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IEN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보기설정 테마설정
톺아보기 공감글
커뮤니티 커뮤니티전체 C 모두의광장 F 모두의공원 I 사진게시판 Q 아무거나질문 D 정보와자료 N 새로운소식 T 유용한사이트 P 자료실 E 강좌/사용기 L 팁과강좌 U 사용기 · 체험단사용기 W 사고팔고 J 알뜰구매 S 회원중고장터 B 직접홍보 · 보험상담실 H 클리앙홈
소모임 소모임전체 ·굴러간당 ·아이포니앙 ·주식한당 ·MaClien ·방탄소년당 ·일본산당 ·개발한당 ·자전거당 ·소시당 ·이륜차당 ·AI당 ·골프당 ·안드로메당 ·소셜게임한당 ·콘솔한당 ·걸그룹당 ·나스당 ·키보드당 ·곰돌이당 ·퐁당퐁당 ·가상화폐당 ·바다건너당 ·리눅서당 ·노젓는당 ·위스키당 ·갖고다닌당 ·클다방 ·디아블로당 ·라즈베리파이당 ·찰칵찍당 ·육아당 ·3D메이킹 ·X세대당 ·ADHD당 ·AI그림당 ·날아간당 ·사과시계당 ·배드민턴당 ·야구당 ·농구당 ·블랙베리당 ·비어있당 ·FM당구당 ·블록체인당 ·보드게임당 ·활자중독당 ·볼링친당 ·캠핑간당 ·냐옹이당 ·문명하셨당 ·클래시앙 ·요리한당 ·쿠키런당 ·대구당 ·DANGER당 ·뚝딱뚝당 ·개판이당 ·동숲한당 ·날아올랑 ·전기자전거당 ·e북본당 ·이브한당 ·패셔니앙 ·물고기당 ·도시어부당 ·FM한당 ·맛있겠당 ·포뮬러당 ·젬워한당 ·안경쓴당 ·차턴당 ·총쏜당 ·땀흘린당 ·하스스톤한당 ·히어로즈한당 ·인스타한당 ·IoT당 ·KARA당 ·꼬들한당 ·덕질한당 ·어학당 ·가죽당 ·레고당 ·LOLien ·Mabinogien ·임시소모임 ·미드당 ·밀리터리당 ·땅판당 ·헌팅한당 ·오른당 ·영화본당 ·MTG한당 ·소리당 ·노키앙 ·적는당 ·방송한당 ·PC튜닝한당 ·그림그린당 ·소풍간당 ·심는당 ·패스오브엑자일당 ·품앱이당 ·리듬탄당 ·달린당 ·Sea마당 ·SimSim하당 ·심야식당 ·윈태블릿당 ·미끄러진당 ·축구당 ·나혼자산당 ·스타한당 ·스팀한당 ·파도탄당 ·테니스친당 ·테스트당 ·빨콩이당 ·공대시계당 ·여행을떠난당 ·터치패드당 ·트윗당 ·창업한당 ·VR당 ·시계찬당 ·WebOs당 ·와인마신당 ·WOW당 ·윈폰이당
임시소모임
고객지원
  • 게시물 삭제 요청
  • 불법촬영물등 신고
  • 쪽지 신고
  • 닉네임 신고
  • 제보 및 기타 제안
© CLIEN.NET
공지[점검] 잠시후 서비스 점검을 위해 약 30분간 접속이 차단됩니다. (금일 18:15 ~ 18:45)

모두의공원

40대에 혼자 데스벨리를 걸어본 기록... 94

73
2025-12-15 15:29:48 수정일 : 2025-12-15 16:53:28 76.♡.215.97
두쓰

안녕하세요, 두쓰입니다.


지난 겨울에 미국 데스벨리 국립공원을 혼자서 약 10일 정도 다녀왔습니다.

DeathValley_10D.00_01_57_13.Still086.jpg
사막이라고 하면 위험하고 외지고 불편할 것 같다는 생각이 먼저 들었고,
주변에서도 “왜 굳이 혼자 거길 가냐”는 말을 많이 들었습니다.

DeathValley_10D.00_03_28_01.Still094.jpg

그런데, 막상 안으로 들어가서 천천히 걷다 보니 생각이 조금 달라졌어요.
모래언덕, 협곡, 소금평야, 그리고 예상하지 못했던 색의 산들까지

DeathValley_10D.00_06_30_25.Still118.jpg
하루하루 풍경이 계속 바뀌더군요. 모든 것이 새로웠습니다...

DeathValley_10D.00_14_48_05.Still163.jpg

깊이 들어갈 수록 사람도 거의 없었고, 밤이 되면 정말 아무 소리도 나지 않고, 밤하늘에 별은 쏟아지더군요.
며칠 지나니 오히려 조용히 혼자 있는 것이....마음이 차분해지는 느낌마저 들었습니다.


