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사이에 끼워둔 게 여러 장이면 들통 날 것 같은데요. 어차피 모든 소지품은 엑스레이 투과하지 않나요? 그리고 이미 공론화가 되었으니 저런 식으로 밀 반출시 적발되면 압수는 물론이고 벌금으로 그 액수의 몇 배를 내야 한다고 대대적으로 고지하면 효과가 있을 겁니다. 그럼에도 가지고 나간다면 뭐 어쩔 수 없죠. 마약이나 폭발물도 아닌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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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가방에 넣어둔지 모르는 거 2개나 찾아줌
AI 기술적용하면 딱이겠네요.
이학재씨
'학~씨!'입니다.
업무파악 못한 거 부끄러워하기는 커녕
엄한 사람 누명이나 씌우려는 염치없는 행동은 그만 둬야죠.
공항공사사장 자리도 축산학과 출신에는 어울리지 않습니다.
하는짓이 참 그렇네요.
그 띠가 표시되요..한두장이 아니라 100장(미화 반출한도가 1만달러=100달러 100장)
수준이면 X 레이에서 못볼수가 없는 수준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