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개인정보가 털렸는데 오늘 대표가 내놓은 불출석사유서보고 탈퇴했네요. 가난하고 힘없는 개인이라 안쓰는걸로 대응합니다.
달콤한민트초코
IP 119.♡.210.240
12-15
2025-12-15 21:38:34
·
보호대 님이 특정 주제로 글 쓰라 마라 하는건 좀 선 넘은거 같은데요. 그럴 권리를 누가 님께 드렸나요?
보호대
IP 112.♡.141.74
12-15
2025-12-15 21:39:46
·
@달콤한민트초코님 불편하셨으면 죄송합니다.
밴뎅
IP 14.♡.8.104
12-15
2025-12-15 22:37:27
·
@달콤한민트초코님 개별 회원을 특정하여 지정한 거라면, 선 넘었다고 볼 수 있겠지만, 오히려 개인의 느낌을 표명한 것에 가까운 글에 히스테릭한 반응으로 느껴집니다.
뚜루룽뚜
IP 119.♡.83.112
12-15
2025-12-15 21:38:52
·
좀전에 탈퇴했습니다. 노여움 푸시길
사과는apple
IP 118.♡.20.167
12-15
2025-12-15 21:44:38
·
2찍마인드죠
사과는apple
IP 118.♡.20.167
12-15
2025-12-15 21:45:25
·
아 펨코식 마인드가 맞겠네요 중국욕하면서 중국제품쓰는거요
Ipho
IP 219.♡.178.210
12-15
2025-12-15 21:52:48
·
일본불매때도 똑같았어요. 쓰는건 자유인데 굳이 그걸 올려야 하는지, 그냥 조용히 혼자 쓰면 되는데 그걸 꼭 올리더라고요.
그러다가 사는건 자유인데 왜 뭐라고 하냐 등등으로 흐지부지 되고 이제는 아무도 뭐라고 못하죠. 똑같은 패턴이에요.
삭제 되었습니다.
블피
IP 210.♡.73.33
12-15
2025-12-15 22:13:16
·
올리는 것도 자유 쓰는 것도 자윤데 이래라 저래라 하면 선택적 집단이 됩니다..
IP 123.♡.39.51
12-15
2025-12-15 22:38:33
·
쓰는건 쓰는거고 안쓰면 안쓰는거죠. 개인의 삶의 방식상 어쩔수 없이 쿠팡을 쓰는 사람이 있을수 있고, 그 불편함을 감내할수 있는 사람이 있는거고, 이런저런 경험을 이야기 하기 위해 있는게 모공인데, 무슨 쿠팡만 쓰면 매국노취급하듯이 벌떼같이 달라붙어 댓글에다가 역적취급하면서 물어뜯는거 보면 좀 그래요.
지난번 일본 불매때도 그랬고...
스빈
IP 112.♡.178.158
12-15
2025-12-15 22:50:21
·
쿠팡 쓰는 것도 자유고, 글 쓰는 것도 자유죠. 저번 일본 불매 때 생각해보면 완벽한 불매란 없습니다. 쓰던 거 조금만 줄여도 불매하는 거죠. 그런 식으로 독려해야 더 효과적이라고 봅니다.
의도적이라기보단 그냥 이해받고 싶은거죠.. 계속 이용할 수도 있지만 저도 조용히 써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쿠키냥군
IP 101.♡.57.139
12-15
2025-12-15 23:02:26
·
쿠팡, 유니클로, 남양등의 불매에 대해 쿨병 걸린분들 정말 짜증납니다.
IP 1.♡.218.218
12-16
2025-12-16 09:17:31
·
@쿠키냥군님 남양은 회장놈 경영권 뺐겨서 슬슬 놔줘도 되는거 아니었나요
BlueX
IP 180.♡.224.98
12-15
2025-12-15 23:05:46
·
두번 쓸거 한 번 쓰고 다른데에서도 사고 줄여 나가면 되죠.
