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437/0000468865?sid=100
이재명 대통령의 6개월을 잘했다 평가하시고
민주당이 개혁에 지지부진한것도 비판하시고
대통령실 참모들에게도 비판하시고
조국혁신당에게 민주당이 주도권 넘겨줄수도 있다고 비판하시네요.
따끔하게 받아들일것은 받아들여야 합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437/0000468865?sid=100
이재명 대통령의 6개월을 잘했다 평가하시고
민주당이 개혁에 지지부진한것도 비판하시고
대통령실 참모들에게도 비판하시고
조국혁신당에게 민주당이 주도권 넘겨줄수도 있다고 비판하시네요.
따끔하게 받아들일것은 받아들여야 합니다.
저렇게 말씀하신 건 맞는데요, 유시민 작가, 변상욱 기자, 정준희 교수의 말들은 다 들어볼 가치가 있는 말입니다. 그래야 오해도 없고요.
내란재판부 내란특별법 1인1표 필버제한 법원게혁 등등 뭐 제대로 해 놓은게 없어요..
저는 일단 당원들이 조금 이르지만 다음 총선 대비 확실한 의원평가를 지금부터 철저히 시작하고..그와 더불어 앞뒤에서 쁘락치질하거나 히든수박질하는 의원들을 확실하게 다시 한번 고삐 확 쪼여서 감시와 견제 체제로 들어가야되는게 아닌가 싶기도 하구요. 철저하게 점수를 매겨놓고 공천에 반드시 반영시키도록 해야죠.
그리고 유시민의 정무수석 말이 너무 많다는 말에…백분 공감합니다. 가장 안좋아보이는건…정무수석은 꼭 이런말을 덧붙이더군요. “이게 다 대통령의 의중이다…”라는 식으로…이거 정말 대통령과 협의가 되고 치는 멘트인지 전 한번 이거 대조해봤으면 좋겠다는 생각까지 듭니다.
저도 비슷하게 생각합니다
특히 본문 스샷 마지막 문단에는
절대 동의를 못하겠네요
일개 기초단체장 정원오보다
무슨 능력이나 정치력을 보여준게 없는데
뜬금 매운맛 민주당?
지금 조국당이 결코 그리 행동하고 있지못하고
현재 지지율도 보여주는데
좀 어처구니가 없네요
결국 조국당 밀어주려고 한 발언인지
지지자들이 정신 못 차리고 편 가르기나 하고 있는데 정치인들 견제가 되겠습니까
뭔 디아블로 시즌제도 아니고 참...
묵묵히 지켜보자니 같이 팔짱끼고 보고있고...
홧병 날 지경이네요;
조금은 더 기다려보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