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쳐 ㅋㅋㅋㅋ 근데 어느 민족이나 그런 류의 설화는 있으니까요 히틀러가 써먹은 아리아민족 설화도 있고요 현대까지 가장 널리퍼진게 성경이고요 이스라엘이 지금 인종청소 하는 근거도 구약성경에서 지들 땅이라는 주장 때문이니까요 그걸 현대 현실에서 실현하려고 하면 문제가 되는것 같아요 민족주의 스팀팩 마약 같은거요
식민지 근대화론 같은 식민사관 부류는 사료가 왜곡되었든 오염되었든 훼손되었든 최소한 사료를 기반으로 하고 있어서 설득이 가능하고 설득되지 않더라도 반박이 가능합니다. 얘들은 그럴 수 밖에 없어요. 자기들도 욕먹을 주장이란 거 알고, 조금이라도 욕 덜 얻어먹으려면 '데이터는 옳아!'라고 핑계거리라도 찾아야 하거든요.
그런데 환단고기는 그냥 소설을 믿는 종교 비스무리한 거라 그것도 안 되어요. 윤석열 손바닥 왕 자 같은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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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어느 민족이나 그런 류의 설화는 있으니까요
히틀러가 써먹은 아리아민족 설화도 있고요
현대까지 가장 널리퍼진게 성경이고요
이스라엘이 지금 인종청소 하는 근거도
구약성경에서 지들 땅이라는 주장 때문이니까요
그걸 현대 현실에서 실현하려고 하면 문제가 되는것 같아요
민족주의 스팀팩 마약 같은거요
제가 지금 하나 책을 출판하는데
이 책은 A,B,C,D 4가지 역사서를 보고 발췌해서 옮겨적은 책을 보고
다시 2025년에 출판한거죠.
최초로 옮겨적은 날짜는 1911년 경의 책인데 그 책은 지금 없구요.
A,B,C,D 역사서도 안타깝지만 현존하지는 않아요.
그리고 그 4가지 역사서를 언급한 사람은 그동안 아무도 없고. 아무도 본적도 없지만 하여튼 있어요.
제가 2025년에 출판했으니까 어쨌건 그럴싸하긴 할껍니다.
알려진 역사는 대충 섞어 넣었거든요 ㅎㅎ
역사에 알려지지 않은건 제 입맛에 맞게 상상해서 넣긴했지만
그렇게는 말 안할꺼고 A, B, C, D 에 있던겁니다 ㅎㅎ
강단 사학은 중국공산당 사료 아니면 식민사관만 믿어요 ㅎㅎㅎ
삼국유사는 13세기 책이기나 하지
환단고기는 20세기 책인데 의미가 있나요
그렇군요..
그 이론대로라면 전 세계를 말 그대로 지배했던 민족의 후예들이 얼마나 멍청했으면 지금 이 위상인걸까요.
이건 국뽕이 아니라 우리나라를 아에 깔아뭉개는 소리라 생각합니다
한번 보실 필요도 있을 듯 합니다. 더 논의가 필요한 내용일 뿐이에요.
그런데 환단고기는 그냥 소설을 믿는 종교 비스무리한 거라 그것도 안 되어요. 윤석열 손바닥 왕 자 같은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