한번은 막다른 길에 막혔는데, 넘어가 볼려고 시도도 해보았지만, 경사가 너무 가팔라서, 내려놓고 돌아오는 용기도 얻었습니다.

DeathValley_10D.00_10_20_14.Still138.jpg 회사 일이나 사람관계... 이런저런 생각들도
걷다 보니 조금씩 정리되는 기분이었고요.

DeathValley_10D.00_15_34_13.Still169.jpg

이게 정답인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그냥 요즘은 이렇게라도 걸으면서 생각을 비우고, 석양을 보면서 마음을 정리 하곤 합니다.

조용히 시간을 보내다 보면, 다시 일상으로 돌아갈 힘이 생기는 것 같아요.

DeathValley_10D.00_33_14_14.Still226.jpg

아래 링크를 통해서 그 시간을 영상으로 정리해봤습니다. 특별한 이야기는 없고, 그냥 혼자 걸으면서 보고 느낀 기록입니다.
조용한 영상이라, 시간 되실 때 편하게 보셔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유투브 링크 : 조용히 혼자 걷는 데스벨리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두쓰



두쓰 님의 게시글 댓글
SIGNATURE
조용히 걷고, 그곳에 머문 느낌을 기록합니다.
- 두쓰 - 

https://www.youtube.com/@DOOSVIEW
서명 더 보기 서명 가리기
  • 주소복사
  • Facebook
  • X(Twitter)
댓글 • [94]
보리
IP 124.♡.237.29
12-15 2025-12-15 15:31:46
·
사진 잘봤습니다. 혼자가기 딱 좋아보이는데요? ㅎㅎ
솔리터리킹카
IP 58.♡.1.163
12-15 2025-12-15 15:34:03
·
@보리님

저긴 진짜 혼자가서 사고 생기면 그냥 죽습니다. 현지인이 괜히 혼자가지말라는게 아니지 말입니다.
두쓰
IP 76.♡.215.97
12-15 2025-12-15 15:35:09
·
@보리님 혼자 가면 좀 위험할 수 있어요.. 핸드폰이 안터져서요. 무슨일 일어나면 위험할 수 있거든요
두쓰
IP 76.♡.215.97
12-15 2025-12-15 15:36:22
·
@솔리터리킹카님 정확히 보셨어요.. 저도 지도보고, 날씨 확인하고, 비상식량, 옷 그리고 위성메신져를 가지도 다녔어요. 만약의 사태를 대비해서요.
보리
IP 124.♡.237.29
12-15 2025-12-15 15:36:37
·
@솔리터리킹카님 가이드는 있어야 되겠군요.
두쓰
IP 76.♡.215.97
12-15 2025-12-15 15:37:50
·
@보리님 가이드보단 사전 준비를 철저히 하시면 되요. 특히 물을 꼭 챙겨야해요.. 봄가을엔 더워서 탈진하는 경우가 많아요.
솔리터리킹카
IP 58.♡.1.163
12-15 2025-12-15 15:43:03 / 수정일: 2025-12-15 15:45:02
·
@보리님
암만 말해줘봤자 모르고 직접 가보면 압니다.
아 왜 현지인들이 여기 한여름/ 혼자 가지말라고 하는지
까딱하면 그냥 골로가는곳이 데스밸리입니다.
woods
IP 136.♡.62.77
12-16 2025-12-16 11:23:48
·
@솔리터리킹카님 그렇게까지 외진 곳은 아닙니다. 저도 여러 번 가 봤지만 갈 때마다 좋은 추억을 남길 수 있는 곳이죠. 몇몇 지역을 제외하고는 오며 가며 사람들 제법 보입니다.
니케니케
IP 222.♡.5.59
12-15 2025-12-15 15:32:26
·
와~~ 영화의 한장면 같습니다. 사진을 어떻게 찍으셨을지 궁금합니다 ㅎㅎ
두쓰
IP 76.♡.215.97
12-15 2025-12-15 15:36:56
·
@니케니케님 딱히 방법이 없고.. 삼각대를 이용해서 찍었습니다. ^^;;;
Mr.Style
IP 220.♡.116.121
12-15 2025-12-15 15:32:59
·
멋지십니다~!
두쓰
IP 76.♡.215.97
12-15 2025-12-15 15:38:05
·
@Mr.Style님 좋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쥐먹는냥이
IP 222.♡.125.152
12-15 2025-12-15 15:33:27
·
질문: 사진은 조상님이 찍어주신 걸까요?
두쓰
IP 76.♡.215.97
12-15 2025-12-15 15:39:08
·
@쥐먹는냥이님 네 제가 힘들지만, 삼각대를 이용했어요.. 한번은 절벽 반대변으로 삼각대를 놓고 2분을 뛰어갔는데, 절벽맞은편에서 해가 올라와서 영상이 하얗게 번졌어요 ^^;;
쥐먹는냥이
IP 222.♡.125.152
12-15 2025-12-15 15:42:11
·
@두쓰님 와~! 대단하시네요.
두쓰
IP 76.♡.215.97
12-15 2025-12-15 15:45:04
·
@쥐먹는냥이님 대단하기보다는.. 그냥 요즘 운동이라고 생각하고 하고있습니다. 매일 책상에 앉아서 일해서요^^;;;
astria
IP 116.♡.64.3
12-15 2025-12-15 15:33:57
·
혼자 갔는데 사진을 어케? 라는 생각과
핸폰도 안터지는 데스벨리에서 혼자 갔다가 조난당하면 어쩌지? 라는 걱정이...
다행히 여름은 아니고 겨울인가 보네요.
두쓰
IP 76.♡.215.97
12-15 2025-12-15 15:41:47
·
@astria님 걱정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여름에는 가지 못해요.. 온도가 40-50도까지 올라가고, 실제 지면(땅) 온도는 70도까지 올라가서, 정말 녹아 죽습니다.. 여기는 가을-겨울-봄 이때 가야.. 걸어서 돌아다닐수 있습니다.

