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소송이 빗발치는 가운데 예를들어 소아 신경과 분과전문의가 아니면 소아 신경과 환자를 보면 위법으로 만든 사법부와 정부, 사회 구성원들이 잘못이고요 상황 및 환자상태를 잘못 파악해서 환자를 잘못 분류하고 잘못된 조처를 하고 잘못된 요청을 한 119는 책임을 안 지나요? 이는 원격의료가 한계가 있을 수 밖에 없음을 말해주는 증거이기도 합니다 당장 같은 병원내에서 간호사가 환자보고하는 것도 믿지 못하고 알고보면 다른 상황인 경우가 태반인데 어떻게 의사가 전화통화로만 환자를 파악하고 조처합니까 그거 따른 책임은 누가집니까 여기서 다시 앞으로 돌아가서 차라리 의사가 소신껏 진료보고 일단 받고 살리는 걸 당연시하고 존중하는 사회면 모를까 사람 살릴려는 사람한테 오히려 더 뭐 하나라도 꼬투리 잡을려고 눈에 불을 키는 사회에서 바라시는게 있나요?
@BARCAS님 전화통화로 다 되지않는게 당연하죠 전화통화로 된다는게 전형적인 탁상공론이고, 당장 환자 앞에서 눈으로 보고 있는 119도 오판했는 걸요 ㅎㅎ 응급실 일해 본 사람은 119 보고,환자 파악 안 믿습니다 ㅎㅎ 의식수준,활력징후,심정지 여부 이런 것도 틀린 경우가 많아요 ㅎㅎ AI 진료가 도입되어도 글쎄...인게 AI가 무릎팍도사 내지는 궁예가 아닌 이상 환자상태와 정보라는 입력값을 잘 넣어줘야하는데, 입력값을 제대로 안 넣어주면 산으로 갈거라는 거죠 ㅎㅎ
여러 문제가 복합적인 것 같네요. 1. 몸에 외상이 있어서 외과 진료가 필요했는데, 현장에서 외상 체크가 되지 않아서 신경과로 분류되었다 2. 병상을 파악하고 환자에 따라 병원을 명확히 정해 이송해야했는데, 이루어지지 않았다 3. 응급 병상에는 여유가 있지만 세부 전문의가 없어 수용하지 못했다 풀어야 할 문제가 산더미입니다.
BARCAS
IP 39.♡.180.119
12-15
2025-12-15 19:10:31
·
@eHole님 복잡할것 있을까요? '바쁜것도 없지만 바쁘고싶지도 않았다.'로 정리될듯 한데요.
@BARCAS님 단편적으로만 보면 모든 문제가 단순해 보이죠. 병원과 의료진을 비난하고 처벌하면 문제가 해결될까요? 구급대원이 직접 전화를 돌리는 대신 중앙에서 병원을 지정해주고, 병상과 의료진 현황을 파악하도록 시스템적으로 개선하는 게 우선적일 것 같은데요. 환자에 맞는 전문의가 있는 곳으로 가야 하지 않겠습니까.
응급실이 비어있어도 배후과 진료가 원할하지 않으면 저런 문제가 발생하는거죠 응급실 근무에서 가장힘든게 환자치료보다 전원보내기라는걸 일반인뿐만 아니라 의사사회 내에서도 잘 모르죠 119도 잘모르니 저런 이야기를 하는거고요 119 전화문의를 없애려면, 병원간 전원문의도 없애야 원칙적으로 맞는건데 이러면 개판되는거죠
tirpleA
IP 121.♡.53.114
12-15
2025-12-15 19:16:59
·
@두리님 차라리 환자전달체계라도 명확하게 되어있으면 해당 수용기관에서 어떻게든 소신껏 보고 그러는게 당연한 분위기가 되는데, 우리나라는 큰 병원 안 가서 잘못되었네 내가 원하는 병원을 가야하네 그러는 분위기이고 안 그러면 문제삼는 분위기이니 더 꼬이죠
봉열
IP 122.♡.224.87
12-15
2025-12-15 19:35:36
·
모든 갈등의 시발점은 책임입니다. 그걸 정치권이 해결해줘야 이 문제가 해결됩니다. 하지만 그건 법조계출신들은 싫어하죠.
Dr바른
IP 222.♡.219.2
12-15
2025-12-15 19:40:03
·
병원에 그 환자를 진료할 의사가 없다면 병상이 비어있는건 아무 의미가 없습니다. 환자가 응급실 침대에 눕혀둔다고 치료가 되는게 아닌걸요.. 소아 신경이나 소아 외상 볼 의료진을 병원에서 고용을 못해요. 하더라도 응급실 당직 로테이션 돌릴만큼 여유있게는 더더욱 못합니다. 사람 뽑는만큼 적자니까요. 일단 급한대로 응급실에 있는 응급의학과나 다른과 당직의가 급한 처치라도 하면 안되냐고 하시겠지만 사법부가 그러지 못하게 판례를 만들어버렸습니다
BARCAS
IP 39.♡.180.119
12-15
2025-12-15 20:00:31
·
@Dr바른님 '필수과 할 사람이없어 힘들다 -> 그럼 의사를 더 뽑자 -> 사람 필요없고 수가 올려줘야한다 ' 는 변명은 많이 봤는데 이젠 병원이 의사 안뽑아준다로 바뀌는가요?
생동
IP 140.♡.29.0
12-15
2025-12-15 20:09:28
·
@BARCAS님 사람안뽑아줘요 변명도 거의 2년쯤 된건데 오래된 문제를 다시 끄집어 올리신듯 하네요.
TheCryingMachine
IP 210.♡.82.191
12-15
2025-12-15 20:30:15
·
@Dr바른님 응급실의 응급의학과 의사가 급한 처치나 1차적인 진료를 하는게 불법인가요? 잘 몰라서 물어봅니다. 모든 과의 의사가 24시간 순환+응급실 근무를 하긴 어려울거 같은데...
@TheCryingMachine님 소아 환자의 수술을 소아외과 세부전공이 아닌 외과의사가 수술했는데 결과가 좋지않았다고 병원은 10억, 의사 개인도 1000만원을 배상하라는 판결이 있었습니다. 이 판결 이후 저도 소아수술 마취하기가 겁납니다. 세부전공이 소아마취가 아니거든요. https://m.medigatenews.com/news/1143496893
삭제 되었습니다.
TheCryingMachine
IP 210.♡.82.191
12-15
2025-12-15 21:35:24
·
@Dr바른님 흠 일단 응급상황을 응급의학과 의사/응급실 당직 의사가 판단하는건 당연할거 같은데요.
그리고 위급성을 따진다면 링크주신 외과의사의 사례는 난감하네요.
Dr바른
IP 112.♡.38.169
12-15
2025-12-15 21:46:43
·
@TheCryingMachine님 배후 진료가 가능한지 여부에 상관없이 일단 응급의학과나 응급실 당직의가 의무적으로 봐야한다고 하면 그나마 지금 응급실에 있는 응급의학과 선생님들도 떠날겁니다. 수술할 신경외과 의사도 없이 뇌출혈 환자를 받으면 응급실에 누워있다가 돌아가실텐데 그 책임은 오롯이 응급실에서 환자를 본 의사가 져야하니까요.
TheCryingMachine
IP 210.♡.82.191
12-15
2025-12-15 21:50:42
·
@Dr바른님 제가 병원을 잘 모르는것 같네요. 리플 감사드립니다.
