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수사때는 푸세식언론과 국힘 검찰 삼위일체로
조국일가를 벼라별 압색과 영장으로 산산히 부숴뜨렸죠
개인을 향해 과연 이런 수사가 가능했으면
내란 수사를 위해서는 몇배더 초토화 수사를 했어야하지 않나요
조국때는 인권이고뭐고 누구하나 신경쓰는 사람없이
마음껏 수사했고 마음껏 영장남발했으며
어떤언론도 개인에대한 무차별 수사의 잔인함이나 인권을 논하지 않았습니다
내란수사에 검찰과 법원 언론이 조국에게 가했던 잔인함의 십분의 1만 힘썼어도
저런식의 소극적 수사결과는 있을수가 없지요
그 검찰과 기레기들 그들은 지금 잘먹고 잘살고 있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