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부터 이미 윤이 계엄을 하려고 했다는 기사를 보면서, 윤이 박근혜 특검을 하는 과정에서 박 정부 시절 친위쿠데타 시도에 대한 모든 정보를 파악하고 이를 바탕으로 임기초부터 계엄을 꿈꾼 것 아닐까 싶습니다.
당시 추미애 의원 등이 쿠데타 시도를 예고했지만 기무사령관인가가 미국으로 도망간 이후 박근혜 특검에서는 이에 대해 깊이있는 조사가 이뤄졌다는 얘기를 들은 바 없습니다. 하지만 실제로 계엄을 하려는 아주 구체적인 실행계획을 짠 거 아니냐는 신문보도가 있었던 걸 보면 분명 조사를 하는 과정에서 윤이 많은 정보를 얻었으리라 유추할 수 있습니다.
이런 연관관계에 대한 조사가 이뤄지지 않아 좀 아쉽습니더.
https://www.mindle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2357
그 때 그 기무사령관 조현천 문재인 정권 때 미국 가 있다가 , 윤석렬 정권때 슬그머니 들어와서 내란음모죄 무혐의로 금방 풀려났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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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천이 최초 자진 입국 의사를 밝힌 직후인 지난해 9월 14일, 국민의힘 국가안보문란실태조사 태스크포스(TF)는 문재인 정부가 계엄 문건을 왜곡했다며 송영무 전 국방부 장관과 이석구 전 기무사령관, 최초 폭로자인 임태훈 군인권센터 소장 등을 고발했다. '계엄 문건'에 대한 수사 프레임을 '친위 쿠데타' 수사에서 '국기 문란' 수사로 일시에 전환해버린 것이다.
게다가 계엄령 검토 사실을 숨기기 위해 허위 공문서를 작성한 혐의로 기소된 소강원(60) 전 기무사 참모장은 지난달 16일 항소심에서 벌금 1000만 원을 선고 받았다.
출처 : 세상을 바꾸는 시민언론 민들레(https://www.mindlenews.com)
이미 박그네때 계엄 문건이랑 계엄 실행시 군대 이동 계획까지 다 나왔었잖아요. 그걸로 이미 이놈들에겐 확신이 심어져 있었던 겁니다.
박근혜 기무사 문건, 전두환 5.17비상계엄과 닮은 꼴
박근혜 때 ‘계엄령 문건’처럼…윤석열 때도 ‘사령관에 육참총장’
이래서 시간이 걸리더라도 이번에는 끝까지 찾아서 처벌해야 한다고 봅니다
청와대 안 가고 용산으로 갈 때
저 인간 계엄하려고 하는거 아니냐는 말도 나왔었어요
그 당시 계엄 얘기 나오면 미쳤다는 말 들었죠
장군들이 어떤 넘들인데 검새나부랭이 윤석열 말을
듣겠냐 이거였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