Dr바른
IP 112.♡.38.169
12-15
2025-12-15 21:56:24
·
@TheCryingMachine님 현직에 있는 저도 보호자나 환자로 병원에가면 모르는것 투성입니다. 그리고 저도 의사다보니 제 생각에 편향이 있을 수도 있습니다. 아무쪼록 모두가 덜 다치고 덜 아프고 잘 치료받을 수 있는 환경이 만들어지면 좋겠습니다..
딕인
IP 14.♡.195.111
12-15
2025-12-15 19:41:57
·
“환자가 죽었는데 의사가 처벌을 안받아요?”
말 다했죠…
BARCAS
IP 39.♡.180.119
12-15
2025-12-15 19:56:57
·
@딕인님 제 주변에서는 환자가 죽어도 의사가 처벌받는경우는 못봤습니다. 오히려 멀쩡하게 의사생활만 잘하더군요.
모든과가 마찬가지에요. 신경과의사 없으면 신경문제있는환자 못받고 외상외과없으면 외상환자 못받아요. 비뇨기과의사 없으면 비뇨기환자 못받고요. 병원에서 의사를고용해도 문의가 올 당시에 근무중이 아니면 못받는거에요. 응급실에서 모든과 환자를 다받으려면 모든과 의사가 24시간 돌아갈정도로 고용이 유지되어야하는거고 우리나라 빅5도 그정도로 고용안됩니다. 예전엔 됐어요. 특정과 전문의가 처치하지 않아서 문제가 생겼으니 배상하라는 판례가 생기기 전에는요. 판례는 많을 필요도 없어요. 단 한건만 있어도 앞으로 비슷한 상황에선 그 판례를 따라가기 때문에 이젠 정확하게 그 세부전공을 하는 의사가 없으면 못받는거에요.
제가 일하는 전공에서 소아를 보는 선생님은 전국에 30여명 남짓입니다. 강원 충청쪽은 아예 없고 전라 경상에 한두분정도 계시고요. 나머진 전부 서울입니다. 애초에 환자풀이 적어서 더 필요하진 않아요. 그나마 있는 환자도 다 서울가고요. 강원도에서 이분야 소아 응급환자가 생기면 주변에 연락을 돌릴게 아니라 바로 서울로 쏘는게 맞다는거에요. 지금 상황에서는요. 이건 빠르게 교통정리를 해줄 중앙 시스템이 없어서 생긴 문제에요. 물론 최초 외상환자인걸 캐치하지 못해서 생긴것도 있지만요.
주말에 집안 배관고장나서 경비실에 간곡히 부탁해서 와서 고쳤다고 치죠. 다음날 또 터지면서 아랫집에서 물때문에 컴퓨터 부서졌다고 소송 들어오면 요즘분들 어떻게할까요? 그래도 와서 우선은 고쳐줬으니 경비실은 잘못이 없고 우리가 물자? 아니죠 고친놈들이 잘못고쳤으니 경비실이 책임지라는게 요즘 분위깁니다.
저런분위기에서 다음부터는 과연 경비실이 고쳐주러 올까요? 아님 경비실마다 배관전문가 전기전문가 다 고용해서 대기탈까요? 그럼 관리비가 몇배로 인상되던지 관리업체 파산인데요? 배관전문가는 1명이 주 144시간 대기 타면 되는겁니까?
그래도 물새는건 몇백 몇천선이면 되는데 사람은 10억단위 소송이 걸립니다.
자 이런관점에서 보면 안받은 병원들만의 잘못이라고 해야되는겁니까? 의사 개개인은 나름의 사명감으로 움직이지만 병원은 기업경영의 마인드가 들어갈수밖에 없습니다. 운영자입장에선 그렇지 않아도 병원 전체가 적자인데 적자투성이 응급실 운영에 더 적자내면서 의료진을 준비하던지 무조건 받고 소송금액 세팅해서 저런 일부상황을 대비한다고요? 그냥 안받고 욕한마디 들으면 되는데요?
다 필요없고 나라에서 매달 몇십억 들여서 준비된병원 만들면 됩니다. 왜 안할까요? 저런 일부케이스에 엄청난 돈을 들여서 다살릴 필요가 없다고 보는거죠. 그냥 경제논리에서 저런상황은 배제되는겁니다.
사유
-
일시
-
관리자에 의해 삭제되었습니다.
검방맨
IP 182.♡.227.229
12-15
2025-12-15 23:24:20
·
로스쿨되고 변호사들이 많아져서 쓸데없는 소송이 너무 많아져서 의료계도 망가진거라고 봅니다
4fifty5
IP 12.♡.24.194
12-16
2025-12-16 02:36:45
·
자조적으로 이야기해서, 우리나라도 미국처럼 선진국(?)이 된 것이죠. 예전에는 미국의 비상식적인 소송 이야기하면 "세상에 이런 일이!" 감이었는데, 요즘은 우리나라도 그래! 가 되었죠.
BetterHappyLife
IP 50.♡.134.225
12-16
2025-12-16 04:32:17
·
죄송해요. 한국 어떻게 바뀌었는지 잘은 모르지만... ㅠㅠㅠㅠ 아는 분이 간만에 한국 갔다가, 몸이 조금 이상해서 한국에서 병원 갔더니. 페암 4기라 3개월이면 돌아가실거라고. ㅠㅠㅠ 그래서, 바로 미국으로 돌아와 다시 검사해보니. 4기는 맞다.. 하지만, 이런 저런 약이 있으니 한번 시도해보자... 헐.. 잘 적응되서, 지금 2년이 지났는데도.. 약만 잘 드시고 계셔서.. 아직 잘 살아 계심....
한국에 부모님이 아직 계셔서, 그래도 한국 돌아가서 부모님이랑 있어야지 했었지만.. 한국 가서 병원 물어보니.. 암인거 알고 바로 자기네 병원이랑 고치기 시작하면 그거는 봐주지만, 다른 병원에서 치료를 받아가 왔으니. 자기네는 못 받아 준다고...
헐........ 어쩔 수 없이 다시 미국으로 돌아오심....
이상해요..............
지공공
IP 219.♡.41.251
12-16
2025-12-16 07:55:33
·
@BetterHappyLife님 아마 환자분이 드시는 약이나 치료법 최신 기술일겁니다 그런거 우리나라 심평원은 인정안해줘요 그런 약이나 기법 한마디로 알아도 실행 못하고 해봤자 미국에서 100만원이면 우리나라는 10만원으로 인정해버리는거지요 그러니까 병원입장에서 그런분받으면적자에요 우리나라 의료보험이 그래요 불치병이나 장기치료가 필요한 병은 보험이 약해져요 국가에 도움안될테니…
새생새사
IP 210.♡.134.18
12-16
2025-12-16 07:30:46
·
근본 대책을 마련해야죠. 이제는 국민 어느 누구도 예상치 못한 사고로 동일한 경우를 당할 수 있습니다. 한마디로 의새XX 들이죠..
