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희대 지귀연은 내란에 가담하지 않았다는 특검의 불기소소식 이후 마치 기다렸다는 듯 내란재판부판사를 조희대가 선출하게끔 하겠다고 합니다.
오늘 “내란재판부 판사”를 “내란동조혐의자”가 뽑으면 이게대체 뭐하자는거지? 라는 의문을 가졌는데..
특검이 먼저 저들의 내란동조혐의를 깨끗이 닦아줬네요. 조희대더러 지귀연을 선택해 내란재판부를 구성하라고 배려해주는 걸까요? 수박들이 뒷구멍으로 특검,사법부와 뭔가 딜을 한걸까요?
어떻게 이런 우연이 있을까요.
기시감이 드네요.
이대로 가다가 민주당 수박들과 국힘,검찰, 사법부, 언론이 윤어게인 시점을 맞춰 이대통령을 제물로 삼지않을까 벌써 두려워 집니다.
윤석열 내란에 개입했는지 안 했는지는 수사해야 아는거지만 대선개입은 명확한거 아닌가요
탄핵하고 대법원의 선거개입건은 특검으로 수사해서 처벌했으면 됐었는데 민주당 뭐하는건지 모르겠습니다.
특검들이 어느순간 너무 조용하고 진척이 없더니..
국민들의 심판은 이미 이뤄졌습니다.
그런데, 당일과 계엄이후 조희대 사법부와 정치 검찰의 행적은 요상하기 짝이 없었으며 국민 대다수의 신뢰를 잃었습니다.
신뢰의 대상이 아닌 불신과 걱정의 대상이 되고 말았죠.
이런 상황에서 그틀의 지젹대로, 또 시비를 배제하기 위해 바꿀 수 밖에 없었던 내란전담재판부 제도는 정부여당의 시험대가 아닌 사법부에 대한 시험대가 될 겁니다.
김건희와 조희대는 내란에 연루가 안됐다고 단정해 버렸습니다. 사초를 쓰는 심정으로 수사하겠다는 특검이 국민을 속인거죠.
내란전담재판부도 큰일입니다. 조희대에 맡긴다고요? 민주당은 그 많은 시간동안 뭐하고 그걸 결론이랍시고 냈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