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한국 국민, 1940년 영국 시민보다 못해” ‘뉴라이트’ 성향 박지향 발언에 여야 질타 - 경향신문
“일본의 사죄, 젊은 세대에 강요 말자” 동북아역사재단 이사장의 이런 인식 - 경향신문
[기고]동북아역사재단 이사장에 맞지 않는 영국사 전공 박지향 - 경향신문
환단고기 환단고기해서 찾아봤습니다.
이 분이야말로 자리에 안맞는 사람이 자리차지하고 있는거 같습니다.
전공도 그렇고 동북아 3국 역사 대립 엄청 치열하지 않나요 지금?
“현재 한국 국민, 1940년 영국 시민보다 못해” ‘뉴라이트’ 성향 박지향 발언에 여야 질타 - 경향신문
“일본의 사죄, 젊은 세대에 강요 말자” 동북아역사재단 이사장의 이런 인식 - 경향신문
[기고]동북아역사재단 이사장에 맞지 않는 영국사 전공 박지향 - 경향신문
환단고기 환단고기해서 찾아봤습니다.
이 분이야말로 자리에 안맞는 사람이 자리차지하고 있는거 같습니다.
전공도 그렇고 동북아 3국 역사 대립 엄청 치열하지 않나요 지금?
님이 모른다고 그 역사학자들이 지금껏 가만있었던게 아니죠. 그리고 박지향을 임명한건 정부고 정치의 영역이었고 당시에도 역사학자들 상당수는 반대했죠. 그런데 일개 역사학자가 무슨 권력이 있어서 저걸 막아냅니까?
뉴라이트를 주류 역사학자들 중에 누가 인정했는지 좀 알려주시면 고맙겠습니다. 님이 화난다고 한 연구자집단을 매도해서는 안됩니다.
진짜 궁금해서 그런데 아는분 존함이라도 있으면 좀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일제학자들과 모화사상에 찌든 조선 성리학자가 심어준 역사학관을 계승한 현재 한국의 국사학자들이 누군지에 대해서요.
이병도가 그야말로 쌍팔년도(1989년)에 사망한 사람이죠. 현직에서 물러난지는 그보다도 훨씬 오래구요. 지금이 2025년이에요. 이병도가 친일사학자라고 합시다. 그럼 36년이 지난 지금 그를 계승하는 학자가 누구냐구요?
오해를 풀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러게요 뉴라이트 개수작 부리는걸로 이정도 거품물지 않았던데요.
환빠나 뉴라이트나 역사갖고 장난질치는 극단적인 광신도들 아닙니까? 한쪽은 국뽕 한쪽은 일뽕
그런데 자기들도 사료도 자료도 없어서 연구힘들다는 고대사도 주류라 주장하는 이론
좀만 벗어나면 환빠와 도매금 취급하더만요.
박정희 전두환 이어지는 군부도 여전히 저꼬라지고, 친일파 집안도 그대로고
일제시대부터 사학계 주름잡고 죽을때까지 해먹은 이병도한테 배운 사람들이 천지삐까리고
그 집안에서 서울대총장 중앙박물관장 두루두루 해먹었는데 그 사상 사라졌다고 우기는것도.....참...
고대사가 이 극단적인 두 부류때문에 아주 말도 못섞게 x창났어요.
중국은 고구려 당나라 지방정권이네마네 아주 대문짝만하게 새겨놓고....어휴 원흉은 다 일제와 일뽕들
뉴라이트 교과서 토론에 선봉장으로 나왔던 서울대 국사학과 출신 이분이 떠오르네요.
근데, 설마 이런 작자가 사학계 주류는 아니겠죠?
안병직/이영훈은 경제학과 출신이라 더더욱 그럴테구요.
그런데, 워낙에 공중파에 단골로 등장해서 어그로를 끌었고 공식 직함도 '교수'로 소개됐으니, 일반 대중들에겐 역사학자로 은연중에 인식되었을 확률이 높습니다.
그렇다고, 권력을 등에 업은 저들을 주류학계에서 공개적으로 비판하기도 어려웠을테구요.