@지구공님 제가 잘 모르는 것일수도 있지만 개혁 개념으로 민간은 의협대로 따로가고 공공의료는 국민 세금이 들어가니 공적 주도로 필수 응급등 통제되는 방향으로 가야 맞아보이네요 계속 의협에 휘둘릴수는 없죠
지공공
IP 219.♡.41.251
12-16
2025-12-16 11:09:33
·
@호호맨님 의협 우리가 생각하는것보다 힘 약해요 수가도 제맘대로 못정하는 애들인데 우리나라 의료체계는 민간위탁이 많이적어요 심평원 의료보험공단 있는판에 지금대다수 의료 체계도 국민 세금들어가는판에 님이 원하는 공적주도의 의료체계 간단합니다 건강보험료 2배이상 내면되요
네이트
IP 118.♡.7.168
12-16
2025-12-16 08:32:19
·
사람이 죽었짆아요..시람이 죽는게 가벼운 문제가 아니 잖아요..의사가 없다? 필수과 지원하는 의대생이 없다 어쩔수 없다.. 뭐가 이리도 이성적이고 냉찰한거죠? 사람을 살릴때이성적이고 냉철 해야지 하루 이틀 된 문제도 아닌데 좀더 김각하게 고민하고 따져야 하는거 아닌가요? 내 가족이 저런 상황인데도 의사가 없으니 어쩔수 없어 라고 말할수 있는 사람 있을까요??
xia
IP 61.♡.171.245
12-16
2025-12-16 08:47:32
·
병원은 비영리법인이고, 수익 내는 분야에서 비용 충당해서 적자내는 분야 매꾸는게 맞죠. 코레일이 적자 보는 노선을 알짜노선으로 매꾸는 것 처럼요.
의사 충원해서 인건비 낮추고, 의료 소송은 병원 법무팀이 전담하고, 뭐 그런식으로 개선해야할 것 같은데 말입니다.
@지구공님 제 주장을 이해 못하신것 같아요. 의사 인건비를 더 저렴하게 만들어, 지금 한명 쓸 값으로 여러명 쓰겠다는게 제 논지인데요.. 지금 대학 병원 전문의 평균 연봉이 1.5 ~ 2억인데, 이를 (예를들어) 5~6천으로 만들어, 여러명 고용할수 있으면 좋겠다는거에요. 그러면 의료비 증대가 안 일어나겠죠?
@xia님 그렇게 급여가 줄면 어느순간 의사를 안하고 수준낮은 의료인이 배출되요 님이원하는 수준의 의료시스템이 저 영국에 있는데 되려 전문의 면담 6개월걸려요 전문의 따려면 의대6년인턴 레지던트 5년도합 11년인데 누가 미쳤다고 저돈받고일해요 로스쿨생기고 변호사 많아지니 변호사 개개인 수입은 줄었지만 사회전체적인 법률서비스비용은 증가했어요 의사가 아무리 미워도 우리같이 망합시다에요 그리고 인구주는판에 의사를 늘리자구요? 그애들이 공대보내야할판인데? 그리고 중위소득 노리고 의대간애들 아니에요 1년 학비 1,500정도인데 연봉 4,000 누가 의사해요? 그냥 연봉2,000될때까지 늘리자랑 모가달라요?? 그리고 10년넘게 배운 지식을 그런식으로 하대하고 무시해도 됩니까 자기지식아니라고 너무 하대하고 무시하는데요 너의 값어치는 천원짜리야 하는수준인데요
1. 급여가 줄면 어느순간 의사를 안하고 수준낮은 의료인이 배출되요 이 주장의 배경 근거가 있을까요? 모든 산업분야가 그래왔어요 어떤 산업분야에서 비용절감이 산업의 쇠퇴를가져온건 모든 산업분야가 그래요 급여수준이 높을수록 고도의 기술자인거 꼭 근거가 있어야되요?너무당연한걸 물으니 당황스럽네요 2.이거 기술수준유럽 각국으로 봐야지요 그리고 유럽이 높은 이유는 유럽 제약회사 덕분이에요 그리고 전분야 1등이 미국이네요? 영국은 이거보시고 https://nationalcareers.service.gov.uk/job-profiles/gp 참고로 영국의사전문의 주당 평균 근로시간 48시간연봉 1억 8천입니다 의사급여 시간당으로 봐야져 그리고기술수준 유럽대 한국인데 이기는게 신기하죠 eu소속국가가 몇개인데 한국혼자 어떻게앞서요 3.좋은접근방향인데 비용더 소요된다구요 그건 감안해야죠 4.고려하면 줄어드는게 자명하죠 5.그러니까 그런비용지원을 누가해요? 결국 비용늘리는얘기 또 나오네요 그리고 굳이 중위소득 1.5배 노리고 왜 의대를가요 적당히 공부해서대기업가도 연봉5,000스타트인데 소득늘려주면된다고하는데 그럼 지금하고 다른게 모에요? 6.AI 인재늘려도 그 사람들 좋은대우 안하면 다 튀어요 한국에서 2억받던AI전문가 10억 부르는 미국갔어요 10년공부하는 애들한테 중위소득 받으라고하면 누가해요? 그리고 의사들소득수준높은 이유는 개업의 비보험 진료때문인에요 국가돈 한푼도 안들어갔어요
@xia님 1번우리주력 계열사 매출도 제일세고 연봉도 1등 학벌도 1등이요 수능점수만봐도 고득점자가 철학과갑니까 의대가지 급여떨어지면 인재풀떨어지는걸 근거를 대라니 참.. 2.결국 시간당 비용따지면 비슷해요 3.의사 증가한다고 면담늘어나는건 회의적이라고 본인이 말씀하셨네 왜 아까랑 말이달라요 의사 안부족하네 의사수랑 의료비용 비례한다구요 4.1억얘기하시는데 그건저도 어느정도 동의하는 바인데 중위소득 3배가까이 차이나네요 그리고 3번처럼 비용지불이늘어나죠 최소급여보장시 1명에서 2명으로 바뀌는데 총급여상승되요 5.의사몇명늘리면 좋겠어요?근거는요 난 당최 모르겠어요 다른 의료환경을 무시하고 의사늘리면 의료환경이 좋아진다는말 결국 돈퍼부어 광역의료센터라도 만들면 모를까? 6.일본 아시면 그게 얼마나 예산퍼붙는지 보세요 그리고 일본이 얼마나 지역이기주의가센데요 게네는 아프면 지역병원가지만 우린 서울로 와요 그거 강제로 막으면 그건 인정하지요 일본지역의사제도도 문제가 의사도 최전성기가 40인데 그때 큰도시로 튀어요
그리고 학습능력낮은애들 뽑으면 국시합격할까요? 그리고 우리 의료문제는 장비 의료인부족둘다에요 MRI다루는데 문제는장비도 포함이에요 참고로 저 mri한번찍을려고 예약하고 1달후에나 찍었어요 님이원하는게 나쁘다는게 아니에요 예산오지게쓸 각오하라는거지 돈 안드는 복지는없어요 그리고 바이탈가는 의사들 많다구요 나와서 피부클리닉하니까 문제구요
이후로 소아과 지원율 미달났어요 그리고 제 지인 응급실의사할때 아구창 3번 돌아갔어요 지역의사제? 좋져? 예산만 많이쓰면 근데 지역의사제 문제 바로보이네요 1.예산 2.진료과목불일치3.의사부족은같음4.급여보장 결국돈이네요 그리고 우리는 이탈이 더 심할걸요 돈만 있으면 된다니까요 돈있으면 사람달도보내요 신기하죠? 전국의대 신입생 출신지역봐요 서울 경기가 반이넘지 그리고 제가 반론가한거 대부분 반론못하시네요?
