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주민 의원은 참 좋은 정치인이지만 그동안 쌓은 이미지와 민주당의 당색이 짙은 이념형 정치인에 가까워서 서울시장으로서는 경쟁력이 없다고 봅니다. 그나저나 서영교가 39.6이나 된다는 게 놀랍군요;;; 약간 진보 편향적 여론조사 같단 생각이 들 정도에요.
카리스마빡
IP 106.♡.197.128
12-15
2025-12-15 16:4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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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 서영교 의원의 시장직 자질은 논외이지만 국회의원으로써의 구민들 행정에는 매우 친화적 인물입니다. 선거에 강하고 행사시 영향력과 로비 실력이 타 의원들에 비해 압도적입니다. 그런게 표심으로 나타나죠. 한번 경험해 보니 난 사람이긴 합니다. 만 서울시장직은 아직 잘모르겠네요.
정치인 보다 행정가가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나오면 원내대표 다시 뽑아야 하는거죠 ?
그동안 쌓은 이미지와 민주당의 당색이 짙은 이념형 정치인에 가까워서
서울시장으로서는 경쟁력이 없다고 봅니다.
그나저나 서영교가 39.6이나 된다는 게 놀랍군요;;;
약간 진보 편향적 여론조사 같단 생각이 들 정도에요.
서영교 의원의 시장직 자질은 논외이지만
국회의원으로써의
구민들 행정에는 매우 친화적 인물입니다.
선거에 강하고
행사시 영향력과 로비 실력이
타 의원들에 비해 압도적입니다.
그런게 표심으로 나타나죠.
한번 경험해 보니 난 사람이긴 합니다. 만
서울시장직은 아직 잘모르겠네요.
응답자기준
보수성향이 진보보단 22프로정도 더 많이 응답한 여조라서 진보편향은 아닌 것 같습니다 중도 비율이 많긴하네요
서울 민심, 40~50대 민주 51.7% 국힘 23.5% https://share.google/rawObc8Um8frM3jYW
이번 조사에서 응답자의 주관적 이념 성향 분포는 보수 302명, 진보 246명, 중도 372명이었다. 보수가 진보의 1.22배였다.
잘 안어울리는 이미지로 굳어있어요. 저에게는요!
의원,장관이 더 어울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