털사마
IP 110.♡.182.192
12-15
2025-12-15 23:09:09
·
편하게 합니다... 일단 개인 계정은 탈퇴는 했습니다만, 사업자 계정은 남겨뒀습니다;; 굳이 쿠팡꺼면 한번 고민하고 어쩔 수 없으면 사는거고, 대부분은 그냥 거릅니다. 무심하게 불매합니다. 일본 불매도 여전히 진행중입니다만 유니클로도 필요하면 삽니다. 편하게 해요. 그냥. 와이프가 저때문에 일본여행 안간다는 식으로 얘기하길래... 그냥 가도 된다고 얘기해줬습니다. 다른 대안이 있는데 굳이?? 일본을 왜가야하는지 이해가 안되서 안가는거지. 디즈니랜드 나 꼭 일본에서 봐야 하는게 있다면 가도 된다고 얘기해줬습니다. 뭘 그렇게 목숨걸며 불매 하는지 모르겠다고요. 편하게 하면 됩니다.
천문공
IP 122.♡.56.205
12-16
2025-12-16 07:58:03
·
@털사마님 저도 그런 편입니다. 엄격히 하는 사람도 있고, 신경 안쓰는 사람도 있고...
전 신경을 쓰지만 엄격하진 않은... 그래도 의식적인 행동 부분을 하고 있습니다.
분노의육봉
IP 112.♡.187.194
12-15
2025-12-15 23:12:31
·
불편함을 감수하고 탈퇴 했습니다. 너무 싸가지가 없잖아요.
웃기죠
IP 112.♡.129.229
12-15
2025-12-15 23:33:32
·
읍읍읍
HighSpring
IP 99.♡.24.121
12-16
2025-12-16 01:23:31
·
원래 프로테스트 라는 건 내 시간 바쳐서 내 체력 바쳐서 나의 불편함을 감수하고 타인에게 경각심을 주면서 진행하는 거죠.
쿠팡 고쳐쓰면 됩니다. 이 잘 키운 플랫폼을 왜 버리나요 김범석 권한 최대한 날리고 과징금 세게 먹여서 구조조정 및 감사 들어가면 고쳐쓸 수 있을 거라 봅니다. 물론 그전까지 개개인이 불매든 탈퇴든 표현하는것은 좋다고 봅니다만, 그건 개인의 판단 이라 봅니다.
순천총각
IP 180.♡.235.147
12-16
2025-12-16 06:47:03
·
불의는 참아도 불이익과 이제는 불편함 마저 못 참죠.
삭제 되었습니다.
새생새사
IP 210.♡.134.18
12-16
2025-12-16 07:29:58
·
헐 이제는 보기 싫은 주제도 나오나요? 눈살을 찌푸리게 하는 정도가 아닌 이상, 개인 의견을 자유롭게 표현할 자유가 있는데 말이죠. 저도 보기 싫은 글 억지로 참고 보는 글도 많은데 말입니다. ^.^
도나텔로
IP 118.♡.3.172
12-16
2025-12-16 07:40:23
·
동감 합니다
라비쿠
IP 211.♡.206.148
12-16
2025-12-16 07:56:58
·
탈퇴도 마음대로 못하게 해놓은게 역겨운 기업
sinaro
IP 118.♡.2.38
12-16
2025-12-16 08:08:06
·
쿠팡에서 일하는 사람들이 클리앙에도 꽤 많으니 회사에서 뭐라도 하라고 시켰나?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하고 뭐 그렇습니다.
네이트
IP 211.♡.197.186
12-16
2025-12-16 08:14:22
·
쿠팡을 쓰고 안쓰고는 개인의 자유겠지요.. 다만 개인적으로 이해가 안되는게 대체제가 없다 어짤수 없이 쓴다..그런 프레임은 얘기하지 않았으면 합니다 마치 쿠팡은 절대 적이고 꼭 써야한다는 듯한 뉘앙스는 좀 아닌거 깉습니다 새뱍배송 이용하시는 분들은 어짤수 없이 이용하셔야 겠지만 다른 사람등 까지 그렇게 생각하고 이용해야 하는건 아니니까요..
얼리어답떠
IP 211.♡.201.228
12-16
2025-12-16 08:22:53
·
보기싫으면 안보면 되는겁니다.. 현 쿠팡사태를 소비자에게 시선돌려 전가 하는건 넌센스죠 욕할대상과 눈쌀 찌푸릴 대상 자체를 혼동하시는거 같네요 이사건을 2찍이니 일본불매와 같은맥락으로 보시는분들있는데 남양이랑 같은 맥락으로 봐야죠
쳘이
IP 121.♡.198.168
12-16
2025-12-16 08:26:58
·
쿠팡 정말 싫네요. 쿠팡 쓰는 거 어쩔 수 없으시면 그냥 쓰시면 되고 굳이 그걸 여기 알리실 필요는 없습니다.
