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 여기저기 벽면과 화장실 앞, 에스컬레이터에도 있는 경고들.
몰카야 당연히 심각한 범죄지만
그럼 왜 소매치기경고문 살인경고문은 안 붙여놓나요.
범죄는 범죄로 잡으면 되는거지요.
지하철몰카범죄가 얼마나 일어나는지는 모르겠지만
경고문이 범죄율을 얼마나 낮추는지도 모르겠네요.
왜 이런말 하냐하면 얼마전 외국인이 이게 뭐냐 이런게 왜 붙어있냐고 물어보길래 참 설명하기 짜쳤어서 그렇습니다.
역 여기저기 벽면과 화장실 앞, 에스컬레이터에도 있는 경고들.
몰카야 당연히 심각한 범죄지만
그럼 왜 소매치기경고문 살인경고문은 안 붙여놓나요.
범죄는 범죄로 잡으면 되는거지요.
지하철몰카범죄가 얼마나 일어나는지는 모르겠지만
경고문이 범죄율을 얼마나 낮추는지도 모르겠네요.
왜 이런말 하냐하면 얼마전 외국인이 이게 뭐냐 이런게 왜 붙어있냐고 물어보길래 참 설명하기 짜쳤어서 그렇습니다.
예산타먹기 위해 필요 이상으로 부풀려진 부분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화장실 몰카 단속반 만들었다가 예산만 낭비하고 단속건수 0에 해체된 사례처럼요
간첩신고 문구가 많이 사라졌는데 거기를 채우는 느낌입니다.
여성들이 범죄위험에 노출이 그렇게 많이 된다고 두려워한다는데 무슨놈의 범죄에 그렇게 노출이 되나요? 저런거 보고 세상이 몰카범죄로 가득차있다는 이미지만 주입받는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