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글... 자주 깨집니다.
일관성...가끔 무너져서.... Image to image 때..다른 사람이 되기도...
비교적 자주 나노바나나 대비 자연스러운 인물, 사물을 그려줍니다.
어디서 본 느낌... 드신 분 있나 모르겠습니다.
나노바나나 1이 나오고, 마치 기다렸다는 듯이 나왔던 중국 모델들이 대체적으로 이랬습니다.
때로 화질이 더 나아 보일 정도였지만, 핵심인 일관성에선 턱도 없이 모자랐죠. 한글도 깨지고요.
그리고 여태 그 안에서 크게 벗어나지 못하는 모습입니다.
그런데 지피티 이미지가 더 자연스러운 모습이 그려지는 경우가 있다 보니,
나노바나나 프로의 꽤 현실성 있어 보이는 그림도.. 같은 소스 편집으로 비교해보면...
지피티 이미지가 조금 더 나은 것 같다는 의견들이 많습니다.
지피티 구독이라면... 종종 깨지거나 하긴 해도... 약간 더 품을 판다 생각하면,
나노바나나 프로 대비 일정 목적에서는 더 나을 수도 있지만,
범용으로 하나만 쓴다면 나노바나나 프로를 대체하기엔 일러 보인다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