쌩현금도 주고 교육 지원도 주고 조성원가 아파트 지원에 취득세 면세, 관사지원
특공받으면 시작부터 갭으로 최소 1억 넘게 먹고 시작인ㄷ0 저정도면 안가는게 바보죠
서울집 있는데 관사 당첨된다? 기존집 월세로 돌리기만 해도 매달 7~80은 들어올테니 연봉 1000오른거나 다를바 없죠
쌩현금도 주고 교육 지원도 주고 조성원가 아파트 지원에 취득세 면세, 관사지원
특공받으면 시작부터 갭으로 최소 1억 넘게 먹고 시작인ㄷ0 저정도면 안가는게 바보죠
서울집 있는데 관사 당첨된다? 기존집 월세로 돌리기만 해도 매달 7~80은 들어올테니 연봉 1000오른거나 다를바 없죠
저정도 지원이면 저라면 가겠어요 ㅎㅎ 우와 좋네요
하다못해 공공기관 평가 항목에 배점 크게 해서 하나 넣어놨어도
알아서 내려갔을텐데요
아쉬운게 해수부 공무원인거니 가능한겁니다
산은이 부산가면 아쉬운건 산은이지 직원인가요? 금융위 금감원에 한은, 국책은행 다 이사해도 민간으로 쏠릴걱정해야할판국인데 아무말대잔치 산은이전이 실현가능한 주제라고 생각하는게 에러죠
명분이 없어서 힘들다기 보단 실제로 이전하려는 시도를 하지 않았습니다.
명분이 없었다면 애초에 이전 한다는 말을 하지 않거나
취소를 했어야 합니다.
부산은 산업은행 이전을 필두로 플랜을 세워 놨었는데요
파주 DMZ UN 제 5 사무국 유치! 라고 지른 경기도지사가 당선됐다고 그걸 상정하고 파주시가 이후 플랜 세우면 그게 (험한말) 이지, 제정신이겠어요?
세종시로 행정기관 이전하는 것도 플랜은 좋았지만 현실은 수도권 과밀화 해소도 못하고 서울 세종 출퇴근 하는 사람들만 한가득이죠
기존에 이전한 공공기관들에서 이전 효과가 안보이니 공공기관 추가이전도 지지부진한게 현실입니다
저도 비슷하게 생각합니다.
애초에 이전 시도를 안했죠. 정부나 정치권이나 이전하려는 의지가 있었다면 이전이 가능했으리라고 봅니다.
해줬다가, 입주도 안하고 차액만 꿀꺽했다가
청문회 때 까이는게,
세종시 공무원 특별공급 아니었나요?
조성원가로 아파트 지원해 준 적이 없죠.
기껏해야 특공인데...
세종과 달리 부산은 이미 미분양 천지라 특공이 의미가 있을지 모르겠네요.
저거 다 받아도 한 명 직장 관두면 손해가 훨씬 크니까요.
(같이 내려와서 부산에서 취업할 수 있는 사람 과연 몇이나 될지..)
그럼 이산가족으로 살아야 하는데 그게 좋은 선택은 아니죠.
그러니 기혼자들 반발은 이해됩니다.
근데 미혼이면 부산가는 것도 좋죠.
(물론 기혼자라서 더 좋아하는 사람도 있다고..)
군인들은 관사는 거진 다 나오지 않나요?
가족관사 100호면 직원 수에 비해 택도 없이 부족한 숫자 같은데요?
유사직급이면 해수부 직원들 정착 지원금 받는 것보다 군인, 경찰이 기본급도 더 높을테구요.
군 전세자금대출 같은 것도 권역 내에 빈 관사 없는 불가피한 경우 아니면 잘 안내줍니다
그래서 기혼 군인들은 고생하고, 그러니 장기 안 하려하는 이유 중 하나죠
해수부 부산이전 직원수가 7~800명이라는데... 100호는 너무 적은 숫자죠.
제가 본 관사는 군인관사나 공무원 관사나 30년된 13~18평 아파트라 거기서 거기였네요.
해수부 관사 컨디션은 제가 잘 모르겠지만...
민간 아파트 임차한거면 그것보단 낫겠죠.
근데 이것도 군인들도 민간아파트 임차해서 관사로 쓰는 게 있어서 별 차이 없지 싶네요.
안간다는 사람은 자르고 새로 뽑으면 되지 뭔 쓸데없는 세금 ㅈㄹ인지 모르겠네요
돈도 더들어오고 부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