핸드폰은 안터져서, 위성 메신져를 사서 가지고갔어요.
음식+물+옷+비상용품등을 다 챙겨서 다니고, 위성 메신져로 위치추적 정보를 가족들에게 실시간으로 보냈습니다.
두쓰
IP 76.♡.215.97
12-15 2025-12-15 17:08:43
·
@astria님 삼각대로 찍고있어요
woods
IP 136.♡.62.77
12-16 2025-12-16 11:27:18
·
@두쓰님 여름에 가도 괜찮아요. 물론 배드워터 같은 소금 평원이나 사막은 좀 힘들지만 폭포가 있는 계곡이나 고산 지대로 가면 나름 선선합니다. 텔리스코프 피크 같은 곳은 6월에도 눈 구경 할 수 있어요.
그러고보니 전 봄, 여름, 겨울엔 가봤는데, 가을엔 못가봤네요.
두쓰
IP 76.♡.215.97
12-16 2025-12-16 12:07:01
·
@woods님 아하 그렇군요.... 저는 엄두가 안나더라고요... 텔레스포프 피크랑 코크스쿠르 피크 두군데 가볼려고 계획중입니다.
삭제 되었습니다.
카브릴로
IP 14.♡.126.42
12-15 2025-12-15 15:35:12 / 수정일: 2025-12-15 15:35:49
·
와.. 얼마 전에 본 데쓰밸리 자전거로 여행하는 영상도 대단하다고 생각했는데...
걸어서 열흘이라나요 ㅎㄷㄷ
저는 승용차로 갔다가 배터리 터미널이 헐거워 진 거 때문에 시동 안 되서 고생한 기억이 있네요.
휴대폰도 안터지고 죽는 줄 알았슴다 ㅋ
영상은 시간 날 때 천천히 음미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보리
IP 124.♡.237.29
12-15 2025-12-15 15:37:47
·
@카브릴로님 유튭에서 데스벨리 자전거로 검색하면 나올까요? 궁금하네요
카브릴로
IP 14.♡.126.42
12-15 2025-12-15 15:39:12 / 수정일: 2025-12-15 15:40:07
·
@보리님

였습니다 ㅎㅎ
보리
IP 124.♡.237.29
12-15 2025-12-15 15:40:25
·
@카브릴로님 감사합니다
두쓰
IP 76.♡.215.97
12-15 2025-12-15 15:43:05
·
@카브릴로님 자동차가 방전되거나 과열되서 퍼지는 경우를 종종 들었습니다.. 여기 언덕길을 올라갈때, 워낙 길이 뜨겁고 길어서 에어콘을 끄고 가라고 하더라고요. 데스벨리에서 론파인이라는 곳으로 가는 언덕길이요
두쓰
IP 76.♡.215.97
12-15 2025-12-15 15:43:45
·
@카브릴로님 자전거 타고 다니시는 분 많이 봤어요~
카브릴로
IP 14.♡.126.42
12-15 2025-12-15 15:51:35
·
@두쓰님 언젠간 꼭 도전해 보고 싶어요 ㅎㅎ
두쓰
IP 76.♡.215.97
12-15 2025-12-15 16:55:16
·
@카브릴로님 시간내셔서 꼭 해보시고 공유해주세요~~
그시절그때
IP 218.♡.203.3
12-15 2025-12-15 15:47:37
·
여길 걸어서요? ㄷㄷㄷ

사막여우같은 야생 짐승도 여기저기 막 나오고, 더웠다 추웠다 극한 날씨라...차량으로도 쉽지 않던데요. GPS도, LTE도 터졌다 말았다.
두쓰
IP 76.♡.215.97
12-15 2025-12-15 16:56:31 / 수정일: 2025-12-15 16:57:01
·
@그시절그때님 사막여우는 새벽마다 봤어요.. 야생동물들은 사람을 무서워해요.. 저희가 침입자지요.. 그래서 최대한 방해하지 않으려고 조심스럽게 다녀요.

