 사람은 전부 불만이니.
이래서 자영업이 힘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