전 새벽배송을 잘 안사용해서 사건 전 로켓비용아까워서 안사용하고 있긴했는데 저도 계속 사용하던 시기에는 쿠팡이 너무 편했어요. 지금도 쿠팡에서만 구입하기 편한 제품들이 있긴해서 쿠팡 소비자 니즈는 참 잘 판단한거 같아요.
그런데 새벽배송 안쓰고 쿠플 안쓰는 입장에선 이젠 진짜 안쓰게 되요.
highhopes100
IP 110.♡.50.187
12-16
2025-12-16 08:46:38
·
쓰던 말던 님이 뭔상괔이죠??? 님이 뭔데 쓰라마라 그래요???
볼빨린사춘기
IP 116.♡.240.208
12-16
2025-12-16 08:54:06
·
이미 가족 시스템이 고착화 되어서 한번에 바꾸기는 어렵더라고요.... 쉽게 대체 가능한것부터 바꾸고 있습니다. 쿠팡이츠부터 시작되서 쿠팡플래이까지 가야죠.
쿠팡을 빠르게 떠나지 못하는 이유는... 내 아이디로 가족 전체가 물건을 사기 때문입니다. 중학생 큰딸도, 와이프도 제 아이디로 삽니다. 네이버는 이게 쉽지 않죠. 연구좀 해봐야겠어요.
원이오빠
IP 220.♡.99.49
12-16
2025-12-16 09:07:02
·
남양유업, 유니클로 등 일본브랜드 꾸준하게 안사고 있습니다만.. 이건 오롯이 저만의 결정이고 행동이어야 합니다. 남들한테까지 왜 불매운동에 함께하지 않냐고 불만을 제기하는건 잘못된 행동입니다. 아내한테도 가능하면 유니클로 옷 사지 말라고 하는데 제 말은 귓등으로 듣고 잘 사옵니다만 그러려니 합니다. 2개 살거 1개 사는것도 불매효과는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르누이
IP 106.♡.79.223
12-16
2025-12-16 09:20:32
·
불매를 할 수 있으나 그 선택은 개인의 몫입니다 아젠다 설정이 잘못됐어요 불매하지 않는 개인에게 문제를 돌리기 보다는 잘못한 기업에 정당한 처벌과 피해자에게 적잘한 보상이 없는게 문제 아니겠습니까? 그곳으로 ㄱ가기위한 방법중 하나가 불매입니다 동참권유 계속 하시고 여론 만들어 가시길 바랍니다
쓰고 싶으면 쓰는 거고 그 이유를 글로 쓸 수 있고 안 쓰고 싶으면 안 쓰는 거고 그 이유를 글로 쓸 수 있는 것입니다.
이래라 저래라 할 권리가 없습니다. 어설픈 선민의식에 쩔어서 이러쿵저러쿵 하는 사람들이 가장 싫습니다.
UNIQLO도 그랬고 이번 건도그렇군요.
자본주의 사회 입니다.
정말로 진실로 UNIQLO 와 쿠팡을 탈퇴하거나 불매하겠다 선언한 사람이 그 뒤로 한 번도 구입 하지 않고 단 한 번도 다시 돌아 간 사람이 없을까요?
사교육 문제를 열변토하는 정치인이 정작 자기 자식은 대치동샤워에 유학까지… 많잖아요.
유니클로를 쓰고 쿠팡을 쓰겠다고 주장 하는 사람은 최소한 위선적이지는 않습니다.
그냥 내버려 두세요.
정의는제자리로
IP 106.♡.2.38
12-16
2025-12-16 09:27:22
·
기분상해죄로 재갈을 물리는ㄷㄷ
LK_99
IP 180.♡.148.18
12-16
2025-12-16 09:33:36
·
@정의는제자리로님
디와2
IP 106.♡.230.90
12-16
2025-12-16 09:32:21
·
글쓴이님도 휴대폰은 쓰시겟죠? 통신사는요?