그래서 옷을 겹겹히, 반바지, 긴바지, 파카, 플리쉐, 모자, 장갑등을 가방에 챙겨서 다녔습니다. 위성메신져는 5-10초안에 항상 위치가잡히고, 메세지를 보낼 수 있었어요.
테드_창
IP 211.♡.137.6
12-15 2025-12-15 15:50:48
·
혼자 저런 길을 걷다니 대단하십니다!!
두쓰
IP 76.♡.215.97
12-15 2025-12-15 16:57:53
·
@테드_창님 대단하긴요.. 무서워서 준비를 많이했는걸요..처음에 사막을 걸을때는 모래속으로 빠지지 않나 좀 겁도 났지만, 그래도 조심스럽게 다니니 적응이 되더라고요.
니오
IP 61.♡.107.132
12-15 2025-12-15 16:14:09
·
조금 위험한데, 핸드폰 잘 안터지는 곳을 다녀오셨네요. 광물이 많은 바위 산맥이라 3G 폰이 안되는거 같았는데요. 저도 지인 동료와 4명이서 랜트해서 잠시 오아시스(별장) 같은 곳에만 초입에 들렸었는데, 아이폰 파노라마 찍다가, 주변 산이 다양한 색이었는데, 사막 모래 언덕이 풍화로 섞여서 연한 아이보리 색이 보이던 감동이 있었던 곳이었어요.ㅎㅎ 혼자 사진 촬영도 멋지네요. 추억 떠오르네요.
두쓰
IP 76.♡.215.97
12-15 2025-12-15 16:59:01 / 수정일: 2025-12-15 16:59:15
·
@니오님 감사합니다. 아! 오아시스에서 머무르시고, 자브리스키 포인트를 다녀오셨나봐요~ 정말 이국적이죠? 저 안으로 들어가면 이게 지구인가 싶더라고요... 저도 다시 또 가보고싶습니다.
니오
IP 61.♡.107.132
12-15 2025-12-15 17:17:00
·
@두쓰님 장소 이름이 기억 안났었는데, 알려 주시고 감사합니다. 또 기회되면 한번 더 들려보려고요. ^^
피터공원
IP 183.♡.135.118
12-15 2025-12-15 16:43:36
·
상상이 안가는데........혼자 가서 어떻게 저런 사진을 찍죠?
디스한갑
IP 61.♡.95.173
12-15 2025-12-15 16:58:54
·
@피터공원님 사진기 세워놓고 리모컨으로 찰칵! 유튜바 분들 대부분 이렇게 촬영하더라구요
두쓰
IP 76.♡.215.97
12-15 2025-12-15 17:00:41
·
@피터공원님 삼각대를 세워놓고 촬영하고 다시와서 회수합니다. ^^'''
두쓰
IP 76.♡.215.97
12-15 2025-12-15 17:01:28
·
@디스한갑님 네 맞아요.. 멀리가면 리모콘이 안되어서 뛰어다니기도해요.. "와리가리" ㅜㅜ 그런데, 그림같은 장면을 캡쳐한다는 마음에 설레이면서 합니다.
피터공원
IP 183.♡.135.118
12-18 2025-12-18 08:17:47
·
@두쓰님 진정 리스펙 !!
케일러나바스
IP 121.♡.179.7
12-15 2025-12-15 16:58:17
·
해보고는 싶은데 엄두도 안날 일. 대리만족 하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두쓰
IP 76.♡.215.97
12-15 2025-12-15 17:02:03
·
@케일러나바스님 가벼운 삼각대랑 핸드폰으로 해보시면되요. 운동한다고 생각하고요 ^^ 좋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디스한갑
IP 61.♡.95.173
12-15 2025-12-15 16:59:05
·
멋진 사진 잘 보았습니다.
두쓰
IP 76.♡.215.97
12-15 2025-12-15 17:02:31
·
@디스한갑님 감사합니다. 풀 영상에 더 멋진 장면을 숨겨놨어요^^
자다가쿵해따
IP 106.♡.197.209
12-15 2025-12-15 17:25:20
·
이야 대단하시네요..
저도 데스벨리좀 걸어볼려다가 10시가 가까이되서 그냥 다시 차에 돌아왔어요 ㅜㅜ
두쓰
IP 76.♡.215.97
12-15 2025-12-15 17:27:38
·
@자다가쿵해따님 늦가을-겨울-초봄에 가셔야 해요~~ 낮에는 위험해요.. 특히 여름
엔드리스7
IP 103.♡.62.235
12-15 2025-12-15 17:26:04
·
네오2 드론 추천드립니다. 이제 삼각대 놓고, 갔다가 찍히고, 다시 와서 카메라 걷고 하는 일련의 소모적인 행동을 많이 도와 주는 것 같습니다. 이것도 ai라면 ai 일꺼에요.
두쓰
IP 76.♡.215.97
12-15 2025-12-15 17:28:15 / 수정일: 2025-12-16 01:38:28
·
@엔드리스7님 흑흑 감사합니다만, 국립공원에서 드론을 못날려요... ㅠㅠ 불법입니다.. 벌금 천만원까지 나온데요...ㅜㅜ
0두랄루민0
IP 103.♡.4.239
12-15 2025-12-15 17:29:12
·
오.. 먼가 고독한 남자의 뒷모습 같습니다. 사진 멋집니다!
두쓰
IP 76.♡.215.97
12-15 2025-12-15 17:29:45
·
@0두랄루민0님 좋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삭제 되었습니다.
멋진상우
IP 27.♡.242.79
12-15 2025-12-15 17:58:39
·
잠은 어떻게 주무셨나요? 부럽습니다.
두쓰
IP 76.♡.215.97
12-16 2025-12-16 01:39:55
·
@멋진상우님 잠은 주로 근처 노지(?)에서 잤어요. 그리고 주변에(30-50키로 떨어진) 샤워를 할 수 있는 곳이 2군데 있었습니다. (돈을내면)
리코쉐이
IP 222.♡.250.168
12-15 2025-12-15 18:00:49
·
와...세상 멋지십니다아아...! ㄷㄷㄷ