(교수든 누구든 밥줄 끊기는건 무섭죠...)
정작 주류 (정통) 역사학계에서 일부 동조는 모를까, 뉴라이트 사관이 합의된 이론으로 채택된 적은 없다고 봅니다.
그냥 본인이 모르면 모른다고 하세요. GPT에 물어보라구요?
이게 뭡니까 모냥 빠지게.
그들이 결코 주류도 아니고 학계에서 영향력이 있었던 것도 아닙니다.
저런 인간 1명보다 국정교과서 반대에 서명했던 역사학자 수백명을 보시기 바랍니다.
한국 역사학계 학맥과 연구동향을 GPT가 알려줍니까?
자 다시 묻겠습니다.
"일제학자들과 모화사상에 찌든 조선 성리학자가 심어준 역사관을 그대로 계승하고 있는 후계자"
이 사람들이 어느학교에서 뭐 하는 사람들인지 알려주세요.
저 재단사람들 논리 대로라면.. 독도는 일본꺼에요. 이재명 대통령은 그 재단의 목적을 이야기 한겁니다.
또 떡하니.. 평양에.. 한사군 가져다 놓은.. 이마니시류의 학설을 그대로 따르죠. 이 논리 그대로라면.. 늘 중국이 하듯 북한은 중국땅 됩니다.
왜냐면.. 기록에 따르면.. 저 논리라면 만리장성이 평양까지 들어와야 하거든요. 그런데.. 어디 평양에 만리장성 흔적이라도 있답니까? ㅋㅋ
정작 이마니시 류가 평양에 갈석산이 있다. 라며.. 낙랑을 떡하니 평양에 놨고.. 그걸 지금 우리 학계가 그대로 논리 적용하고 있는데..
'낙랑군=평양' 설(說)은 1913년 일제 식민사학자 이마니시(今西龍)가 처음 주장한 것인데, 해방 후에 이병도(李丙燾) 교수가 '신수(新修) 한국사대관(韓國史大觀·1972)' 같은 책에서 계속 이를 지지하면서 현재까지도 정설(定說)의 지위를 차지하고 있다.
정작 갈석산은 지금의 하북성 창려현에 있죠. ㅋㅋ 이거 바뀌면.. 역사 강역이 다 바뀌니.. 자신들 공부한 것도 다 거짓을 배운 것이 되니..
붙잡고 있는거죠. 끝까지.. ㅋㅋ
환빠에 환장할 정도면, 저런 역사인식을 가진 자가 중국 일본의 역사 왜곡에 대응하는 국가 기관의 수장이란 것이 치욕이라고 들고 일어나야 정상이지 저런 것에는 관심이 없다는게 어처구니가 없더군요
아니 홍범도 장군 동상 사태에 우리 조상들 국적을 일본으로 둔갑 시키는 사상인 뉴라이트가 저런 자리에 있어도 괜찮나요?
저 사람 일제만이 아니라 당시 우리나라도 잘못한게 있는지 생각해 봐야 한다고 했다가 욕처먹은 사람 아닙니까
그렇게 위서와 정사에 민감하면 저런 일은 치욕적이라서 잠이 안와야 정상일텐데 말이죠
한번 보실 필요도 있을 듯 합니다. 더 논의가 필요한 내용일 뿐이에요.
대통령은 환빠같은 쓸데없는 소리를 할게 아니라 박지향같은 사람이 동북아역사재단 수장이 되는게 맞냐는 문제를 제기했었어야죠.
박지향은 국정교과서 찬성하면서 영국 귀족 엘리트는 또 그렇게 좋아하는 이율배반적인 인간이고 다 떠나서 "동북아 역사"에 대한 전문성이 1도 없죠.
임명한 쓰레기 정권이나 자아가 비대해서 저자리를 꿰찬 인간은 그대로인데 안해도 될 환빠이야기로 물러나도 시원찮을 박지향에게 오히려 호흡기 붙여준 꼴이 된 겁니다.