LK_99
IP 180.♡.148.18
12-16
2025-12-16 09:34:07
·
곧있으면 부품드립까지 나오겠네요.
IT강국
IP 39.♡.230.21
12-16
2025-12-16 09:47:40
·
어쩔 수 없이 쓴다? 아니요 그런 부류들은 그냥 안 쓸 생각이 없는 겁니다.. 어차피 유출은 됐고 그동안 공공재 처럼 떠다니던 개인 정보 이번에 더 유출 됐다고 해서 뭐가 다르겠나 싶고 그런거죠 쿠팡의 행태가 어떻든 편하고 좋아서 쓴다는데 그것들은 큰 영향을 끼치지 않을겁니다 별로 좋아하지 않을거 같긴 한데 그런 부류들을 지칭하는 용어도 있죠
깨박이
IP 106.♡.139.174
12-16
2025-12-16 09:53:35
·
뭐라고 얘기하든 개인의 자유죠. 하지만 그런거 놔뒀다가 윤석열이 우리를 지배한 겁니다.
오뎅꼬치
IP 49.♡.168.231
12-16
2025-12-16 09:56:42
·
개인정보 유출 사고는 생길 수 있죠. 근데 쿠팡의 사후 대처와 대표의 불출석 사유서 보고 탈퇴합니다. 다신 쓸일 없겠어요
혼자서도잘해요.
IP 223.♡.74.228
12-16
2025-12-16 10:10:16
·
일해라절해라
보호대
IP 112.♡.141.74
12-16
2025-12-16 10:14:51
·
미치겠네요. 그래요 위선적이지 않고, 자기 속내를 정정당당하게 쓰고, 그걸 쿨하다고 여기고, 그 가치관이 멋져보이고, 그러면서 윤어게인들이 창궐하는 겁니다.
쿠로아상
IP 211.♡.203.53
12-16
2025-12-16 10:39:57
·
@보호대님 다 각자사정도다르고 생각하는것도 다른데 과대해석점 하지마세요
highhopes100
IP 110.♡.50.187
12-19
2025-12-19 07:55:59
·
@보호대님 정치에 연관짓는건 오버네요
탁구왕김씨
IP 27.♡.242.78
12-16
2025-12-16 10:19:26
·
국민 우롱하는 기업에 대한 성토가 줄을 잇는데 어쩔수 없이 써야 된다는 글을 올리는게 좋은 글인가요? ㅋㅍ을 쓰지 마라가 아니고 그런 분위기로 몰아가는 글들을 지양 하자는 얘기인데 다들 찔리는게 많나 봅니다.
월또
IP 203.♡.66.225
12-16
2025-12-16 10:40:47
·
@탁구왕김씨님 무슨글을 쓰던 그건 개인의 자유죠 법률에 어긋나거나 규칙에 어긋나지 않다면 말이죠. 님이 쓰신 마지막 문장도 상대방을 자극하는 것 같아 썩 좋아 보이진 않습니다만.
탁구왕김씨
IP 27.♡.242.78
12-16
2025-12-16 13:21:23
·
@월또님 그러면 윤 지지하는 글도 쓰고 하면 되죠~
월또
IP 203.♡.66.225
12-16
2025-12-16 13:24:35
·
@탁구왕김씨님 욕 개같이 먹을 생각이면 못 쓸게 어딨나요? 님처럼 빈정상하게 글 쓰는거랑 다를게 없을거 같은데요.
탁구왕김씨
IP 27.♡.242.78
12-16
2025-12-16 14:10:33
·
@월또님 그래도 아래 쿠팡쓸래요~, 쿠팡에서 질렀어요 하는 사람들보다는 제가 좀 낫지 않나요? ㅎㅎ 똑같은가? 나은 방향으로 가기 위해서 힘을 좀 모아야 하지 않겠습니까? 힘을 보태주기 싫다고 머라 하지 않습니다. 힘빠지게 하지 말았으면 하는게 제 생각입니다.
일본 제품 불매했었을 시기에도 똑같은 글들 엄청 올라왔었습니다. 그런 분들은 백날 얘기해봐야 소용없어요. 애초에 눈치가 있고 말이 통할 사람이면 이런 시국에 그런 글 쓰지도 않습니다. 그냥 노답이에요. 백날 얘기해봤자 에너지 낭비 입니다.
