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전 강의중에 그랬죠
"
민주당은 지금 위험하다
말을하지말고 일을 하시라고
정무수석이 왜 방송 나와서 대통령이 이렇다저렇다 말을 전하고있냐"
"열린우리당 시절에 악몽이 떠오른다
집권하니까 급속도로 기득권화 되더라"
"일을 하시라.
지금 민주당 위험하다
"
이번 내란전담재판부 결론 , 김병기 보니까
유시민 작가의 말이 한치도 틀리지가않네요
며칠전 강의중에 그랬죠
"
민주당은 지금 위험하다
말을하지말고 일을 하시라고
정무수석이 왜 방송 나와서 대통령이 이렇다저렇다 말을 전하고있냐"
"열린우리당 시절에 악몽이 떠오른다
집권하니까 급속도로 기득권화 되더라"
"일을 하시라.
지금 민주당 위험하다
"
이번 내란전담재판부 결론 , 김병기 보니까
유시민 작가의 말이 한치도 틀리지가않네요
한두번도 아닌데 기대한 사람들이 저사람들로 잘할거라고 기대했다면 뭐를 보고
기대했냐고 하던데요
벌써 기득권화 되어서 매사 살살 가자는 건가요?
이래서야 내란이 제대로 청산될지 걱정입니다.
그리고 그걸 해줄 유일한 다수정당이 민주당이라서, 성에 차지 않아도 여론조사에서도 높게 지지해주는겁니다.
유작가님 말대로 민주당은 청와대 눈치를 보면서 이런 문제를 발맞출 필요가 있습니까? 대통령은 민주세력만의 대통령이 아닙니다. 국힘의 대통령이기도 합니다.
민주당은 민주당의 길을 가면 됩니다. 민주당이 개혁적으로 간다한들 이잼이 막겠습니까?
민정라인같은 놈들이나 노발대발 하겠죠. 우리대통령이 원하지 않는다 어쩐다 하면서
민주당은 왜이렇게 하는지 도대체 알수가 없습니다.
그렇다고, 정치평론가로 활동하는것도 싫다고 하면서 작가로 불리고 싶다면서 하는 행동은 정치평론가에요.
책임질 수 있는 자리 들어와서 뛰어들었으면 좋겠네요.
앞으로는 한발짝도 못나가는 예전 열린우리당 꼴이 나는거죠.
무능한 정당을 지지하는 국민은 없는거죠.
열린우리당 무너질때 그 느낌입니다.
당대표 언급이 하나도 없는건 좀 이상하네요
당 언급에 뜬금 정무수석이 언급되는것도 기괴하구요
저도 우상호 안좋아합니다만,
누가보면 정무수석이 당을 운영하는지 알겠습니다?
딴지는 이미 반명 조국당게화 되어가던데
여기는 그러지않았으먼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