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에서 부동산은 불패다'
-> 지방 미달, 미분양
'수도권에서 부동산은 불패다'
-> 수도권 외곽 미달, 매분양
'서울에서 부동산은 불패다'
-> 서울 안에서도 미분양되는 아파트가 발생
'핵심지에서 부동산은 불패다, 강남 3구와 마용성에서 부동산은 불패다'
지금 여기까지 왔는데
사실 딱 봐도 범위가 점점 좁아지는게 보이죠
한 10년 지나면 마용성도 빠지고 강남3구만 불패라고 할 수도 있고
강남 2구만 불패라고 할 수도 있겠고요
뭐 최후까지 살아남는 어디가 될지 모를 그 아파트는 100억 200억일수는 있어도
이미 서울 아파트 대부분은 상승세가 멈췄다는 사실을 되새겨보게 됩니다
+
https://kbfg.com/kbresearch/report/reportView.do?reportId=2000551
2025년판이 새로 나온
KB 한국 부자 보고서에서도
한국의 부자들은 부동산 비중을 줄이고 금융, 주식 투자에 눈을 두고 있다고 하네요
대한민국 인프라의 절반이상이 강남을 가는데 집중해 있어요
고위직공무원들들이 모두 강남에 살아서 그러겠죠
이 인프라 건설을 잠정 정지하고 그외 경기북부 서버 남부 이렇게만 인프라 집중해서 개선하면 됩니다.
학군 뭐 이런것도 중요하지만 모든 길은 강남으로 통한다고 모든 개발/교통/인프라의 중심이 강남이라 그렇습니다.
이곳은 지난해 12월 분양 당시 평(3.3㎡)당 약 3800만원 수준으로 공급됐다. 전용 84㎡ 분양가가 14억원을 넘어서며 노원구 역대 최고 분양가라는 점이 화제가 됐다. 고분양가 논란 속 중대형 면적에서 미분양이 크게 발생해 500가구 이상이 무순위 물량으로 나오기도 했다.
시간이 지나서 지금은 다 팔리긴 했다는데 이런 것도 쉽게 검색되네요
물론 서울 안에서도 구축간에 엇갈림, 재건축 되느냐 리모델링이라도 되느냐 영원히 구축으로 남느냐의 엇갈림은 있겠죠 당장 1차신도시 간에도 희비가 엇갈리고 있고요
1분만에 요런게 구글링되네요
https://www.ledesk.co.kr/view.php?uid=13899
서울 도심에서조차 아파트 미분양이 빠르게 늘고 있다. 전통적으로 서울 아파트는 ‘무조건 완판’이라는 인식이 강했지만, 최근 들어선 1군 건설사의 브랜드 단지조차 주인을 찾지 못하는 사례가 곳곳에서 발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단순한 경기 침체의 결과가 아니라 고분양가와 입지 조건, 생활 인프라 부족 등 구조적 요인이 겹친 결과라는 분석이 나온다.
국토교통부가 발표한 7월 주택통계에 따르면 서울의 준공 후 미분양 물량은 711가구로, 전월 대비 6.6% 증가했다. 이는 2013년 9월 이후 11년 10개월 만에 최대 규모다. 서울 전체 미분양 물량 1033가구 중 68.8%를 차지한다. 서울의 악성 미분양 주택은 지난 2023년 12월 기준 431가구에 그쳤으나, 지난해 말 633가구로 늘어났다. 올해 들어서도 3월을 제외하면 매달 증가 추세다.
이대남들은 또 무슨핑계로 정부 괴롭히려나~~
그리고 KB 부자보고서 보시면 부자들 항상 그해에 좋았던 종목을 추천합니다. 보고서 몇년치를 주욱 한번 보세요. 작년에는 코스피 죽쑤고 서울 부동산 폭등하니까 KB 보고서 부자들이 부동산 추천했습니다 ㅎㅎ 올해는 코스피가 질주해서 주식 추천하는겁니다.
오를땐 다불패라고합니다.
굳이 안깨셔도 이미 다 깨져있습니다.
불패드립 자체가 부동산 모르는거 인증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