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대통령때도 그랬는데요. 이 두 사람은 서로 다르지만 공통점이 있는데, 바로 미디어에 많이 노출될 수록 유리하다는 거죠
문재인 대통령의 예의 품격 멋짐은 보는 사람들에게 안정감을 주고,
이재명 대통령의 유쾌함 유능함 행정력은 보는 사람들에게 역시 다르다는 느낌을 받게 합니다.
따라서, 미디어에 노출될 수록 사람들의 지지율이 올라가게 됩니다.
문재인 대통령의 미디어 노출은 점점 줄어들게 되었고, 결국에는 핵심지지층 이외에는 긍정적인 요소를
찾지 못하게 되는 상황에 되었다고 봅니다. (물론 다른 여러 이유도 있지만, 저는 이런 이유도 크다고 봅니다)
그러다 보니 우리 이재명 대통령님께서는 미디어가 다루지 않으면 본인 스스로 미디어를 만들어버리겠다는 각오로
모든 사람들을 다 만나고 다닙니다. 지역별로 만나고, 해외 정상도 만나고, 업무 보고도 라이브로 틀어버리고요.
대통령 말 한마디 한마디가 논란이 되고 이슈가 될 수 있는 위험한 상황이래도 신경쓰지않고 무조건 국민들 앞에 나타납니다.
그러다 보니 사람들이 자연스레 관심도 가지고 찬반 논란도 생기고 그러면서 대통령의 행보가 더 빛을 발하게 되는거죠
본인의 장점을 최대한 극대화 시키는 전략 너무너무 좋습니다.
다만, 건강만 조금 더 챙기시면 좋겠네요.
공개 행보를 통해 국민과 소통하는 비법을 사용하고 계신데 국힘, 마라탕, 폰동놈 같은 쓰레기들은 옥의 티만 찾으려고 그러네요.
참 웃프지도 않고 이젠 아스트랄 합니다.
빨리 국짐은 위헌정당으로 판명나서 공중분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마라탕놈은 감옥 가고요.
기존언론에 묻혀 버릴뻔한 내용들을 이렇게 미디어에 노출시키는 진짜 잘하는거 같더군요.
일하는 대통령의 모습을 계속 보여주니 여론도 더 좋아 지는거 같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