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멀리 볼것도 없이 내년이면 가시화를 넘어서 현실화 될것 같지 않나요??
우리가 지금 일상생활에서 쓰는 AI 툴 이것 오래 쓴것같지만 사실상
올해 봄부터 썼는데 질의하는 수준에서 영상 생성까지 년도 아닌 몇달인데
AI 센터 내년에 가동 들어갈테고
지금은 헬퍼 수준에서 이제 주객이 전도되는 시점까지 올것 같고 이미 미국 중국 부터
AI로 인한 감원이 효과를 내년에 확인할테고 그때부터 겉잡을수 없이 파급 될텐데
정말 살면서 내년에 과연 기계 한테 일자리 뺏기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드는것 처음드네요
하지만 향후 근시일내에 전방위적으로 AI 활용력이 취업의 향방을 가른다는 것은 부정할 수 없죠. 좀 만 더 있으면 AI 활용이 오피스 능력에 포함 될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