@하겐다즈신제품님 공공병원을 어떻게 정의하시는건지 궁금하네요 지금 의료원들이 공공병원이고 민간병원들보다 환자를 더 안받고 있는 상황입니다 환자가 없으니 수익도 없고 그러니 진료는 더 안되고...악순환이죠 사회 인식이 안바뀌는데 공공병원이라고 별 수 있나요
소방서나 경찰서같은 체계를 기대하신다면 최소한 환자가 소방서를 고를 수 없듯이 비슷하게 해야 운영이 되는겁니다 물론 현행 수가체계에서는 엄청난 적자는 감수하는거고요
하겐다즈신제품
IP 175.♡.17.129
12-16
2025-12-16 16:39:22
·
적자를 보는 공공 병원을 만들어야하는데 다치는 사람은 가난하고 힘없는사람이니까 안만드는거 아닐까요? 공장 많은 곳에서는 다치는 사람이라도 갈수 있는병원이 있어야 합니다. 다친사람도 노동자도 사람입니다. 좀 살려주십시요 . 부탁 드립니다. 의사님들. 좀 다친사람 좀 살려주세요 .
@하겐다즈신제품님 적자를 보는 공공병원은 국가가 만들어야하는 거에요 의사가 아니라 국가에 호소하세요 의사가 사람 살리도록 하는건 국가입니다 높은 분들이야 빅5도 가고 입원도 턱턱 하고 헬기도 타고 걱정 없습니다
삭제 되었습니다.
냐뤼
IP 211.♡.226.148
12-19
2025-12-19 01:5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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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기하네요 ㅋㅋㅋ 이재명 대통령님조차도 인정한 저수가가 클리앙에서는 의새들의 부족으로 인한 고연봉으로 치환되는군요. 다른 분도 아니고 이재명 대통령이 인정한 개수가가 우리나라 진료비입니다. 해결책으로 다른분야 깍자고 하신게 유효할진 모르겠지만 저 수가 조정하고 면책 늘리자는것도 의사를 늘려 지금급여를 줄이는게 근본책이 아니고 더 일할 사람을 유인하고 병원이 고용하게하자는건데 왜 다들 아직도 의사수증가만 들입다 외치시는지..... 이재명 대통령께서 그게 답이 아니라고 찝어서 이야기하시잖아요.
상황 및 환자상태를 잘못 파악해서 환자를 잘못 분류하고 잘못된 조처를 하고 잘못된 요청을 한 119는 책임을 안 지나요?
이는 원격의료가 한계가 있을 수 밖에 없음을 말해주는 증거이기도 합니다 당장 같은 병원내에서 간호사가 환자보고하는 것도 믿지 못하고 알고보면 다른 상황인 경우가 태반인데 어떻게 의사가 전화통화로만 환자를 파악하고 조처합니까 그거 따른 책임은 누가집니까 여기서 다시 앞으로 돌아가서 차라리 의사가 소신껏 진료보고 일단 받고 살리는 걸 당연시하고 존중하는 사회면 모를까 사람 살릴려는 사람한테 오히려 더 뭐 하나라도 꼬투리 잡을려고 눈에 불을 키는 사회에서 바라시는게 있나요?
AI 진료가 도입되어도 글쎄...인게 AI가 무릎팍도사 내지는 궁예가 아닌 이상 환자상태와 정보라는 입력값을 잘 넣어줘야하는데, 입력값을 제대로 안 넣어주면 산으로 갈거라는 거죠 ㅎㅎ
환자상태도 안보고 전화내용만으로 신경과가 필요하다는 판단은 의사가 한거 아닌가요?
설마 119가 " 신경과진료가 필요한듯한데 거기 신경과는 없죠?"라고 했을라구요.
1. 몸에 외상이 있어서 외과 진료가 필요했는데, 현장에서 외상 체크가 되지 않아서 신경과로 분류되었다
2. 병상을 파악하고 환자에 따라 병원을 명확히 정해 이송해야했는데, 이루어지지 않았다
3. 응급 병상에는 여유가 있지만 세부 전문의가 없어 수용하지 못했다
풀어야 할 문제가 산더미입니다.
'바쁜것도 없지만 바쁘고싶지도 않았다.'로 정리될듯 한데요.
구급대원이 직접 전화를 돌리는 대신 중앙에서 병원을 지정해주고, 병상과 의료진 현황을 파악하도록 시스템적으로 개선하는 게 우선적일 것 같은데요. 환자에 맞는 전문의가 있는 곳으로 가야 하지 않겠습니까.
응급실 근무에서 가장힘든게 환자치료보다 전원보내기라는걸 일반인뿐만 아니라 의사사회 내에서도 잘 모르죠
119도 잘모르니 저런 이야기를 하는거고요
119 전화문의를 없애려면, 병원간 전원문의도 없애야 원칙적으로 맞는건데 이러면 개판되는거죠
일단 급한대로 응급실에 있는 응급의학과나 다른과 당직의가 급한 처치라도 하면 안되냐고 하시겠지만 사법부가 그러지 못하게 판례를 만들어버렸습니다
이젠 병원이 의사 안뽑아준다로 바뀌는가요?
모든 과의 의사가 24시간 순환+응급실 근무를 하긴 어려울거 같은데...
그리고 위급성을 따진다면 링크주신 외과의사의 사례는 난감하네요.
수술할 신경외과 의사도 없이 뇌출혈 환자를 받으면 응급실에 누워있다가 돌아가실텐데 그 책임은 오롯이 응급실에서 환자를 본 의사가 져야하니까요.
아무쪼록 모두가 덜 다치고 덜 아프고 잘 치료받을 수 있는 환경이 만들어지면 좋겠습니다..
말 다했죠…
오히려 멀쩡하게 의사생활만 잘하더군요.
제가 일하는 전공에서 소아를 보는 선생님은 전국에 30여명 남짓입니다. 강원 충청쪽은 아예 없고 전라 경상에 한두분정도 계시고요. 나머진 전부 서울입니다. 애초에 환자풀이 적어서 더 필요하진 않아요. 그나마 있는 환자도 다 서울가고요. 강원도에서 이분야 소아 응급환자가 생기면 주변에 연락을 돌릴게 아니라 바로 서울로 쏘는게 맞다는거에요. 지금 상황에서는요. 이건 빠르게 교통정리를 해줄 중앙 시스템이 없어서 생긴 문제에요. 물론 최초 외상환자인걸 캐치하지 못해서 생긴것도 있지만요.
다음날 또 터지면서 아랫집에서 물때문에 컴퓨터 부서졌다고 소송 들어오면 요즘분들 어떻게할까요?
그래도 와서 우선은 고쳐줬으니 경비실은 잘못이 없고 우리가 물자?
아니죠 고친놈들이 잘못고쳤으니 경비실이 책임지라는게 요즘 분위깁니다.
저런분위기에서 다음부터는 과연 경비실이 고쳐주러 올까요?
아님 경비실마다 배관전문가 전기전문가 다 고용해서 대기탈까요? 그럼 관리비가 몇배로 인상되던지 관리업체 파산인데요?
배관전문가는 1명이 주 144시간 대기 타면 되는겁니까?
그래도 물새는건 몇백 몇천선이면 되는데
사람은 10억단위 소송이 걸립니다.
