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의 : 광고일 수 있습니다. (뽐뿌가 막 옵니다) ]
면도기는 손톱만큼 관심이 갔었으나..

호기심에 찔러보기엔 가격이 통곡의벽이고...


헤어드라이기는 그러고 보니 집에 있는거 오래되었다.. 싶은데
생각해보니 헤어드라이기판에서 이 가격은 좀 비싸긴 하군요.
(아 다이슨 가격 생각하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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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도기는 손톱만큼 관심이 갔었으나..

호기심에 찔러보기엔 가격이 통곡의벽이고...


헤어드라이기는 그러고 보니 집에 있는거 오래되었다.. 싶은데
생각해보니 헤어드라이기판에서 이 가격은 좀 비싸긴 하군요.
(아 다이슨 가격 생각하면.... )
내가 죽거들랑 와이파이 잘 터지는곳에 묻어주련. 단, 올레 와이파이는 안된단다.
돈이 있어야 굴러가는 건 알겠는데...
여기에 있는 물건 아니면 소개 자체를 안 해요.
그리고 가격도 더 비쌉니다.
전혀 신빙성 없어보입니다.
근데 그걸 뭐라고 할 순 없다고 봅니다.
퇴사하고 전업으로 삼으면 돈을 갈구 안할수가 없을테니까요.
그래서 전 안 본지 오래됐습니다..ㅎ
그런 의미로 잇섭은 대단한거 같아요.
물론 광고도 받겠지만 광고를 좇는 모습이 대놓고는 안보여서...
/Vollago
그냥 이제 광고쟁이로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