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배송 가능하게 풀어서 쿠팡과 경쟁시켜서 압박해야죠.
소상공인 재래시장은 이미 쿠팡 때문에 피해보고 있는데
아직도 안 풀어줄 이유가 없죠
재래시장도 나중에 앱 하나 만들어서 새벽배송 하면 됩니다. (급하게 작성하느라 불필요한 내용)
홈플러스는 망해가고 이마트도 위험한데
미국에 수천억 송금하는 쿠팡보다는 그래도 이마트가 낫죠.
이마트에 더 해달라는 것도 쿠팡을 막으라는 것도 아닙니다.
이마트가 이미 전국에 깔아놓은 지점을 활용해서 쿠팡과 경쟁하게 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현행 유통산업발전법은 대형마트에 대해 매월 2회 의무휴업과 자정부터 오전 10시까지의 영업시간 제한을 두고 있으며, 이 시간 동안 온라인 주문과 배송이 금지된다. 새벽 배송이 보편화한 현실과 동떨어진 규제이자 공정경쟁에 어긋난다는 지적이 이어져 왔다 [출처:중앙일보]
이에 이마트는 SSG닷컴이라는 별도의 이커머스 법인을 만들고, 김포·용인에 물류창고 격인 '풀필먼트센터'를 지어 수도권 새벽 배송을 하고 있다. 업계에서는 대형마트 지점을 활용하면 물류비용과 인건비를 최소화할 수 있을뿐더러, 라스트마일(끝단) 배송 시간을 단축하게 해 소비자들의 체감 만족도가 높아질 것이라고 호소하지만, 영업시간 규제를 넘지 못하고 있다.
https://biz.chosun.com/policy/policy_sub/2024/03/08/BGXBZDWXTZENVAIKG5V3ZLWIKQ/
/Vollago
정치권도 이 사태에 반성하고 대형마트 규제를 풀어줘야죠.
지금 대형마트들이 원하는게, 각 지역 지점을 거점 물류센터로 활용해서 새벽배송 영업이 가능하게끔 해달라는건데
이거만 해줘도 쿠팡의 지금 고자세는 꺾을 수 있다고 봅니다. 쿠팡보다는 대형마트가 품질 믿음도가 더 높다고 봐서요.
규제완화하면 -> 홈플러스 인수도 자연스레 해결이 될 수 있다고 보고요.
유지되는 겁니다. 지금처럼 적자 상태인데다 이런 규제 저런 규제 꽁꽁 묶어둔 상태에서 쿠팡만
자유롭게 영업하게 놔두고 대형마트만 정치권에서 족쇄 채워놓은 상태니 인수자가 없는거죠.
일부 정치권에서는 홈플러스를 세금이나 공공부문 인수 같은 방법으로 해결하려는듯한 이야기를
하던데 처음부터 대형마트 규제 목적이 재래시장 활성화 될거라는 판단 실수 한거로 보입니다
규제 목적대로 국민들은 대형마트 대신 재래시장 안가고 쿠팡으로 가버리면서 쿠팡만 좋은일
시켜 준거죠. 홈플러스 인수자가 없어 대규모 실직자가 발생할수도 있는데 인수자가 나타나게
하려면 홈플러스 인수할 장점이 있어야 되는데 온통 규제만 하니 인수자가 나타날리가 없죠
애초에 재래시장 활성화라는걸 저런 식으로 한다는게 너무 안이하다고 봐요.
재래시장은 재래시장만의 특색과 가치를 발전시키는 방향으로 가야지 (광장시장 처럼)
요즘 같은 시대에 재래시장이 마트를 어떻게 대체하나요.
이제는 대형마트 이마트도 약자입니다
규제는 그저 쿠팡 독주를 더 강하고 빠르게 해준 것 뿐이었다 생각하구요
결국 로비 목적의 인력일테고,
그런 회사가 입법 주체로의 로비가 당연히 있었을테니,
쿠팡 노나는 시장 환경이 되지 않았을까 생각이 드네요
주말에 마트가 쉬워버리면 확실히 주변 인구가 돌아다니지않더군요...
대형마트안에 파는걸 재한을 만들어야된다 생각합니다 음료/음식점등 못팔게요
쿠팡은 훨씬 나중에 들어왔죠.(코로나가 전환점이죠)
지금 대형마트 24시간 풀어주더라도 재래시장이 살아나진 않습니다.
쿠팡이 없어져도 어차피 온라인으로 갑니다.