(리즈 위더스푼의 영화) 'Wild'를 넘나
인상깊게 봤는데, 리마인드시켜주심!!!^0^
두쓰
IP 76.♡.215.97
12-16 2025-12-16 01:40:17
·
@리코쉐이님 아 즐겁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너무 기쁘네요
베리7
IP 14.♡.148.68
12-15 2025-12-15 18:31:54 / 수정일: 2025-12-15 18:33:59
·
사진 참 멋지네요. 좋은 감상했습니다. 많은 영감을 주는 사진입니다.
비상연락용으로 위성신호를 이용하는 스타링크 서비스를 이용하면 저기서도 핸드폰 통화가 될 듯합니다.
두쓰
IP 76.♡.215.97
12-16 2025-12-16 01:41:26
·
@베리7님 감사합니다! 위성 메신저로 위치추적이랑 메세지는 주고 받고요.. 스타링크는 무거워서 못들고다녀요.. 나중에 은퇴하면 차에달고 여행다니고싶기는 합니다.
joshua73
IP 182.♡.84.39
12-15 2025-12-15 18:37:13
·
멋진 유튜브 채널 발견했네요!
두쓰
IP 76.♡.215.97
12-16 2025-12-16 01:41:42
·
@joshua73님 아! 감사합니다. 이렇게 만나뵙네요~
abidoss
IP 210.♡.242.249
12-15 2025-12-15 18:50:06
·
한 번 사는 인생..저도 꼭 해보고 싶지만 일상에 치여, 금전적 문제 등등..용기가 안나는데....정말 대단하십니다.
두쓰
IP 76.♡.215.97
12-16 2025-12-16 01:42:18 / 수정일: 2025-12-16 01:42:34
·
@abidoss님 대단하긴요.. 좋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도 처음 해보는 긴 여행이였습니다... 다음번에도 도전하려고 차근차근 절약해서 준비해볼려고요.
덴버공룡
IP 210.♡.238.5
12-15 2025-12-15 19:07:16
·
사진 정말 잘찍으셨네요. 포커스에 노출까지 얼마나 정성이 많이 든 사진인지 가늠도 안됩니다. 저 먼거리를 왔다 갔다..;;;
멋지십니다.
두쓰
IP 76.♡.215.97
12-16 2025-12-16 01:43:36
·
@덴버공룡님 흑흑 알아봐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풀영상은8시간정도 촬영을 했는데, 30분대로 에디팅을 했어요.. 촬영과정이 쉽지는 않았지만, 좋은 영상을 남길 수 있어서 너무 즐거웠습니다.
브로콜리광
IP 220.♡.32.151
12-15 2025-12-15 19:52:22
·
10일동안 차로 이동하면서 트래킹을 하신것인가요? 10일간 도보로만 한다면 숙식도 가능한건가요?? 짐도 많을듯 한데.
영상도 잘봤습니다. 멋지네요.
두쓰
IP 76.♡.215.97
12-16 2025-12-16 01:46:12
·
@브로콜리광님 영상에서 보시는 것 처럼.. 이번것은 차박을하고 차로 이동하면서 10일정도 여러군데를 하이킹했습니다. 좋은 곳을 날씨가 좋을때나 시간대가 다를때 다시 방문도하고요.. 백팩킹은 저도 초보라서 1-2일정도로 하고있어요. 즐겁게 감상해주셔서 감사해요.
새생새사
IP 59.♡.65.100
12-15 2025-12-15 20:16:03
·
헌자 어떻게 촬영 하셨는지.. 식사는... 숙박은.. 모든것이 궁금 하네요.
두쓰
IP 76.♡.215.97
12-16 2025-12-16 01:49:24 / 수정일: 2025-12-16 09:24:39
·
@새생새사님 아... 많은 분들이 궁금해 하시네요.. 촬영.. 간단히 말씀드리면, 반대편 억덕에 카메라 세우고, 30-500미터 돌아가서 촬영하고, 다시 돌아오고... 이런 방식이요.. 조금 힘들지만, 멋진 경치를 보면 너무 아름다워서 힘들어도 참을 만했습니다.