부산배도라지
IP 112.♡.63.235
12-16
2025-12-16 10:59:08
·
저는 탈 쿠팡했습니다. 신선식품 쓱배송 쓰면되구요. 오히려 마트 이벤트가 많아서 물건도 더 신선하고 더 쌉니다. 쿠팡 질떨이지는 PB상품은 썻을때 만족한적이 없어 사실 몇번써보고 쓰지도않았고 립밤 하나를 사도 거대한 택배 비닐에 오는 과대포장 쓰래기도 줄고 보지도 않는 쿠팡플레이는 애초에 이용도안했지만 꾸준히 상승한 멤버쉽 비용도 이제 안들어가네요. 가격도 더싸고 네이버 멤버쉽으로 네이버 N배송에 + 적립 + 넷플릭스가 훨씬 이득. N배송 무료 반품교환도 되니 사실상 쿠팡을 안써도 전혀 지장이없습니다.
디와2
IP 106.♡.230.90
12-16
2025-12-16 15:01:08
·
@부산배도라지님 뭘그리고 장황하게 설명하시는지 그냥 안쓰면되지 광고할일이신지요 ㅎ
부산배도라지
IP 112.♡.63.235
12-16
2025-12-16 15:04:50
·
@디와2님 광고가 아니라 제가 그렇게 쓰고있다는걸 쓴건데요? ㅎ 장황하게 느껴지시면 안보시고 넘어가면 됩니다
글쓰신분의 의견에도 공감하고 댓글들에도 공감합니다 저는 이번 기회에 쿠팡의 패악질에 대해 저 자세히 알게돼서 탈퇴했는데, 안써도 문제될게 전혀 없더라구요 이 세상에 좋은 기업 얼마냐 있겠냐만은 최악의 악의축인 기업을 이용할 필요는 없더라구요
절름발이가범인
IP 59.♡.2.20
12-16
2025-12-16 11:04:06
·
이 글 보고 쿠팡에서 주문 하나 했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ㅎㅎㅎㅎㅎㅎㅎ
할배새
IP 61.♡.245.163
12-16
2025-12-16 11:22:05
·
피해자의 입장에 몰입하는 사람도 있고 가해자의 입장에 서는 사람도 있고. 그냥 내 이익이 중요한 사람도 있는거죠... 다른 입장에 선 사람을 설득하는건 매우 지난한 일인것 같습니다.
아라굴드
IP 211.♡.80.180
12-16
2025-12-16 11:26:54
·
쿠팡이라는 거대한 공룡이 편의를 매개로 동네상권을 다 잡아먹고 있긴 한데, 건 그런대로 시대의 흐름이라 치고 쿠팡이 아니면 다른 누군가가 했겠지만 사법정책당국의 정당한 질책을 대하는 태도가 너무 괘씸하긴 하네요. 신속무료배송 및 연계서비스의 편의를 벗어나기 힘들긴 합니다만 각자가 알아서 자기 의견을 소비로 표현하는 것까지 지탄할 필요도 없고 독려하는 것까지도 용인가능하다고 봅니다만 남의 구매까지 깎아내리고 성토할 순 없죠. 선만 지키면 되지 않을까요.
바람불어도1111
IP 125.♡.68.10
12-16
2025-12-16 11:28:02
·
글쓴이 의견에 동의합니다. 편리함을 버리지 못하고 계속 사용하는 사람들도 쿠팡 노동자들과 별로 다를바 없는 노동자들일 겁니다. 여유있게 기다릴 시간이 없는 사람들...그 사람들을 비하하는 것이 아니고 미국 바이든 정부에서 공정위원장을 했던 리나 칸... 아마존 저격수였죠. 그 분이 연구한 결과입니다. 써야할 사람은 써야겠지만 다소의 불편함을 감수해서 세상을 이롭게 할 수 있다면... 조금 여유있는 분들은 행동하는 게 어떨까요?
popopu
IP 119.♡.107.83
12-16
2025-12-16 11:39:19
·
역시 드글드글 합니다. 이런 양반들 정치인이나 다른 사항에 어떻게 반응하는지 지켜봐야겠습니다. 이정도인데도 쿠팡 옹호하는거면 모든 상황을 쿨하게 받아들이시겠죠. 설마 쪽팔리게 내로남불하겠습니까? 혹시 내란도 쿨하게 넘어가시는 분들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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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 쓰는 사람을 이상한 사람으로 만드는 글이네요...