컨베이어도 없는데서 직원이 일일히 제품 찾으러 마트를 오르락 내리락 하면서 제품을 담고, 포장할데도 없는데서 옹기종기 포장하고, 상하차도 코딱지만한 주차장에서 상하차 해서 새벽배송하는데, 옆 초 대형 물류창고에서 그 시스템 다 갖춰놓고 사업하는 경쟁자를 이긴다?
어차피 망할거니까 핑계찾는거랑 다를바 없습니다.
왤까요? 초기 구축 비용이 너무 많이 들어서 물류센터를 지을 엄두를 못내서요. 쿠팡이 사람 갈아넣어서 비용지출을 때에 맞게 늘리고 줄여가면서 커간거에 비해 자동화 하겠다고 일단 3천억씩 꼴박하고 시작하니까 엄두를 못낸겁니다. 그런데 매장에 배송만 담당하는 로봇을 배치한다고요?
쿠팡이 로켓 배송 도입 후 8년만에 흑자전환했습니다. 본격적으로 하겠다고 초대형 자동화 물류센터 구축하는데 꼴아박은 돈도 감당못해서 매각하는 판에 동네 마트로 운영하는 PP 센터에 무슨로봇입니까.
국내업체는 환불관련 책임을 유저에게 떠넘기기 때문에..
이거 하나만 해결해주는 업체 나오면 바로 갈아탈 수 있죠.
네이버스토어에 몇몇 상품은 무료 환불테그가 붙어 있긴하지만 아직 소수상품만 적용되는거라서
쿠팡하고 서비스가 비슷한 네이버가 좀더 분발해보길
네이버 : 쇼핑, (넷플릭스, 툰, PC겜페스 중 선택)
쿠팡 : 쇼핑, 쿠팡플레이, 쿠팡이츠
네이버가 환불 시스템과 식음료 배달서비스만 시작해도 경쟁 될꺼에요
물론 비용은 딜러에게로 떠넘기는거죠..
까놓고 한 달에 이틀 쉬게 한다고 업계가 손잡고 망하는 건 아니잖아요. 그런데 각 점포에서 야간/새벽배송을 못해서 대형마트가 망한다?
초 대규모 이마트 NEO 물류창고에서 배달되는 지역도 가격이나 배송편의에서 쿠팡을 못 이겼는데, 그에 비하면 훨씬 중소규모에 포장시스템도 제대로 안 갖춰졌고, 그 많은 새벽배송 차량이 들락날락 할 상하차 시스템도 없는 각 매장에서 새벽배송하게 해주면 가격/배송 편의 경쟁력이 오르나요?
의무휴업제는 두고, 워크인 영업 없이 배송관련해서 일종의 물류창고화 영업만 24시간 풀어주는 것은 해볼만 할 진 몰라도, 이걸 막아서 마트가 죽은거다? 어불성설이라 봅니다.
쿠팡이 로켓배송을 도입한 2014년에는 이미 의무휴업일과 24시간 영업금지 같은 제한이 있었는데, 그럼 오프라인 매장에 제약이 있는 걸 '풀어주면 할만하다! 풀어줄때까지 존버 가즈아!!!!'라고 생각하고 아직까지 아무런 대응책을 마련하지 않은건가요?
쿠팡과 같이 영업하는데는 제약이 없는데, 쿠팡과 같이 영업하는데 아무런 문제가 없는 '제약 조건'을 놓고 그 제약 조건 때문에 쿠팡한테 밀린다고 주장하면 '아무것도 안했다'라는거죠. 심지어 대형마트들이 공급자나 유통체계 전반에서 훨씬 유리했잖아요? 이마트가 N.EO 물류센터 투자할 때 까지만 해도 대기업이 현질해서 자동화에 투자해놓으면 치킨게임에서 이마트가 이길거라고 생각했어요. 근데 자동화 물류센터 3개 오픈해놓고, 손 놓더라고요. 오히려 치킨게임은 쿠팡이하고요. 나원참. 이게 오프라인 마트가 24시간 영업을 못하고 한 달에 두 번 쉬어서 쿠팡한테 밀린건가요?
쿠팡이 14년 로켓배송 이래로 첫 흑자분기까지 물류/기술투자에만 약 9조 2천억을 꼴아박았답니다. 그런데, 대형마트 24시간 영업규제랑 월 2회 의무휴업 풀어주면 9조 2천 억 투자 없이도 누가 '딸깍' 해준답니까.
쿠팡과 ‘똑같이’ 물류센터에서 직배송 쏘는거에요. 똑같은 조건에서 경쟁할 수 있는데 안해놓고 왜 ‘해줘‘ 하냐고요.