잠은 차에서 자고, 먹는 것은 데스벨리 주변에 2군데 작은 타운이 있어요.. (양쪽이 거리가 아마.. 70-80키로 차이나는데, 하나는 남쪽: 영상에서 분수대 옆에서 핸드폰하는 곳, 다른 하나는 북쪽 : 영상에서 아이스크림 먹는데) 이 두군데 모두 샤워를 할 수 있는 시설이 있습니다. 나중에 후기영상을 만들어야 겠어요 ^^;;;
새생새사
IP 210.♡.134.18
12-16 2025-12-16 07:38:39
·
@두쓰님 친절한 설명 감사 합니다. 모험심이 대단 하시네요^^ 인정 !!
두쓰
IP 76.♡.215.97
12-16 2025-12-16 09:25:02
·
@새생새사님 감사합니다~~
HARO
IP 218.♡.97.54
12-15 2025-12-15 20:45:05
·
조난용 불이랑 드론이 필수 같습니다.
두쓰
IP 76.♡.215.97
12-16 2025-12-16 01:49:55
·
@HARO님 걱정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조난용으로 위성메신저 들고 다닙니다. 드론이 조난용으로도 쓰이나요???
HARO
IP 218.♡.97.54
12-16 2025-12-16 04:07:27
·
@두쓰님 요즘 작은 드론도 5-10킬로 정도는 거뜬히 다니니 주변에 사람이나 구조대 부를때 유용할 것 같아서요~~
두쓰
IP 76.♡.215.97
12-16 2025-12-16 09:25:42
·
@HARO님 아 그렇군요... 드론이 그렇게도 사용되는군요.. 몰랐습니다.
텃밭쟁이
IP 124.♡.76.27
12-15 2025-12-15 21:04:52 / 수정일: 2025-12-15 21:05:21
·
대니 보일 감독 <127시간> 떠오르네요. 유타주 협곡 건너다가 발 헛디뎌 떨어졌는데.. 뒤따라 떨어진 바위에 팔이 끼어 127시간 홀로 버티다가 결국.. 무려 실화입니다. 혼자 저런 협곡 건너면 안되는 이유.. 궁금하신 분은 영화 보시길..
두쓰
IP 76.♡.215.97
12-16 2025-12-16 01:52:01
·
@텃밭쟁이님 아... 네 그 영화를 알고있어요.. 영화가 재미있나요??? 저도 한번 보고싶었어요. 여기 트래킹 코스가 멀게는 5시간 운전해서 가야지 나오기돼요.. 데스벨리 면적이 13,647km2 로 서울의 20배 이상이라고하네요..

저는 제가 갈수있는 곳 그리고 할 수 있는 정도의 80%정도까지만해서 조심히 다니고있어요.. 연휴때 그 영화 챙겨봐야겠네요..
DownUnder
IP 211.♡.140.11
12-15 2025-12-15 21:40:42 / 수정일: 2025-12-15 21:41:11
·
반대의 환경이지만 작년 겨울 캐년랜즈 국립공원안에서 혼자 트레일링하다가 길 잃어서 아찔했던 경험이 떠오르네요.
날은 어두워지고 밤 되면 영하 10도 아래로 내려갈텐데 주변에 사람도 없고 핸드폰도 안터지고..
이러다 뉴스 나오겠구나 생각했습니다.
그때 일주일 그랜드써클 돌기전에 데스밸리부터 찍고 출발하고 싶었지만 일정이 모자라서 못갔는데
멋진 사진들 보니 아쉽네요.
혼자서 대단하십니다!!
두쓰
IP 76.♡.215.97
12-16 2025-12-16 01:54:59
·
@DownUnder님 세상에... 정말 아찔했겠는데요..? 어떻게 잘 길 찾으셔서 나오셨나요? 저도 미국에서 트레킹하다가 (처음에) 몇번 길을 잃어서.. 큰일 날뻔도했어요..ㅜㅜ

