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상과 현실의 차이겠군요 ㅠㅠ...
앞으로 본격화 되는 ai시대의 현실은 어떨까 싶다가도...
의외로 말입니다...
당장 유럽이나 일본등의 국가들만 해도 각기 다른 이유로 디지털화가 잘 안되어 있단 말이죠.
그런 국가들에게 있어서 ai시대라 한들 의미가 있을까 싶은 생각도 들고 그렇습니다.
의외로 한국이나 미국 처럼 경쟁(?)이 심한 일부 국가들만 디지털에 이어서 ai 로 힘들어 하고(?)
오히려 각기 다른 이유로 디지털이 안된 국가들에게 있어서는 ai 도 큰 영향 없는거 아닐까 싶기도 합니다.
ai로 많은 일자리가 사라지면 이런식으로 지원을 할 수 밖에 없을 듯 합니다.
기본소득을 보장해주는 대신 간단한 일이라도 하게 하는 것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