현실을 직시하십시오. 펨코 같은데서 준섹이 추종자들이 만들법한 자료 같은 거 맹신하지 마시고요.
당장에 유통산업발전법 상에서도 영업시간 제한은 ‘할 수 있다’ 거든요? 그게 민주당이 그렇게 대형마트 발목잡기 하는거고, 그것만 풀어주면 우리 토종 국산 유통업체가 살아나는거라면 왜 국민의 힘 지자체장 있는 도시는 조례폐지 안 한답니까?
언론과 야당의 지역 상권 죽인다고 정부욕하는 먹잇감이 될것도 뻔합니다.
(지들은 신경도 안썼지만 욕하는 땔깜으로는 충분하겠죠...)
쿠팡에 제재를 먼저 가해야 한다고 봅니다.
쿠팡처럼 주문/상품/배송을 혼자 다 하지 않는 이상 당일 새벽 배송 시스템 구축 어렵습니다.
오히려 따라하려고 할 수록 쿠팡 대비 부족한 부분만 더 눈에 띄게 될 겁니다.
1. 쿠팡보다 왜 느려?
2. 왜 주문 취소 안돼?
3. 왜 환불 비용 내야 돼?
지금도 집배원과 우체국 지원단이 하긴 합니다만,,
3PL에서 물류는 국가가 담당,, 이왕 하는 거 아무말 대잔치 해도 될거 같네요
규제풀린다고 롯데, 이마트같은데가 뚝닥 해낼수도없고, 망할정도로 돈끌어다 투자할 정도로 과감해 보이지 않습니다.
그냥 외국회사 쿠팡을 벌금 왕창 때리고 세금 많이 걷어 규제해야죠.
쿠팡이냐 멸공마트냐 답이없네요ㅜㅜ
현금은 많은데 홈플인수도 포기했습니다. 자체 하나로마트도 장사가 안됩니다 워낙 비싸고요 물품도
이마트나 백화점보다 못하거든요
용진이는 준비가 안되었습니다
사람이 밤에자야죠
대신 연 2회 명절 당일만 제외하고 매일 영업했고
아무 것도 없이 8조 때려 박아서 만든 쿠팡에 비하면 국내 유통 노하우도 있었고 벤더들도 있었고 출발선은 훨씬 유리했죠.
쿠팡 적자나는거 보면서 망할거라고 비웃으며 쿠팡 망하면 인수나 할까 하는 마음으로 소극적으로 사업하다가 코로나 터지면서 유통 시장 완전 재편되면서 밀린겁니다.
당장 새벽배송이나 마트배송봐도 쿠팡에 비하면 물품이 비교도 안될 정도로 적고 무료배송 허들도 높고 반품, 환불 정책도 모자라죠.
쿠팡은 아마존 벤치마킹해서 온라인 유통으로 접근하는데 기존 마트들은 그냥 마트를 온라인으로 쇼핑한다는 것에서 벗어나지 못했습니다.
당장 새벽배송도 적자라고 CJ에 떠 넘겨버린거 보면 마트들 기업 문화로는 쿠팡 근처도 못갈겁니다.
그냥 쿠팡을 규제해서 우리 사회에 맞게 쓰면 됩니다.
일단 이마트 망하고 생각해 봅시다
다 사럼에 대한 비용 규제가 부족해서 샹겨나는 영역이라고 보거든요. 주말에는 여기에 2배 더한다거나 해서요.
그런데 이제는 베이비부머들이 시간이 지나면서 마트 소비층에서 많이들 빠져나갔어요.
마트도 지역별로 보면 잘 되는 곳은 잘 됩니다. 소비력이 떨어지는 지역은 어렵죠.
백화점들도 되는 곳들만 중심으로 소수 정예화 되어가고 있구요.
말씀처럼 규제 풀어서 새벽도 가능하게 하면 저같은 사용자에게는 쿠팡없이도 충분히 장점이 될 수 있을거 같아요.
게다가 쿠팡은 국내 기업이 아니기 때문에 이번처럼 청문회 참석 요청해도 말도 안되는 핑계대면서 출석을 안하는 상황까지 벌어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현재 대형마트들 대부분 영업익이 몇백억씩 마이너스인 상태인데, 이런 상황이라면 홈플러스처럼 사업 접는 사업자들 줄지어 생길겁니다. 차라리 대형마트도 규제 풀어주고, 쿠팡처럼 제한없이 가능하도록 하는게 적절한 상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