자 이런관점에서 보면 안받은 병원들만의 잘못이라고 해야되는겁니까?
의사 개개인은 나름의 사명감으로 움직이지만 병원은 기업경영의 마인드가 들어갈수밖에 없습니다. 운영자입장에선 그렇지 않아도 병원 전체가 적자인데 적자투성이 응급실 운영에 더 적자내면서 의료진을 준비하던지 무조건 받고 소송금액 세팅해서 저런 일부상황을 대비한다고요? 그냥 안받고 욕한마디 들으면 되는데요?
다 필요없고 나라에서 매달 몇십억 들여서 준비된병원 만들면 됩니다. 왜 안할까요? 저런 일부케이스에 엄청난 돈을 들여서 다살릴 필요가 없다고 보는거죠.
그냥 경제논리에서 저런상황은 배제되는겁니다.
예전에는 미국의 비상식적인 소송 이야기하면 "세상에 이런 일이!" 감이었는데, 요즘은 우리나라도 그래! 가 되었죠.
아는 분이 간만에 한국 갔다가, 몸이 조금 이상해서 한국에서 병원 갔더니. 페암 4기라 3개월이면 돌아가실거라고. ㅠㅠㅠ
그래서, 바로 미국으로 돌아와 다시 검사해보니. 4기는 맞다.. 하지만, 이런 저런 약이 있으니 한번 시도해보자...
헐.. 잘 적응되서, 지금 2년이 지났는데도.. 약만 잘 드시고 계셔서.. 아직 잘 살아 계심....
한국에 부모님이 아직 계셔서, 그래도 한국 돌아가서 부모님이랑 있어야지 했었지만.. 한국 가서 병원 물어보니..
암인거 알고 바로 자기네 병원이랑 고치기 시작하면 그거는 봐주지만, 다른 병원에서 치료를 받아가 왔으니. 자기네는 못 받아 준다고...
헐........
어쩔 수 없이 다시 미국으로 돌아오심....
이상해요..............
아마 환자분이 드시는 약이나 치료법 최신 기술일겁니다
그런거 우리나라 심평원은 인정안해줘요
그런 약이나 기법 한마디로 알아도 실행 못하고 해봤자 미국에서 100만원이면 우리나라는 10만원으로 인정해버리는거지요 그러니까 병원입장에서 그런분받으면적자에요
우리나라 의료보험이 그래요 불치병이나 장기치료가 필요한 병은 보험이 약해져요 국가에 도움안될테니…
반복 반복
이 문제의 90%는 돈하고 법리문제인데
공공의료가 해결책이 되나요?
제가 잘 모르는 것일수도 있지만
개혁 개념으로
민간은 의협대로 따로가고
공공의료는 국민 세금이 들어가니 공적 주도로 필수 응급등 통제되는 방향으로 가야 맞아보이네요
계속 의협에 휘둘릴수는 없죠
의협 우리가 생각하는것보다 힘 약해요 수가도 제맘대로 못정하는 애들인데
우리나라 의료체계는 민간위탁이 많이적어요
심평원 의료보험공단 있는판에
지금대다수 의료 체계도 국민 세금들어가는판에 님이 원하는 공적주도의 의료체계 간단합니다
건강보험료 2배이상 내면되요
뭐가 이리도 이성적이고 냉찰한거죠?
사람을 살릴때이성적이고 냉철 해야지 하루 이틀 된 문제도 아닌데 좀더 김각하게 고민하고 따져야 하는거 아닌가요?
내 가족이 저런 상황인데도 의사가 없으니 어쩔수 없어 라고 말할수 있는 사람 있을까요??
의사 충원해서 인건비 낮추고, 의료 소송은 병원 법무팀이 전담하고, 뭐 그런식으로 개선해야할 것 같은데 말입니다.
무슨 말씀인지는 알겠는데 의사충원이 왜인건비를 낮춰요?늘리는거 아닌가?
그리고 종합병원 최고로 수익나는곳은
1위 장럐식장
2위 주차장
3위 병원내 상가입니다
병원이 병원으로서 기능하니까 부가시설에서 수익이 나는 것이겠죠. 병원은 전체적인 재정사항만 신경 쓰면 되는거구요.
저도 의사는 아닌데 보건시스템관심있어 보는데
의사가 늘어나면 오히려 보건비용이 늘어납니다
한마디로 의사증원=진료비 ,의료비증대
그리고 병원재정사항 부가시설 수익이무슨뜻이냐면 치료할수록 적자가 늘어나는거에요
님이 원하는 시스템 구축하려면
건강보험료 2배이상 내면되요
치료비용을 2배내시던지
대학 병원 평균 연봉 출처:
https://www.medicaltimes.com/Main/News/NewsView.html?ID=1159282
아니 그러니까 5-6천받고 일할 전문의가 누가있어요? 일반GP애들도 2억인데 전국에서 제일 수능잘본놈들 3,000명이에요
Sk하이닉스 신입사원 연봉이 5,000이 넘는판에
대한민국 가구 중위 소득이 3700이니, 최종 목적 연봉 5-6천이 불가능해보이지는 않네요.
갑자기 늘리기에는 교육 캐퍼시티도 부족하고 부작용도 심할테니 차근 차근 (20+년?) 늘려야겠지만요.
중위 소득 출처:
https://www.index.go.kr/unify/idx-info.do?idxCd=4222
그렇게 급여가 줄면 어느순간 의사를 안하고 수준낮은 의료인이 배출되요
님이원하는 수준의 의료시스템이 저 영국에 있는데 되려 전문의 면담 6개월걸려요
전문의 따려면 의대6년인턴 레지던트 5년도합 11년인데 누가 미쳤다고 저돈받고일해요
로스쿨생기고 변호사 많아지니 변호사 개개인 수입은 줄었지만 사회전체적인 법률서비스비용은 증가했어요
의사가 아무리 미워도 우리같이 망합시다에요
그리고 인구주는판에 의사를 늘리자구요?
그애들이 공대보내야할판인데?
그리고 중위소득 노리고 의대간애들 아니에요
1년 학비 1,500정도인데 연봉 4,000
누가 의사해요?
그냥 연봉2,000될때까지 늘리자랑 모가달라요??
그리고 10년넘게 배운 지식을 그런식으로 하대하고 무시해도 됩니까 자기지식아니라고 너무 하대하고 무시하는데요
너의 값어치는 천원짜리야 하는수준인데요
저는 더 많은 의사 양성으로, 사회가 의사를 사용하는 비용을 줄이고, 의사 개개인은 법률 부담에서 일부 해방 (병원 법무팀 내용) 되어야한다는 주장을 했습니다.
그 배경으로 의사의 인건비가 감축되면, 병원이 더 많은 의사를 고용할수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로서 의사 개개인은 장시간 노동 문제에서 해방될 것이고, 시민들은 수술할 의사가 없어서 응급실 뺑뺑이 되는 사례가 줄거라 생각한것입니다.
그리고 연봉 5-6천(중위소득 1.5배)는 그냥 제가 임의로 제시한 값입니다. 만일 관련 정책을 실시한다면, 행정 전문가들이 잘 계산해 정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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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 급여가 줄면 어느순간 의사를 안하고 수준낮은 의료인이 배출되요
이 주장의 배경 근거가 있을까요?
