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1:43, '추진 가능한 정치 지도자 발굴' 언급 있습니다.
그리고.. 21년도 박형준 인터뷰가 있네요..
[최강시사] 박형준 “한일 해저터널 공론화 과정 필요해”
▷ 김경래 : 어제 한일 해저터널이 좀 논란이 있었습니다. 이게 현실성 있는 거냐? 해저터널을 뚫는다는 게, 이게 왜냐하면 우리한테는 크게 도움이 안 된다, 일본한테 오히려 도움이 되는 것이지 않느냐? 이게 여당 측에서 비판의 어떤 주요 근거거든요. 어떻게 보세요, 이거는?
▶ 박형준 : 한일 해저터널도 30년 된 사안입니다. 부산, 일본 양쪽에서 이건 논의가 많이 됐던 사안이고요. 찬반 논의도 장단점이 다 드러나 있는 사안입니다. 그래서 어느 한 가지를 침소봉대할 수는 없다고 생각하고요. 뭐 예를 들어서 일본의 대륙 진출의 기지화 된다, 이런 이야기들은 좀 옛날 얘기고요. 저는 이 문제에 대해서는 지금 분명한 공론화 과정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 공론화 과정이라는 것은 부산 시민들과 전문가들이 모두 참여를 해서 이 문제에 대해서 모든 것을 드러내놓고 일정한 숙의기간을 거쳐서 공론화 과정을 통해서 시의 입장을 정하는 것이 맞다고 보고요. 이게 왜냐하면 아주 예민한 정치적 사안이 개입되어 있기 때문에 함부로 결정하기 어려운 것이고요. 이 문제를 다만 민주당이 반일감정에 편승해서 정치적 공격의 소재로 삼는 것은 저는 바람직하지 않다고 보고 있고요. 이 문제에 대해서도 지역 발전 또 그리고 남부권과 동북아시아 경제 공동체를 어떻게 꾸려갈 것인가. 그리고 한일관계를 장기적으로 어떤 식으로 가져갈 것인가에 대한 큰 관점 하에서 지역 발전에 도움이 되느냐, 안 되느냐? 이걸 놓고 구체적인 또 전문적인 논의에 들어가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https://news.kbs.co.kr/news/pc/view/view.do?ncd=5109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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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개입하는 종교 집단이나,,
동조하는 현직 시장이나.. 하아..
두 집단 모두 해산이 답입니다.
아하 남북 통일이 아니라 일본으로 통일이군요;;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