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 일이 없잖아요... 아니.. 자기몸의 뼈를 실물로 보는 사람이 있을리가 없잖아요... 봐서도 안되고.. ... 상처가 나도 일부분이라도 보면 심각한거니 말입니다. 뼈를 직접 본거는 이빨 정도가 한계 아닙니까...
지금 자세가 구부정한 친구들! 모두 척추를 바르게 펴고 컴퓨터나 스마트폰을 하도록 하자!'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