한국 전공의 연봉은 유럽·일본 보다 높은데, 기술 수준은 낮습니다. 제 부족한 인사이트로는 급여랑 의료 수준이랑 그다지 상관 없어보이는데요···.
혹시 일정 이상의 연봉은 괜찮으나, 그 이하 부터는 기하급수적으로 떨어진다는 주장이실까요?
2. > 님이원하는 수준의 의료시스템이 저 영국에 있는데 되려 전문의 면담 6개월걸려요
제가 어떤 의료 시스템을 원했나요?
저는 단지 의사 인건비 하락으로 병원은 더 많은 의사를 채용하고, 의료인 개개인은, 법률 소송 부담에서 일부 해방 (병원 법무팀 내용) 했으면 좋겠다는 이야기를 했는데요.
여기에서 전문의 면담 6개월이 어떻게 이어지는지 제가 잘 이해를 못했습니다. 설명 주시면 감사드립니다.
3. > 로스쿨생기고 변호사 많아지니 변호사 개개인 수입은 줄었지만 사회전체적인 법률서비스비용은 증가했어요
시민 개개인의 법률 서비스 접근성이 좋아졌죠. 옛날보다 더 저렴하게 변호사를 선임할수 있구요. 그래서 사회 전체적인 법률 비용이 증가한 것이죠. 전 좋은 접근 방향이라고 생각하는데, 지구공님은 아닌가 봅니다.
시민들의 더 잦은 변호사 이용으로 불필요한 행정소요가 많아졌다는 입장이신지요?
4. > 인구주는판에 의사를 늘리자구요?
맞아요. 의사를 늘리지 않고 현행 제도를 유지해도, 제가 목표하는 바(의사 사용 비용 감소)가 이루어진다면 늘리지 않아도 되겠죠.
의사 사용 비용의 목표 수치, 목표 년도를 계산하고, 인구 변화를 계산해서, 얼마나 늘리고, 줄여야 하냐를 고려해야겠죠.
5. > 그리고 중위소득 노리고 의대간애들 아니에요
당연히 현재 시대상에서는 아니겠죠. 단지 제가 제시한 미래상에서는 중위소득 1.5배를 노리는 사람들이 의대를 가겠죠..
시민들이 기대 수입에 비해 학비가 비싸 의대를 안간다면, 장학금을 지원한다던가, 아니면 중위소득 대비 2배를 기대 수입으로 만든다던가 조정하면 되겠죠..
6. > 그리고 10년넘게 배운 지식을 그런식으로 하대하고 무시해도 됩니까 자기지식아니라고 너무 하대하고 무시하는데요
제가 언제 하대했습니까. 우리 공동체에서 의사를 사용하는 비용이 비싸니 더 양성하자는 이야기잖아요. 만일 정부가 AI 인재 양성한다고 하면, 현존 AI 인재를 하대하는 것이 되는겁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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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별 기술 수준 자료:
https://hkn24.com/news/articleView.html?idxno=332101
EU 주요국가 전문의 연봉 비교:
https://www.donga.com/news/Inter/article/all/20240220/123597707/1
일본 전공의 연봉 (※ 주의 2017년글):
https://www.chosun.com/site/data/html_dir/2017/04/11/2017041101843.html
1. 급여가 줄면 어느순간 의사를 안하고 수준낮은 의료인이 배출되요
이 주장의 배경 근거가 있을까요?
모든 산업분야가 그래왔어요 어떤 산업분야에서 비용절감이 산업의 쇠퇴를가져온건 모든 산업분야가 그래요
급여수준이 높을수록 고도의 기술자인거
꼭 근거가 있어야되요?너무당연한걸 물으니 당황스럽네요
2.이거 기술수준유럽 각국으로 봐야지요 그리고 유럽이 높은 이유는 유럽 제약회사 덕분이에요
그리고 전분야 1등이 미국이네요?
영국은 이거보시고 https://nationalcareers.service.gov.uk/job-profiles/gp
참고로 영국의사전문의 주당 평균 근로시간 48시간연봉 1억 8천입니다
의사급여 시간당으로 봐야져
그리고기술수준 유럽대 한국인데 이기는게 신기하죠 eu소속국가가 몇개인데 한국혼자 어떻게앞서요
3.좋은접근방향인데 비용더 소요된다구요 그건 감안해야죠
4.고려하면 줄어드는게 자명하죠
5.그러니까 그런비용지원을 누가해요?
결국 비용늘리는얘기 또 나오네요
그리고 굳이 중위소득 1.5배 노리고 왜 의대를가요
적당히 공부해서대기업가도 연봉5,000스타트인데 소득늘려주면된다고하는데 그럼 지금하고 다른게 모에요?
6.AI 인재늘려도 그 사람들 좋은대우 안하면 다 튀어요 한국에서 2억받던AI전문가 10억 부르는 미국갔어요
10년공부하는 애들한테 중위소득 받으라고하면 누가해요?
그리고 의사들소득수준높은 이유는 개업의 비보험 진료때문인에요 국가돈 한푼도 안들어갔어요
이런분들 주는돈 줄이자구요?
참 대단하십니다
1, 2. 출처 하나 없으시네요. 선생님 말씀이 맞더라도, 그러면 수준이 안 낮아지는 선까지 인건비 감소를 목표로 하죠. 적어도 일본 수준까지는 수준 절하 일절 없이 의사 추가 양성 가능하겠군요.
3. > 비용 더 소요된다구요 그건 감안해야죠
무슨 비용 말씀하시는지요? 개개인이 지출하는 비용이 아니라, GDP 내에서 의료비가 증가한다는 내용 말씀하시는거 맞으시죠?
변호사는 변호사를 안만나던 사람들이 이제 변호사를 만나기 시작해 늘어난겁니다. 의사 수 증가로, 의사 안만나던 환자가 의사를 더 만나게 될지는 좀 회의적인데요.
4. > 고려하면 줄어드는게 자명하죠
출처 혹은 직접 계산한 수식 부탁드려요. 그러면 현행 제도를 유지하면, 미래에는 중위소득까지 의사 인건비가 떨어질까요?
의사 소득 감소에 부정적이신데, 지구공님이 생각하시기에는 의사 면허 발급 수도 줄여야겠군요?
5-6.
> 그러니까 그런비용지원을 누가해요?
> 10년공부하는 애들한테 중위소득 받으라고하면 누가해요?
장학금 말씀하시는거면 세금으로 하는거죠.
그리고 중위소득이 아니라, 중위소득의 1.5배를 제시했어요. 그리고 계속 말하는데, 이건 제가 임의로 제시한 수치에 불과합니다.
장학금을 정부 지원하지 않아도 되고, 다 튀지 않을 정도까지만, 잘 계산해서 내리면 되겠군요.
그리고 미국으로 튀는건 다른 방안을 세울수도 있겠구요. 예를 들어 지방 의대 출신은 해당 지역에서 10년 일해야한다 같은 것 말입니다. 일본에서 성공적으로 잘 시행된 정책으로 알고 있습니다.
7. > 이런분들 주는돈 줄이자구요? 참 대단하십니다
비야냥 거리지 마시구요.
기피과 사람 부족을 해결하기 위해서
- 인기과의 메리트 줄이기 (e.g. 피부·미용 비의료인 개방)
- 기피과에도 사람이 충분해질때까지 무작정 의사 숫자 늘리기
- 기피과 연봉 증가
등의 방안이 있겠죠.