그 후부터는 지도를 다운받아서 GPS랑 연동해서 다닙니다. 그리고 늘 지도랑 신호확인해요.. 데스벨리는 겨울에 꼭 가보세요.. 날씨가 너무 덥지 않아서, 걸어다닐만 합니다.. 그리고 사람도 없어요..^^;; 캐년랜즈는 어떤가요..? 캐년랜즈랑 모압도 엄청나던데요..
Nebla
IP 169.♡.131.7
12-15 2025-12-15 22:09:31
·
구독했습니다~ 카메라 장비 어떤거 쓰세요~~?
두쓰
IP 76.♡.215.97
12-16 2025-12-16 01:55:28
·
@Nebla님 감사합니다. 카메라는 소니FX3를 사용하는데, 제가 초보라서 장비를 잘 활용못합니다... 영상이나 카메라 사진 좋아하시나요?
산책민
IP 118.♡.7.124
12-16 2025-12-16 01:00:49
·
이걸 담아내며 걷는게 참 어려울텐데, 깔끔하게 잘 담아주셨네요.

유튜브에 담긴 음악들이 좋던데 어디서 찾으시는지 궁금합니다.
두쓰
IP 76.♡.215.97
12-16 2025-12-16 01:56:56
·
@산책민님 촬영, 편집하면서 고군분투를 했습니다... 음악은 유료음악사이트를 이용했어요.. 뮤직베드, 업비트, 아트리스트등등 듣기 좋은 음악을 지금도 찾아다니고있습니다. ㅠㅠ 음악이 제일 힘들어요..
내갈께하와이
IP 12.♡.65.234
12-16 2025-12-16 01:26:13
·
20년전에 하루 슬쩍 훝고 지났던 기억이 나네요.
3월말이었는데도 무지 더웠던 기억이 납니다. 다음날 시에라네바다 산맥을 넘는데 거기는 눈이 많이 와서 길이 막혔더군요.
별은 진짜 보고싶네요
두쓰
IP 76.♡.215.97
12-16 2025-12-16 01:58:26
·
@내갈께하와이님 아... 방문하셨군요.. 그때는 어땠나요? 여기 요즘 날씨는 덥고.. 55도까지 올라가고, 겨울에는 홍수가 나서.. 호수가 생기고있습니다. (현재) 다시 방문하셔도 후회하지 않을 정도로 아름답습니다..미국이 땅이 넓은것 같아요..

