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버캡은 자율주행 로봇택시고 내년 서비스 예정입니다.
옵티머스 로봇입니다.
일론 머스크가 가지고 있는 사업은 모두 순환 시너지(기술, 비지니스)를 일으키는 사업입니다.
때똔 버는 일론 머스크
앞으로 얼마나 돈을 벌지 알 수가 없다는

사이버캡·옵티머스 결합 택배 시스템 등장 예고
이미지 중앙에는 X(구 트위터)의 포스트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AJ (@alojoh)
"사람들의 이동 수요가 적은 밤 시간대에는 사이버캡(CC) 차량의 95%가 주차되어 있게 됩니다.
사이버캡의 사용률이 낮은 동안, 옵티머스(로봇)가 사이버캡에 소포를 실을 수 있습니다. 옵티머스를 태운 사이버캡은 소포를 집 앞 현관까지 배달하거나, 도난이 우려되는 지역에서는 지정된 택배함/스테이션으로 배달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사이버캡의 '이중 용도(Dual-use)' 사례는 테슬라의 차량 호출(Ride-hailing) 네트워크를 훨씬 더 비용 효율적으로 만들어 줄 것입니다.
야간 배송의 비용 이점은 또한 주간 교통량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될 것입니다."
일론 머스크 (@elonmusk)의 답변:
"정확합니다 (Exactly)"
자율 주행차보다는 운전하는 로봇을 만드는 것이 더 나을 듯 합니다.
차 외부에 카메라가 있는게 훨씬 넓은 시야를 갖는데, 시야를 제한시키고 로봇이 앉아서 운전하라면 아무래도 안전 수준이 떨어지겠죠.
이게 더 현실성 있어 보이는데요?
저걸 과연 언제 할까 싶네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