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이 확실히 지지부진 합니다.
2024년 역대 최고의 의석으로 막강한 힘을 가졌어도 진짜 너무 아무것도 안합니다.
이렇게 무능력하게 2028년이 되어도 과연 뽑아줄까요?
당연히 뽑아줄겁니다.
어차피 국힘을 뽑을 순 없고 조국혁신당에게 표가 조금은 간다해도 저는 2028년도 과반을 차지할거라 봅니다.
민주당 내부에 수박이라 일컫는 사람들이 과연 얼마나 될까요?
저는 무지하게 많을 수 밖에 없다 봅니다. (다만 표현하지 않을뿐)
어차피 민주당소속 국회의원이라도 결국 국회의원 한자리 해먹으려고 평생 바친 정치자영업자가 대다수 입니다.
민주당 일하게 만들려면
일하는 사람은 앞으로도 공천도 받고, 다선도 하고, 지선도 나가게끔 당원들이 나서서 만들어야 하고
한자리 차지하며 일도 안하고 계파놀이나 하는 국회의원은 다시는 공천조차 못받는 사람으로 낙인찍고 위기감을 줘야 한다 생각합니다.
나무위키 같은 플랫폼이나 피파랭킹이나 스포츠선수 레벨을 나누는 플랫폼을 도입해서 매년 의원을 평가하는 시스템이 필요하다 생각합니다.
2024년에 당선되었으니 대충 2027년 까진 놀고먹다가 총선 1년 전부터만 정의로운척, 뭔가 하는척 하면서 뉴스공장이나 매불쇼 나와서 얼굴좀 알리고, 지역구 돌아다니며 악수나 하고 현수막이나 걸고 국힘이 하는짓거리와 다르지 않습니다.
각 지역구 국회의원을 훨씬 더 쎄게 압박해서 지금부터 평가를 해야합니다.
4년 대학교도 8학기 학점으로 학업능력을 평가합니다.
솔직히 언론이나 유튜브 맨날 나오는 극소수 의원만 알지 나머지 국회의원은 4년간 뭔짓거리 했는지도 모릅니다.
장관이라고 있던 다선 국회의원 솔직히 아는사람 몇이나 될까요?
국정원 출신이라고 나대면서 대중알기를 개돼지로 아는 사람도 그냥 유명해서 뽑았습니다.
국회의원에 대해서 유권자가 너무 아는게 없어요.
초선은 그렇다 쳐도 재선이상부턴 의원평가제를 통해 공천을 줘야 저렇게 답답하게 의정활동 안한다 생각합니다.
대통령이 하기 애매한것들 민주당이 치고나가서 해주길 바라는데 이건 아니네요.
언론들 가짜뉴스 징벌적손해배상 입법하고
편파성 있는 언론 광고비 같은 제도 손봐서 바로세우고
언론과 기업자본 분리하는 입법하고
사법부 경제 하는 입법 추진하고
내란관련 입법으로 조질거 무지하게 조져버리고
입법으로 조질게 한두개가 아닌데도 그냥 시간만 흐르며 하는척만 깔짝하고 있는게 속이 터지네요.
다른건 모르겠고 의원을 4년간 끝도없이 평가하게 만드는 플랫폼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수박짓거리 하나하나 기록해서 4년간 주홍글씨가 새겨지고 국민편이 아닌 정치인은 절대 공천 못받게 말이죠.
국힘도 대중을 개돼지라 보지만
민주당 나부도 대중을 개돼지로 보는 사람 충분히 많다고 봅니다.
특히나 민주당 텃밭쪽 의원들은요.
특히나 총선 얼마전부터만 하는척 하는거에 속아서 뽑아주고 대안없어 뽑아주는게 아닌 공천으로 4년 내내 시달리게 해야 압박감 갖고 뭐라도 하지 않을까 싶네요
당대표가 중요한게 아니라 각 개별 국회의원 나으리들이 지들 계파랑 잇속만 챙기지 국민을 위해 일을 하는게 아니면사 재선 삼선 해쳐먹는 구조를 개혁하잔 말씀이여요.
저도 기명 투표 찬성합니다. 세금으로 의전시켜주고 권한주고 비서관 뽑게해주고 대접해주는건 받아먹고 싶고 국민들 간섭은 받기 싫어하는 놈은 정치해먹으면 안된다 생각합니다
절차가 어떠냐느니 토론해서 설득해야하느니 뻔한 이유를 대면서 말이죠.
수박짓거리 하나하나 기억해서 상기시키고 다시는 공천 못받게 나락으로 보내야 저딴짓거리 못한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