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 "심리적 안녕"을 명분으로 하는 호주의 청소년 SNS 사용금지.
이를 촉매로 아무런 사회과학적 분석이나 연구 없이 알량한 "Me too" 전략.
AI 시대에 이런 저렴한 행태는 지양해야 할 듯합니다.
각설하고 극단적인 사례지만
검찰청에서 발행하는 『범죄분석』 2024년 통계를 바탕으로
최근 추세에 따른 연령대별 범죄자 구성비를 정리해 드립니다.
한국의 범죄자 연령대 통계에서 가장 두드러진 특징은
인구 구조의 고령화에 따라 **40~50대가 범죄의 중추(약 45%)**를 형성하고 있으며
60세 이상 고령 범죄자가 급격히 증가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범죄의 종류에 따라 주된 연령층이 다르게 나타나는 특성이 있습니다.
강력범죄 (살인, 강도 등): 주로 40대와 50대의 비중이 가장 높습니다.
재산범죄 (사기, 절도): 60세 이상에서 절도 비중이 급증하고 있으며, 사기는 40~50대가 주를 이룹니다.
성폭력 범죄: 다른 범죄에 비해 20대 및 30대의 비중이 상대적으로 높게 나타납니다.
교통 범죄 (음주운전 등): 40대와 50대가 전체의 절반 가까이를 차지하는 경향을 보입니다.
| 연령 구분 | 구성 비율 (약 %) | 주요 특징 |
| 18세 이하 (소년) | 약 4.0% ~ 5.0% | 인구 감소로 비중은 정체 중이나, 흉악범죄 비중이 사회적 이슈가 됨. |
| 19세 ~ 30세 | 약 14.0% ~ 16.0% | 성폭력, 사이버 범죄, 사기 등에서 비중이 상대적으로 높음. |
| 31세 ~ 40세 | 약 15.0% ~ 17.0% | 경제활동 인구로서 사기, 횡령 등 경제 범죄 발생률이 높음. |
| 41세 ~ 50세 | 약 20.0% ~ 22.0% | 범죄 비중 1~2위를 다툼. 폭력, 교통 범죄 비중이 높음. |
| 51세 ~ 60세 | 약 22.0% ~ 24.0% | 현재 한국에서 범죄자 비중이 가장 높은 연령대. |
| 61세 이상 | 약 18.0% ~ 20.0% | 가장 가파른 상승세. 절도, 폭행 등 고령층 범죄가 매년 증가. |
나를 소중하지 않은 사람으로 여기는 상황을 방지하기 위함입니다.
조금만 급이 낮아도 실패한 인생으로만 여기는 냉소주의에 근간에 이 SNS가 있습니다.
나에 대한 비하도 이런 문화에 기반한거구요..
제가 하는 이야기가 아니라 이미 많은 연구를 통해서 입증된 이야기입니다.
아직 어린 친구들의 마음이 병드는 건 어른들이 좀 막아줘야죠
어릴 땐 급나누는 사회, 비정한 사회는 좀 몰라도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