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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최초 개봉하지만…‘아바타3’, 내한은 ‘패싱’
할리우드 블록버스터 ‘아바타: 불과 재’가 오는 12월17일 한국에서 전 세계 최초 개봉을 앞두고 있지만, 내한 행사는 진행되지 않는다.
‘아바타: 불과 재’는 오는 12월1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 할리우드 돌비 극장에서 프리미어 시사를 열며 처음으로 공개된다. 이후 글로벌 프리미어 투어에 돌입하며 12월 5일 프랑스 파리, 8일 중국 싼야, 9일 이탈리아 밀라노와 스페인 마드리드, 10일 일본 도쿄, 11일 영국 런던, 13일 뉴질랜드 웰링턴, 15일 호주 시드니와 멕시코 멕시코 시티, 17일 캐나다 토론토 등을 차례로 방문한다.
하지만 한국은 이번 프리미어 투어 국가에 포함되지 않았다. 앞선 두 편의 영화 개봉 때는 어김없이 한국을 방문했던 것을 고려할 때 이례적인 행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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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씁쓸한건 아바타 1, 2 모두 한국은 천만을 넘겼고 일본보다 흥행 성적이 더 좋았다는 것입니다.
머 카메론 감독이 방한해서 2~4회
강연하면 모를까 ㅎㅎ
지금 다들 목구멍이 포도청이라서.....
오늘 아침 일본 방송에 까메룬 감독이 나와 인터뷰하더군요.
하긴 저는 아바타1도 일본에서 봤기에..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