트레킹 좋아하시면 시에라가 정말 아름답습니다.. 저도 시에라를 자주가요~~~
woods
IP 136.♡.62.77
12-16 2025-12-16 11:35:32
·
2년인가 3년쯤 전에 데스벨리에 폭우가 내려서 베드워터가 커다란 호수가 된 적이 있었어요.
고무보트 가지고 가서 배를 타고 호수 한복판까지 들어가서 놀고 있었는데,
갑자기 남쪽에서 강풍이 몰려와서 배가 뒤집혔죠. 배는 바람에 날아가 버리고...
과장을 좀 보태서 거의 빠져 죽을 뻔 했죠. 다행히 몇시간 걸려서 걸어 나오는데 성공했습니다.
무사히 살아 돌아오긴 했는데, 집에서 와이프에게 맞아 죽을 뻔 했습니다.
두쓰
IP 76.♡.215.97
12-16 2025-12-16 12:08:56
·
@woods님 세상에.. 영화에 나올만한 소재네요.. 대단하십니다.. 보트를 들고 가실 생각을 하시다니...데스벨리 소금평원에서 보트타다가 배가 뒤집혔다.. 상상만해도 엄청난데요? 수위가 어느정도였나요? 지금 비가 많이와서 물이 고여서 호수가 되었어요... 근데 깊이는 잘 모르겠어요..
woods
IP 136.♡.62.77
12-16 2025-12-16 12:26:01 / 수정일: 2025-12-16 12:28:32
·
@두쓰님 제가 호수 가운데 정도에서 빠졌는데, 빠지고 나니 제 가슴 높이 쯤 되더군요. 깊이는 문제가 아니었는데, 바닥의 진흙 때문에 발목까지 빠져 중심 잡기가 쉽지 않았고, 녹지 않은 소금 결정이 발바닥과 발목을 찔러서 걸을 때마다 바늘에 찔리는 듯한 고통이... 최초로 데스벨리에서 익사한 사람으로 기록될 뻔 했죠. 게다가 해 떨어지니 기온이 내려가기 시작해서 저체온증 올까봐 겁이 나더군요. 그래도 다행히 해 떨어지고 1시간 정도 지나서 완전히 나올 수 있었습니다.
두쓰
IP 76.♡.215.97
12-16 2025-12-16 15:29:03
·
@woods님 세상에... 제가 걸을때, 소금결정체에 베어서 피가 났거든요.. 그리고 진흙 + 소금 결정체 조합이면.. 게다가 물아래를 못보고 피할수도없고.. 엄청 힘들었겠네요... 그날 정말 고생하셨을것 같은데요...조심조심하셔야지요.. 완전 깜짝입니다..진짜 큰일 날뻔했네요
두쓰
IP 76.♡.215.97
12-16 2025-12-16 15:35:55
·
@woods님 찾아보니.. 과거에 이런일이 있었군요...^^;;; 폭우로 호수가..
어제 다녀온 친구가 지금 호수상태라고 하더라고요..
용갈통뼈
IP 210.♡.62.89
12-26 2025-12-26 03:48:04
·
영상과 음악 모두 좋네요.
본업이 아닌데도 FX3로 이런 결과물 내신 걸 보면 감각이 있으시네요.
유튜브 구독했습니다. ^^
두쓰
IP 76.♡.215.97
12-26 2025-12-26 05:45:47 / 수정일: 2025-12-26 05:46:39
·
@용갈통뼈님 감사합니다.. 한 3-4년전쯤에 회사에서 일하면서 사람이랑 일 스트레스를 받았어요. 너무 화가 나는데, 어떻게 스트레스를 풀 수 없었거든요... (술,담배안하고..) 이야기를 아무리해도 안풀리고, 그래서, 그때부터 산에가서 지쳐서 쓰러질때까지 걸었습니다. 그러니 마음이 좀 리셋이 되더라고요. 혼자 다니니... 심심해서 핸폰 카메라로 찍기 시작했는데, 그러다가 올해 카메라 사고 본격적으로 시작했습니다.(취미) 그리고 제가 느낀 느낌을 조금이나마 전달하고싶었어요.
용갈통뼈
IP 210.♡.62.89
12-26 2025-12-26 12:45:36
·
@두쓰님 잘하셨네요. 저도 회사일에 외벌이 육아(삼남매)에 가끔 지치고 스트레스가 터질듯한 상황이 가끔 있는데 아무 생각 없이 몸을 힘들게 하는게 최고일 때가 있더군요. 그것도 이제 반백이 코앞이라 몸이 멀쩡한 구석이 없어서 예전같이 할 수 없다는게 마음이 아픕니다. ㅎㅎㅎ
그런데 두쓰님 영상 보면서 어느 정도 힐링? 대리만족? 같은게 느껴져서 좋네요.
연말 연시 가족분들과 즐겁고 행복한 시간 보내시길 바랍니다.
두쓰
IP 76.♡.215.97
12-26 2025-12-26 18:00:54
·
@용갈통뼈님 저도 같은 심정입니다. 몸이 이제 예전같지 않아서요.세월은 속일 수 없나봅니다. ㅠㅠ 운동을 해도 체력이 늘지않더라고요.. 그래도 꾸준히 체력관리하고있어요. 용갈통뼈님도 늘 건강하시고, 가족분들과 행복하고 즐거운 연말 보내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용갈통뼈
IP 210.♡.62.89
12-26 2025-12-26 18:49:08
·
@두쓰님 감사합니다 ^^ 좋은 영상 종종 기대하겠습니다.
두쓰
IP 76.♡.215.97
01-29 2026-01-29 16:48:36
·
@용갈통뼈님 관심있게 봐주셔서 감사드려요~
새로운 댓글이 없습니다.
이미지 최대 업로드 용량 15 MB / 업로드 가능 확장자 jpg,gif,png,jpeg,webp
지나치게 큰 이미지의 크기는 조정될 수 있습니다.
목록으로
글쓰기
글쓰기
목록으로 댓글보기 이전글 다음글
아이디  ·  비밀번호 찾기 회원가입
이용규칙 운영알림판 운영소통 재검토요청 도움말 버그신고
개인정보처리방침 이용약관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청소년 보호정책
©   •  CLIEN.NET
보안 강화를 위한 이메일 인증
안전한 서비스 이용을 위해 이메일 인증을 완료해 주세요. 현재 회원님은 이메일 인증이 완료되지 않은 상태입니다.
최근 급증하는 해킹 및 도용 시도로부터 계정을 보호하기 위해 인증 절차가 강화되었습니다.

  • 이메일 미인증 시 글쓰기, 댓글 작성 등 게시판 활동이 제한됩니다.
  • 이후 새로운 기기에서 로그인할 때마다 반드시 이메일 인증을 거쳐야 합니다.
  • 2단계 인증 사용 회원도 최초 1회는 반드시 인증하여야 합니다.
  • 개인정보에서도 이메일 인증을 할 수 있습니다.
지금 이메일 인증하기
등록된 이메일 주소를 확인하고 인증번호를 입력하여
인증을 완료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