뉴라이트 기관장(이배용·허동현·김낙년·김형석·김문수·박지향·김태효·박선영) 사퇴하라
더불어민주당 역사정의특별위원회를 비롯한 진보당, 조국혁신당, 민족문제연구소, 역사정의실천연대 등 진보 진영 단체들이 17일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윤석열 정부의 핵심 기관장 자리를 차지하고 있는 뉴라이트 인사들의 즉각 사퇴해야 한다고 강력하게 주장했다.
https://www.news33.net/news/articleView.html?idxno=107010
박지향 임명이 24년 1월이었고 저 유투브는 내란실패해서 윤석열정권 붕괴한 뒤죠. 역사학자들은 24년 윤석열 미친짓 만랩찍을때부터 우려를 표명하고 반대했었습니다.
그떄 국회 다수당 민주당이 뭘 했죠? 역사학자들이 답답한 게 이런 지점이죠. 정작 필요할때는 정치가 아무일도 안하다가 이제와서 무슨 강단사학이 뉴라이트와 붙어먹었으니 하면서 역사학이 문제라는 뻘소리를 하고 있으니까요.
목숨 걸고 계엄 예측하고 목숨 걸고 계엄 해제했죠
정당이 그럼 저런 문제 하나에만 신경을 쓸 수 있나요?
그때 대충만 봐도
2차 계엄 하냐 마냐 윤석열 체포 한다 만다 중간에 풀어주고 탄핵이 되냐 마냐에 권한대행들의 어그로에 대법의 파기환송까지 굵직한 일들만 해도 이정도였는데요?
동북아 역사재단 이사장은 대통령이 직접 임명하는 중요기관장중에 하나입니다.
그 중요 기관장 자리에 저 따위 사람이 있는게 치욕이라는 말입니다
그래서 그냥 짜를 수가 없으니 환빠 타령할 시간에 생산적인 일을 하는게 맞다는 말입니다
환빠도 문제고 저사람도 문제입니다.
환빠이야기를 그만하게 만들고 싶어서 저사람이 문제라고 말해봤자 이미 대통령이 한 발언이 사라지는 것도 아니죠.
저 사람 사퇴하라는 요구는 이제와서 환빠이야기 고만하고 박지향 까는 이야기하라면서 일반국민들에게 요구할게 아니라 민주당이 시작해야 할 일입니다.
저 자리는 100% 정치적인 자리거든요. 저 따위 사람이 있는게 치욕인데 저 사람은 거의 2년을 저 자리에 있으면서 어떤 견제도 받은적이 없죠.
정치적인 자리고 뭐고를 떠나 견제 받은 적이 없다고 생각하시면 저기와 관련된 모든 사람들이 무책임 했던 것이죠
왜? 그럼 견제를 안하죠?
왜? 내 책임 아니니까? 그런 무책임한 생각이 어디있나요?
반대요?
그 반대는 이미 국회에서 생중계로 보여줬었습니다
니 책임이다 떠밀 시간에 사퇴하라는 여론을 만드는게 생산적이고 맞는 일이죠
대통령과 민주당이 저런 무자격 인간이 2년동안이나 활보하는것을 그대로 둬놓고 이제와서 국민들한테 문제제기를 하라는것 자체가 정치가 자기일을 안하는 겁니다.
비판할 부분은 하고 같이 문제제기를 해야죠
난 했고 난 몰라 니 책임 이런 자세도 자기 할일을 안하는 것이죠
수면위에 올라온건 대통령의 환빠발언이지 박지향이 아니에요.
자기 할일은 정치가 먼저 하는 겁니다.
님이 니 책임인데 니가 할일 안하고 있다고 책임을 돌렸다고 이야기하셔서 할일 하고 있다고 알려 드렸는데요?
그래서 박지향뿐만이 아니라 뉴라이트 사상 가진 기관장들 이미 진작부터 당대표 시절 부터 사퇴요구 했었다는 기사 까지 올렸더니
그건 할일 아니라고 뭘했냐고 한게 님이신데요??????
뭘 더하죠? 님이 원하는 일만 찾아서 하는게 정치가 아닙니다
그러면 님이 원하는 일 찾아서 해야 되는 건가요?
식민지 근대화론자 따위가 저런 자리들에 있다는게 더 큰 문제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