쓰면 된다고 생각하고, 쓰고 글 올리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불매의 대상, 타도의 대상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도 있죠.
이런 상황을 이해 못 하는 사람도 있군요....
그럴 권리를 누가 님께 드렸나요?
개별 회원을 특정하여 지정한 거라면, 선 넘었다고 볼 수 있겠지만,
오히려 개인의 느낌을 표명한 것에 가까운 글에 히스테릭한 반응으로 느껴집니다.
쓰는건 자유인데 굳이 그걸 올려야 하는지, 그냥 조용히 혼자 쓰면 되는데 그걸 꼭 올리더라고요.
그러다가 사는건 자유인데 왜 뭐라고 하냐 등등으로 흐지부지 되고
이제는 아무도 뭐라고 못하죠.
똑같은 패턴이에요.
개인의 삶의 방식상 어쩔수 없이 쿠팡을 쓰는 사람이 있을수 있고, 그 불편함을 감내할수 있는 사람이 있는거고,
이런저런 경험을 이야기 하기 위해 있는게 모공인데, 무슨 쿠팡만 쓰면 매국노취급하듯이 벌떼같이 달라붙어 댓글에다가 역적취급하면서 물어뜯는거 보면 좀 그래요.
지난번 일본 불매때도 그랬고...
계속 이용할 수도 있지만 저도 조용히 써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일단 개인 계정은 탈퇴는 했습니다만, 사업자 계정은 남겨뒀습니다;;
굳이 쿠팡꺼면 한번 고민하고 어쩔 수 없으면 사는거고, 대부분은 그냥 거릅니다.
무심하게 불매합니다.
일본 불매도 여전히 진행중입니다만 유니클로도 필요하면 삽니다.
편하게 해요. 그냥.
와이프가 저때문에 일본여행 안간다는 식으로 얘기하길래... 그냥 가도 된다고 얘기해줬습니다.
다른 대안이 있는데 굳이?? 일본을 왜가야하는지 이해가 안되서 안가는거지.
디즈니랜드 나 꼭 일본에서 봐야 하는게 있다면 가도 된다고 얘기해줬습니다.
뭘 그렇게 목숨걸며 불매 하는지 모르겠다고요.
편하게 하면 됩니다.
저도 그런 편입니다.
엄격히 하는 사람도 있고,
신경 안쓰는 사람도 있고...
전 신경을 쓰지만 엄격하진 않은...
그래도 의식적인 행동 부분을 하고 있습니다.
내 시간 바쳐서 내 체력 바쳐서
나의 불편함을 감수하고 타인에게 경각심을 주면서
진행하는 거죠.
쿠팡에 항의할 마음이 있다면 안쓰는게 맞겠네요. 조금 불편하더라두요.
반쿠팡의 공원도 아닌데
겉으론 이익같지만 (내가 싸게 사니까)
뒤로 밑지는장사(이익은 다 해외유출)
좋다 나쁘다 정도만 하시면 됩니다.
그 잘난 쿠팡도 요즘 아이템도 그렇고 가격도 그렇고 시원치 않더군요.
대형마트가 초창기 흥했던 거는 나름 받아들일 만한 가격에 깔끔한 포장과 쇼핑환경이 한 몫했죠.
한국은 미국하고 또 달라서 쿠팡이 어찌되나 보죠. 잘 못한 게 있으면 시스템으로 처벌이 되게끔하면 됩니다. 그게 중요한 거죠.
대신 스스로 글을 안읽는 선택을 할 수가 있겠구요. (클리앙에 특정 키워드 섞인 제목의 글은 안보기 기능 없나요? ㅎㅎ)
배타적인 것을 넘어 어떨땐 전체주의적인 부분으로까지 느껴질 때가 있습니다.
나와 생각이 다른 사람들의 생각을 이해는 하지 못하더라도 존재한다는 것을 인정하고 넘어갈 수 있는 분위기면 좋겠네요.