3번은 하지만 의사 인력 시장은 자유 시장이 아니고 (면허 개수 제한), 재화가 한정되어 있으니, 결국 충분한 의사를 양성하는 수 말고 방법이 있겠습니까?
지구공님은 어떠한 대책을 생각하시는지요?
----
- 그리고 전문의 면담 6개월 부분도 답변 부탁드립니다.
- 5-6천(중위소득 1.5배)라는 수치에 너무 얽메이지 마시고, 의사 수 증가로 인한 인건비 하략이라는 방향성만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1번 출저는 너무나도 주위에많은데 몬출처에요
경제학원론만봐도알겠네요
수능점수만봐도 고득점자가 철학과갑니까
의대가지
급여떨어지면 인재풀떨어지는걸 근거를 대라니 참..
2.일본은 근로시간 적은거 안보이세요?
3.의사수랑 더만나는거 회의적이라구요?
의사면담횟수 1위인데 의사늘려요?
의사면담 oecd1위에요
https://m.koreaherald.com/article/10455415
4.의사면허발급수 유지해도 10년이면 되요 늘려도 500이하면 모를가 2,000은 개소리에요
5-6임의로 제시하는건 할필요도없지요
대충이면 넘주먹구구식이지요
지방의대 10년간 의무복무요?헌법소원안당할리가없지요 그리고 지방에 병원으로 환자보낼려면 당연지정제하는건데 모 지방사람팔자인가요?
서울 a수술 100번한의사 지방1번한 의사 누가더실력이 좋을까요?
그리고 기피과 연봉증가는 저도 찬성인데 결국 비용증가네요
그리고 미달이라도 바이탈전공하는 의사 많아요
문제는 나와서 피부클리닉해서문제지
대책이라고 실력도 보장못하는 의사수 늘려서 목숨담보로 하라는게 얼마나 위험천만한데요
그리고 기본적으로 의사 왕창배출되면 의료환경이좋아지나요
기본적으로 수술실 최소인원이 5명이고 수술전에cT mri 보져 참고로mri한대 20억이에요
님말씀 몬지 알겠는데 결국 돈퍼부어야되요
위에도 댓글보세요 예산문제지
2.
그러니까요. 일본이 왜 의사의 노동 시간이 적은데 병원이 돌아가겠어요.. 의사 수가 많으니, 더 많이 고용할 수 있어서잖아요..
의사 개개인을 더 저렴하게 많이 고용해서, 노동 시간 단축이 가능한거죠. 한국은 저렴하게 많이 고용하고 싶어도 사람이 없어서 불가능하고요.
3.
그러니까요. 이미 의사 면담 횟수 세계 1위인데, 의사를 늘린다고, 사람들이 의사를 더 만날까요?
현행 1.5 - 2억 연봉의 대학 병원 전공의를, 개개인의 연봉을 낮추고, 대신 여러명으로 늘리자는게 제 주장이잖아요.
의사 연봉 5-6천은 기함을 하시니, 대충 1억으로 잡아볼게요. 의사 수를 늘려, 동일 비용으로 1.5-2배를 고용할수 있겠죠? 그리고 각 의사의 노동시간은 감소시키구요.
여기서 누군가가 특별히 더 지불하는 비용은 없죠.
4.
500은 무엇이고, 2000이란 숫자는 어디서 나온 것인가요? 윤석열 의대 증원 2000명 말씀하신건가요?
저도 그건 과하다고 생각합니다. 늘린다면, 차근 차근 늘려야 한다고 봐요.
10년이면 한국 의사 수가 인구 대비 충분해져서, 의사들 과로 안하도 될 수준으로, 적절한 비율이 된다고 보시나봐요.
5-6.
일본 사례가 있는데, 왜 안될꺼라 생각하시는거에요? 일본 헌법으로는 가능한데, 한국 헌법으로는 불가능한 것인가요?
그리고 당연히 제가 임의로 제시한 숫자는 주먹구구죠.. 전 행정 전문가가 아닌걸요. 제가 예시한 수치는 불가능할지 몰라도, 적어도 일본 수준의 인구 대비 의사수, 지역 의료 확보는 가능하겠습니다.
> 대책이라고 실력도 보장못하는 의사수 늘려서 목숨담보로 하라는게 얼마나 위험천만한데요
제가 업계를 잘 몰라서 그러는데, 의대 졸업 난이도와 국시는 딱히 실력 보장을 하는 제도가 아닌가 보군요? 그러면 이것도 개선이 필요하겠습니다..
> 그리고 기본적으로 의사 왕창배출되면 의료환경이좋아지나요
> 기본적으로 수술실 최소인원이 5명이고 수술전에cT mri 보져 참고로mri한대 20억이에요
지금은 수술실, MRI 같은 장비 부족이 문제가 아니라, 의료인 숫자가 절대적으로 부족한 것이라고 전 파악해서요. 사람이 없으니 80시간 노동 하고 그러잖아요.
1번우리주력 계열사 매출도 제일세고 연봉도 1등 학벌도 1등이요
수능점수만봐도 고득점자가 철학과갑니까
의대가지
급여떨어지면 인재풀떨어지는걸 근거를 대라니 참..
2.결국 시간당 비용따지면 비슷해요
3.의사 증가한다고 면담늘어나는건 회의적이라고 본인이 말씀하셨네 왜 아까랑 말이달라요 의사 안부족하네 의사수랑 의료비용 비례한다구요
4.1억얘기하시는데 그건저도 어느정도 동의하는 바인데 중위소득 3배가까이 차이나네요
그리고 3번처럼 비용지불이늘어나죠
최소급여보장시 1명에서 2명으로 바뀌는데 총급여상승되요
5.의사몇명늘리면 좋겠어요?근거는요 난 당최 모르겠어요 다른 의료환경을 무시하고 의사늘리면 의료환경이 좋아진다는말 결국 돈퍼부어 광역의료센터라도 만들면 모를까?
6.일본 아시면 그게 얼마나 예산퍼붙는지 보세요
그리고 일본이 얼마나 지역이기주의가센데요
게네는 아프면 지역병원가지만 우린 서울로 와요
그거 강제로 막으면 그건 인정하지요
일본지역의사제도도 문제가 의사도 최전성기가 40인데 그때 큰도시로 튀어요
그리고 학습능력낮은애들 뽑으면 국시합격할까요?
그리고 우리 의료문제는 장비 의료인부족둘다에요
MRI다루는데 문제는장비도 포함이에요
참고로 저 mri한번찍을려고 예약하고 1달후에나 찍었어요
님이원하는게 나쁘다는게 아니에요 예산오지게쓸 각오하라는거지
돈 안드는 복지는없어요
그리고 바이탈가는 의사들 많다구요 나와서 피부클리닉하니까 문제구요
기피과가 현행 예산에서 사람을 충분히 채용할수 있도록 의사를 충분히 양성하자는게, 어떻게 의료비 증가로 이어지는지 도저히 이해가 안가는데요?
지금 기피과들 80시간 노동하고, 미용 분야 같은거에 수입이 밀려 사람이 부족하다는거짆아요.
사람이 없어서 응급실 운용도 제대로 못하고요. 사고 실험 해보세요. 만약에 전국민에게 의료면허가 운전면허 만큼 흔하다면 이런일이 있겠습니까?
