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투스 마우스 및 WiFi 무선인터넷
사용시 해킹을 많이 하네요;;
최근에는 유선도 ZYXEL 장비로 교체하고
pc 3대를 (유선마우스)로 모두 교체했습니다
문제는 태블릿/노트북/스마트폰/프린터 유선연결
방법을 고민을 하고 있는데 쉽지 않네요..
마음 같아서는 이웃 간에 서로 허물이 없고
정이 넘치던, 80년대 학교 앞에서 쥐포 하나 먹으며
VHS 비디오를 보던 때로 돌아가고 싶네요.
블루투스 마우스 및 WiFi 무선인터넷
사용시 해킹을 많이 하네요;;
최근에는 유선도 ZYXEL 장비로 교체하고
pc 3대를 (유선마우스)로 모두 교체했습니다
문제는 태블릿/노트북/스마트폰/프린터 유선연결
방법을 고민을 하고 있는데 쉽지 않네요..
마음 같아서는 이웃 간에 서로 허물이 없고
정이 넘치던, 80년대 학교 앞에서 쥐포 하나 먹으며
VHS 비디오를 보던 때로 돌아가고 싶네요.
근데 장비 보안만 신경쓸께 아니라 종단이 해킹당하면 이런게 의미가 없습니다
집전화도 해킹될 가능성이 있으니
실전화로 바꾸실 듯...
그런데 생각해보니 실전화가 도청에는 가장 취약하겠네요.
좀 소름돋습니다.
마우스 자체의 c타입 동글 블루투스 보안은 의미가
없어요 노특북/스마트폰의 블루투스 보안이 이미
취약하여 주변에서 증폭기 사용하면 모두 up/down
가능합니다
제가 차라리 자각을 못하는 “망상“이라면
마음은 편하겠네요^_^
2. 해킹하려고 해도 인근에 해킹하는 장치가 있어야 하는데 일반인에게 이렇게 접근해서
해킹할 필요성이 있을까 싶습니다.(이렇게 물리적인 접근을 한다면 차라리 카메라 설치가
오히려 데이터 취득에 유리할겁니다)
3. 마우스의 경우 해킹한다고 해도 스크린 정보와 같이 해킹하지 않는 이상 의미있는 데이타를
빼내기 쉽지 않습니다.
적어도 WiFi/블루투스/AirDrop 끄고다닙니다
특히 공공장소 위험하니 피하시고..
불편하지만 데이터 손실없는 음질좋은
유선 이어폰 사용하세요.
안드로이드 “루팅폰“과
아이폰의 “탈옥“폰
현재 해킹툴앱의 조작법이
단순하고 쉬워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