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제 자매 친척들간에 이간질로 흩어놓다가 결국엔 자신이 외톨이가 되어버린 어느 늙은 여자의 입에서 나온 말입니다.
저는 이 말을 얼마전에 제 동생을 통해들었습니다.
우리 형제 역시 이간질 하려고 끊임없이 시도 하던 그 늙은이가 어느날 제 동생의 처에게.
제 딸이 저를 아빠로 좋아하는것이 아닌 남자로 좋아하는것 같다고 그랬답니다.
제 동생은 진즉에 그 늙은이와 절연했고요.
이번엔 제 차례입니다. 저도 이젠 장남의 도리고 뭐고 다 잊겠습니다.
저는 이 말을 얼마전에 제 동생을 통해들었습니다.
우리 형제 역시 이간질 하려고 끊임없이 시도 하던 그 늙은이가 어느날 제 동생의 처에게.
제 딸이 저를 아빠로 좋아하는것이 아닌 남자로 좋아하는것 같다고 그랬답니다.
제 동생은 진즉에 그 늙은이와 절연했고요.
이번엔 제 차례입니다. 저도 이젠 장남의 도리고 뭐고 다 잊겠습니다.
정신과 치료가 필요한 것이 아닌가 하는 말에 동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