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당지지율
국민의힘 54.8%
더불어민주당 19.4%
개혁신당 2.2%
진보당 1.7%
조국혁신당 1.6%
차기 시장후보 선호도
최기문 영천시장 (무소속) 26.6%
김병삼 전 대경경제자유청장 (국힘) 11.5%
김섭 변호사 (국힘) 9%
이정훈 민주당 대표 특보 (민주) 8.8%
박영환 전 경북도의원 (국힘) 6.9%
이춘우 경북도의원 (국힘) 6.7%
하기태 영천시의원 (국힘) 6%
윤승오 경북도의원 (국힘) 5.6%
조사의뢰 미디어트리뷴
조사기관 리얼미터
조사기간 12.12~12.13
조사대상 영천 만 18세 이상 남녀 502명
조사방법 무선 ARS 가상번호 100%
자세한 사항은 중앙여론조사심의위원회를 참조
내란수괴를 지지하고 보호하는 정당이 문 닫지않아도 되는 이유가 있군요.
역시나 답이 없네요
저 단어는 패쓰 해야겠네요. 즐~
호남에서 뭔가 일 하려면 자동으로 민주당 계열인 것과 마찬가지 입니다.
저기도 민주당 분들이 어려운 가운데 열심히 하고 계시겠지만, 도당이나 중앙당에서 뭐 얼마나 장기적으로 보고 큰 지원을 해주겠습니까?
손가락질 하고 욕만 할 것이 아니라 우리가 어떻게 저런 지역 정서를 깰 수 있는지 함께 고민을 해봐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