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에는 현금 부자가 정말 많은 것 같습니다
2025년 개인 금융자산 통계를 기준으로 살펴보면
10억 원~100억 원 미만이 43만 2천 명(상위 0.8%)
100억 원~300억 원 미만은 3만 2천 명(상위 0.06%)
300억 원 이상을 가진 사람은 1만 2천 명(상위 0.02%).
놀라운 점은
상위 0.8%가 보유한 금융자산의 총액이
대한민국 전체 가계 금융자산의 60%를 차지한다는 사실입니다
참고로 금융자산을
1억 원 이상 보유한 사람이 꽤 많을 것 같지만
실제로는 그리 많지 않다고 합니다
전체의 5%도 채 되지 않는 수준이라고 하네요
대한민국 가계의 금융자산 평균액은 1억 원 정도라고 알려져 있습니다
하지만 정확히 중간에 위치하는 중위값을 보면
2,000만 원도 안 된다고 합니다
상위 1% 이상의 부자들이 평균치를 크게 높여 놓은 탓에
전체 평균이 높아 보이는 착시 효과가 생긴 것이죠
이들을 제외하면 대다수 국민은 사실상 현금 여력이 적은 상태라고 합니다
금융자산으로 1억 원만 가지고 있어도 상위 5% 안에 든다고 하니
빈부 격차가 새삼 크게 느껴집니다ㄷㄷ
맞습니다
부자가 아닌
대부분 서민들은
부동산이 재산의 대부분입니다
통장에 몇천만원도 없는 사람이 태반입니다
금융자산 1억 이상도 많이 갖고 있는거에요
그런 아닐 듯요.
부자가 아닌
일반적인 사람의 자산은
부동산이 대부분이라서
통장에 1억 이상 있는 사람 드물어요
국민 전체에 대한 금융자산 평균액
금융자산 중위값 액수 아시면 놀라실걸요
주식, 채권, 펀드, els 등등 금융상품 포함이죠.
상위 1%는 되어야 현금부자에 속할껍니다
상위 10% 커트라인에 해당하는 사람 중에
통장에 1억 없는 사람도 의외로 많을겁니다
금융자산 1억이면
박수쳐도 될듯 합니다
님께서 무슨 말 하는지 도저히 모르겠습니다
무슨 말씀이 하고 싶으신거에요?
전세보증금이 무슨 수억, 수십억씩 하나요?
수억도 일부에 해당하는 거고
수십억씩하는 건 극소수인데요
전세보증금은 금융자산에 포함하지 않습니다
금융자산에 전세보증금이 포함된다면 중위값 2천만원과 평균값 9천만원은 말이 안되지요
금융자산에는 부채를 넣지 않은거로 알고 있어요
부채 포함시키면 통계가 정말 처참해집니다
금융자산 1억 갖고 있다고 상위 5%는 아니라 봅니다.
집 5억에 금융자산 1억
집 10억에 부채 2억
금융자산 기준으로 1억 이상이면 상위 5%에 해당하긴 합니다
말 그대로 현금 1억 갖고 있는 사람이 드물다는 거지요
부동산 30억에 금융자산 천만원도 안되는 사람이 금융자산만 10억인 사람보다 훨 부자인데...
금융자산이 의미가 있는 사람도 있을테니 통계를 만든 사람도 있겠죠
의미가 없으면 공기관, 금융기관에서 그런 통계를 왜 만들겠어요?
금융자산만으로 자산 불평등이나 빈부격차 얘기하는 게 별 의미가 없다는 애길 하려던 건데...
통계자체가 의미가 없다는 식으로 너무 대충 적었네요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