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pu 성능이 올라가면서 제품 개발 사이클이 짧아지고 이를 따라잡으려면 감가상각 기간을 6년에서 3년으로 줄여야 하는데 이렇게 되면 대부분의 AI 기업들이 늘어나는 비용처리 때문에 재무적 부담을 겪게 된다고 합니다.
위 기사에서는 특히 오라클이 위험하다고 하네요..
gpu 성능이 올라가면서 제품 개발 사이클이 짧아지고 이를 따라잡으려면 감가상각 기간을 6년에서 3년으로 줄여야 하는데 이렇게 되면 대부분의 AI 기업들이 늘어나는 비용처리 때문에 재무적 부담을 겪게 된다고 합니다.
위 기사에서는 특히 오라클이 위험하다고 하네요..
엔비디아의 GPU 성능이 가파르게 올라간다고 하긴 하지만,
실제로는 H100이 지금도 잘 쓰이고 있고, 2년 넘은 H200을 아직도 못 구한 곳들이 수두룩 합니다.
감가 상각을 5년 잡는 것은 전혀 문제가 없습니다.
없는데 있어야만 하는 것이 저 쪽 세력의 입장인거죠.
소바자용 RTX3090 출시가 4년이 되었지만, 지금 그 성능이 현역이 아니라고 하는 사람이 없는 것과 비슷하게 보면 됩니다. 물론 소비자용과 완전히 같진 않지만...대략 이런 느낌으로 보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