의사가 운전면허 만큼 많다면 피부과 미용 뭐 다 레드오션겠죠 ㅎ.
아 그래요 원래라면 사람 없어 수술 못받고, 응급실 뺑뺑이 돌다 죽을 사람도 치료를 받으니, 의료비가 증가하겠군요!
일단 일본 지역 의사의 지역 정착 건은 제가 예전에 쓴 댓글 인용입니다.
——
일본 후생노동성 2024년 자료: https://www.mhlw.go.jp/content/10803000/001214420.pdf
18장: 의사가 없는 지역에서 2010년 이후 의사 수가 증가. 젊은 의사들의 경우 지역 편재가 줄어들음 (더 고르게 분포) (18:26 정정)
물론 어떤 정책이 성공했냐 여부는, 들어간 품에 비해 얼마나 성공했냐를 봐야하겠습니다만..
+신기한게 타지역 출신 의사들도 80% 정도 해당 지역에 정착할 것으로 기대한다네요. (16장). 거기에 더해서 지역할당 인원의 경우, 지역 내 어디서 근무할지 의무를 부과할 수도 있다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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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력이 증가하면 그분야 비용이 증가한다구요
80시간 안타까운데 회사도 그렇게 2명뽑으면 비용증가 당연히 따라오져
1명고용에서 더 늘어나는판에
그리고 전국민 의료면허??
의료기술이 운전기술만큼 쉽고간단하면 얼마나좋을까요 전문의 배출 10년걸려요
레드오션?그냥 의대 못가서 배아퍼리즘으로 보여요
그리고 구급차왜 뺑뺑이 하는지 위 댓글보세여
괜히사명감가지고 지랄하면 바로 구속입니다
https://namu.wiki/w/%EC%9D%B4%EB%8C%80%EB%AA%A9%EB%8F%99%EB%B3%91%EC%9B%90%20%EC%8B%A0%EC%83%9D%EC%95%84%20%EC%A7%91%EB%8B%A8%20%EC%82%AC%EB%A7%9D%20%EC%82%AC%EA%B1%B4
이후로 소아과 지원율 미달났어요
그리고 제 지인 응급실의사할때 아구창 3번 돌아갔어요
지역의사제? 좋져? 예산만 많이쓰면 근데 지역의사제 문제 바로보이네요
1.예산 2.진료과목불일치3.의사부족은같음4.급여보장 결국돈이네요
그리고 우리는 이탈이 더 심할걸요
돈만 있으면 된다니까요
돈있으면 사람달도보내요
신기하죠?
전국의대 신입생 출신지역봐요 서울 경기가 반이넘지
그리고 제가 반론가한거 대부분 반론못하시네요?
> 1번우리주력 계열사 매출도 제일세고 연봉도 1등 학벌도 1등이요
사실 이게 뭔소리인지 이해 하나도 못했어요. 제가 멍청한 탓이겠죠? "우리주력 계열사" 가 뭐에요?
> 2.결국 시간당 비용따지면 비슷해요
이건 도대체 뭘 반박한거에요?
현행 제도로는 주 40시간 노동하는 의사를 필요한 만큼, 재원내로 채용 못하잖아요. 이걸 고치기 위해 의사를 더 만들자는게 제 주장이잖아요.
일본이랑 한국이랑 의사 쓰는 총 비용이 비슷하다면, 그러면 사람 더 많이 쓰는 일본 정책을 따라해도 재원적으로 손해가 없다는 거잖아요.
> 3.의사 증가한다고 면담늘어나는건 회의적이라고 본인이 말씀하셨네 왜 아까랑 말이달라요 의사 안부족하네 의사수랑 의료비용 비례한다구요
의사수랑 의료비용 비례한다는 근거를 가져와요.
저는 면담횟수가 더 증가하는건 회의적이니, 의사수가 예를 들어 2배가 되면 의료인 소득이 0.5배가 될거라고 생각하는데요. **당연히** 그렇게 완전히 linear 하게 돌아가지는 않겠습니다만.
> 4.1억얘기하시는데 그건저도 어느정도 동의하는 바인데 중위소득 3배가까이 차이나네요. 그리고 3번처럼 비용지불이늘어나죠
2억 연봉 의사 하나 대신, 1억 연봉 2명 채용할수 있게 하자는 이야기의 반박이죠? 당연히 그렇게 완전히 linear 하게 비례할수는 없겠죠. 이게 반박이라고 말씀하신겁니까?
> 5.의사몇명늘리면 좋겠어요?근거는요 난 당최 모르겠어요 다른 의료환경을 무시하고 의사늘리면 의료환경이 좋아진다는말 결국 돈퍼부어 광역의료센터라도 만들면 모를까?
계속 말하지만 전 방향성을 언급한거구요. 늘리는 것도 차금차금 해야한다고 말했고. 늘려가면서 변화를 보면서 조절해야겠죠?
**만일** 제가, 500명을 늘려야할 것이고, 그 근거로 문재인 정부때의 보건복지위원회의 검토보고서를 제시하면 납득하실까요? 안하시겠죠 뭐.
> 6.일본 아시면 그게 얼마나 예산퍼붙는지 보세요
얼마나 퍼 붙는데요? 한국이랑 비교해서 얼마나 더 퍼주는데요? 뭐 자료가 하나도 없는데 무슨 반론을 할게 있습니까? 의사 최전성기에 큰도시로 튄다고요? 그 자료를 가져오세요.
> 그리고 학습능력낮은애들 뽑으면 국시합격할까요?
이건 완전히 뇌피셜이잖아요. 뭐라 답해야 할까요? 수능 점수가 IQ랑 비례하지 않는다는 자료 가지고 오면 되나요? 의대가 이과 1픽이 아니던 시절에는 의사 많이들 못 붙었나요? 아 그때는 후진국 시절이라, 국시 난이도도 더 쉬웠어서 붙기 쉬웠나요?
> 의료기술을 운전이랑 똑같이 보니 이해는 됩니다
아니 운전면허 사고 실험 이야기를 이렇게 해석한다고요? "의사 면허가 운전면허 만큼 흔한 사회" 라는 극단적 상황을 가정을 한거잖아요.
됬습니다. 제가 멍청한걸로 할게요.
그런식으로 용어설명해서 빠져나갈 생각말구요
그럼 님은 4대보험,심평원 아십니까?
그리고 사고실험얘기는 그쪽이 그렇게해석하도록쓴거자나요
공공병원을 어떻게 정의하시는건지 궁금하네요
지금 의료원들이 공공병원이고 민간병원들보다 환자를 더 안받고 있는 상황입니다
환자가 없으니 수익도 없고 그러니 진료는 더 안되고...악순환이죠
사회 인식이 안바뀌는데 공공병원이라고 별 수 있나요
소방서나 경찰서같은 체계를 기대하신다면 최소한 환자가 소방서를 고를 수 없듯이 비슷하게 해야 운영이 되는겁니다
물론 현행 수가체계에서는 엄청난 적자는 감수하는거고요
높은 분들이야 빅5도 가고 입원도 턱턱 하고 헬기도 타고 걱정 없습니다
저도 이재명대통령이 개판인 의료시장을 뜯어고쳐주실꺼라 믿어의심치않거든요.
흔드는 당근에 마음이 동하셨으니 부디 휘두르는 채찍도 달게 맞으시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