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에너지부 장관이..
에너지 자립 마을 사업을 하는데...
신안군 처럼 하고 싶은 마을이 많은데..
태양광 풍력 설치는 비교적 쉬운데...
송전이 어려워서 .. 빠르게 확산을 못 시킨다는
얘기였어요..
송전하려면.. 한전이 해야 하고
한전이 송전망을 구축하려면 ..
다들 말씀하시는 한전채를 발행 해다가 해야 하구요
이렇게 하면 더디니까
지역 발전은 송전민간사업자를 따로 줘서
전력수요자한테 다이렉트로 팔게하면 되지 않겠냐
라는 것이죠..
그런데 이때 이걸 민간사업자 한테 주면
이권 사업을 개인한테 몰아주는게 되니까
이런걸 국민펀드로 해보는게 어떻겠느냐 ..
하는게 대통령 의견 아닌가요?
그런게 아니라 민간자본이 송전망 사업에 투자한다면 결국에는 한전의 부채가 간접적으로 증가하는게 아닐까요?
이번에 AI사업에 막대한 자금이 필요하니 SK를 위해 금산분리 완화방안을 고려하는 것도 같은 문제라 봅니다.
돈이 필요하면 회사가 유상증자를 통해서 자금확보를 해야하지 왜 금산분리를 완화하는거죠.?
이러면 금융관련사를 들고 있는 삼성그룹이 지금은 조용하지만, 크게 좋아할 것 같아요.
A마을에서 발전한 전력을 사서 한전망에 팔던, 아니면 다이렉트로 수요자에 팔던, 여기까지의 송전사업을 민간업자를 주지 말고.. 국민펀드로 해보자는 거죠. 개별적으로
회의 내용으로 보면.. 이것의 이유가 에너지 자립 마을 하고자 하는 지역이 .. 만삼천개? 정도 된다고 하니.. 이걸 일일이 한전으로 하기 더디다는 것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