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8월 경에 모 유튜브 방송 등에서 나온 이야기인데
오늘 겸공에 나온 조경식 KH부회장 입으로 들으니 ㅎㄷㄷ 합니다.
김성태 쌍방울회장 보석을 위한 로비과정이야기 인데
평창동 김륜희라는 무속인을 찾아가게 된 썰입니다.
조경식 회장은 김성태를 보석으로 빼기 위해 인맥을 총동원해 안간힘을 쓰게 되는데
김성태사건을 맡은 그 유명한 수원지법 신진우 부장판사가 강골로 유명하다는 소문을 들었다고 합니다.
그러면서 이 사람을 움직일 수 있는 분은 오직 조희대 뿐이다 라는 이야기를 들었다고 합니다.
그럼 조희대는 누가 움직이냐.고 했더니 용산. 이라는 답이 내려졌고
용산에 선을 댈수 있는 사람을 찾다가
박창범 우슈협회(조계종 신도회 상임부회장. 자승 원장과 윤석열 선거지원을 했음) 회장과 연결이 되고
이 사람이 김륜희 라는 평창동에 사는 한 무속인을 만나게 해주었다고 합니다.
이 김륜희가 바로 용산과 연결되는 사람이라고 말이죠.
그래서 박창범하고 지금 민주평통에 있는 조경식 부회장의 친구하고 같이 김륜희 여사를 만나러 갔다고 합니다
여기서 김륜희가 다른 사람은 내보내고 조경식과 독대를 했는데
김륜희가 그 자리에서 전화를 걸어 김건희로 거의 확실시되는 사람과 통화를 했다고 합니다.
목소리가 똑같았고 김륜희가 여사님. 하니까 저쪽에서 무슨 여사님이야 언니. 그러면 언니랑 통화 안해
이런 내용이었다고 합니다.
그러고나서 김륜희가 해결 조건으로 50억을 요구했고 20억으로 깎았다고 하죠.
김성태회장의 보석 날 (그 전날까지도 보석 허가여부는 일반인이 전혀 알수 없다고 함) 아침에 김륜희 여사가 조경식 부회장에게 전화를 걸어
보석 허가 되었다고 알려주고,
그리고나서 조경식은 김성태 가족들에게 알려 마중나갔다고 합니다
전화기록도 다 있을거라고 하네요
김륜희씨는 아시아경제에서 김건희를 모른다고 (자기가 볼때는) 허위 인터뷰를 하고
그 보도한 기자를 고소했다고 하는데
방송에서 몇달전부터 이야기를 하고 있는 조경식은 고소하지 않았다고 하죠
조경식은 전혀 고소가 두렵지 않고 자신은 증거가 다 있기 때문에 무고죄로 바로 칠거라고 자신있더군요
아는분은 아시는 이야기겠으나
조희대와 김건희 그리고 그 사이에는 김충식이 있습니다.
조희대 핸드폰, 조희대 이재명파기환송 전후의 차량일지 및 업무일지, 조희대 내란당시 행적 등 모두 철저하게 조사해야합니다. 조희대 대법원장은 재판거래를 하는 자입니다.
비화폰 서버가 털렸는데도, 김건희 통화가 안나오는것에는
김충식-조희대-노상원-김건희
여기서 가장 중요한 사법부의 수장 조희대와 그를 막아주고 있는 검찰세력이 끝까지 버티고 있기 때문인것 같습니다.
해당방송부분 링크
https://www.youtube.com/live/RgSXqLdA9sk?si=J1iDAjslnGkZGHRG&t=5834
안막으면 집유 나오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