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계엄 2달 전 국회 사전답사"‥707특임단 "사복 입고 정찰"
23분전
....
사복을 입고 정찰을 했다는 건데요.
비상계엄 계획을
미리 알고
사전 답사를 지시한
...
707 대원들은
특히
김 전 단장이
"군복이 아닌 사복을 입으라고 지시했다"고
폭로했는데,
외부 노출을 감추려 했던 것으로 보입니다.
특전사는
앞서
지난해
3월엔
이례적으로
국회를 포함한
서울 국가중요시설의
헬기 착륙 가능 지점을 일일이 점검했고,
7월엔
국회 사무처에
내부 설계도까지 요구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국방부는
김 전 단장이 비상계엄을
미리 알고
국회 등을 사전 답사
...
....
다....계획이...
있었다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