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딩은 아니고 사실 시뮬링크로 하는 자동차 소프트웨어 개발자인데.
원랜 실험하다가 담력이 좀 부족하고 옛날에 했던거 다시 좀 전문적으로 하고 싶어서 소프트웨어 개발로 전향한건데.
이거 한 4년 하니까 재미없네요. 지겹기도 하고..
코딩이 지겨운 개발자라니 좀 이상하긴 한데, 다시 재밌어질 방법이 없는지 아니면 다른걸로 전직할지 고민이네요.
코딩은 아니고 사실 시뮬링크로 하는 자동차 소프트웨어 개발자인데.
원랜 실험하다가 담력이 좀 부족하고 옛날에 했던거 다시 좀 전문적으로 하고 싶어서 소프트웨어 개발로 전향한건데.
이거 한 4년 하니까 재미없네요. 지겹기도 하고..
코딩이 지겨운 개발자라니 좀 이상하긴 한데, 다시 재밌어질 방법이 없는지 아니면 다른걸로 전직할지 고민이네요.
그리고 IPC최대치에 가깝게 뽑아내도록 인라인 어셈블리로 코딩합니다...
AI도 범접하지 못하는 곳이라 머리가 썡썡하게 돌아갑니다.
L1/L2 캐시 라인에 뭐 넣을지 다 수동 지정(프리로드)하고...
집에가서 만들고 싶었던 앱 만듭니다.
지겹다뇨
무궁무궁한 영역인데
아키도 살계하기
나름이고 맘먹고 성능ㅎ향상하려고 맘 먹으면 몰랏던 사실도 알게 죌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