다만 개인적으로 이해가 안되는게 대체제가 없다 어짤수 없이 쓴다..그런 프레임은 얘기하지 않았으면 합니다
마치 쿠팡은 절대 적이고 꼭 써야한다는 듯한 뉘앙스는 좀 아닌거 깉습니다
새뱍배송 이용하시는 분들은 어짤수 없이 이용하셔야 겠지만 다른 사람등 까지 그렇게 생각하고 이용해야 하는건 아니니까요..
현 쿠팡사태를 소비자에게 시선돌려 전가 하는건 넌센스죠
욕할대상과 눈쌀 찌푸릴 대상 자체를 혼동하시는거 같네요
이사건을 2찍이니 일본불매와 같은맥락으로 보시는분들있는데
남양이랑 같은 맥락으로 봐야죠
탈팡러쉬는 시작되었습니다.
지금도 쿠팡에서만 구입하기 편한 제품들이 있긴해서 쿠팡 소비자 니즈는 참 잘 판단한거 같아요.
그런데 새벽배송 안쓰고 쿠플 안쓰는 입장에선 이젠 진짜 안쓰게 되요.
님이 뭔데 쓰라마라 그래요???
쉽게 대체 가능한것부터 바꾸고 있습니다.
쿠팡이츠부터 시작되서 쿠팡플래이까지 가야죠.
쿠팡을 빠르게 떠나지 못하는 이유는...
내 아이디로 가족 전체가 물건을 사기 때문입니다.
중학생 큰딸도, 와이프도 제 아이디로 삽니다.
네이버는 이게 쉽지 않죠.
연구좀 해봐야겠어요.
남들한테까지 왜 불매운동에 함께하지 않냐고 불만을 제기하는건 잘못된 행동입니다.
아내한테도 가능하면 유니클로 옷 사지 말라고 하는데 제 말은 귓등으로 듣고 잘 사옵니다만 그러려니 합니다.
2개 살거 1개 사는것도 불매효과는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래라 저래라 할 권리가 없습니다. 어설픈 선민의식에 쩔어서 이러쿵저러쿵 하는 사람들이 가장 싫습니다.
UNIQLO도 그랬고 이번 건도그렇군요.
자본주의 사회 입니다.
정말로 진실로 UNIQLO 와 쿠팡을 탈퇴하거나 불매하겠다 선언한 사람이 그 뒤로 한 번도 구입 하지 않고 단 한 번도 다시 돌아 간 사람이 없을까요?
사교육 문제를 열변토하는 정치인이 정작 자기 자식은 대치동샤워에 유학까지… 많잖아요.
유니클로를 쓰고 쿠팡을 쓰겠다고 주장 하는 사람은 최소한 위선적이지는 않습니다.
그냥 내버려 두세요.
쿠팡의 행태가 어떻든 편하고 좋아서 쓴다는데 그것들은 큰 영향을 끼치지 않을겁니다
별로 좋아하지 않을거 같긴 한데 그런 부류들을 지칭하는 용어도 있죠
하지만 그런거 놔뒀다가 윤석열이 우리를 지배한 겁니다.
다신 쓸일 없겠어요
어쩔수 없이 써야 된다는 글을 올리는게 좋은 글인가요?
ㅋㅍ을 쓰지 마라가 아니고 그런 분위기로 몰아가는 글들을 지양 하자는 얘기인데 다들 찔리는게 많나 봅니다.
ㅎㅎ 똑같은가? 나은 방향으로 가기 위해서 힘을 좀 모아야 하지 않겠습니까? 힘을 보태주기 싫다고 머라 하지 않습니다. 힘빠지게 하지 말았으면 하는게 제 생각입니다.
내 생각이 올바르고 나랑 생각이 다른 사람은 틀렸다고 하는....
저는 이번 기회에 쿠팡의 패악질에 대해 저 자세히 알게돼서 탈퇴했는데, 안써도 문제될게 전혀 없더라구요
이 세상에 좋은 기업 얼마냐 있겠냐만은 최악의 악의축인 기업을 이용할 필요는 없더라구요
이정도인데도 쿠팡 옹호하는거면 모든 상황을 쿨하게 받아들이시겠죠. 설마 쪽팔리게 내로남불하겠습니까?
혹시 내란도 쿨하게 넘어가시는 분들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