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플러스(무제한) 기준 수도권 10만원인데는
신분당선은 아시다시피 특별요금이 붙기 때문에 무지개터널 넘나들면 일단 3000원은 기본으로 먹고 들어가고
수지(용인)에서 신논현 정도 가면 4000원입니다..
25회 정도만 해도 손익분기는 넘어서고
GTX 는 평일 왕복 약 9천원인데 11일 정도만 해도 손익분기를 넘어서게 되네요...
참고로 따로 모두의 카드나 기존 K패스 선택할 필요 없이 자동으로 적용되는데
광역버스나 신분당 끼워넣는 가정하에 12만 5천원까지는 K패스 20% 적용. 넘어서면 무제한 환급으로 적용되는 듯 합니다.
지하철 일반시내버스만 타면 8만원 정도까지는 K패스, 넘어서면 무제한 환급으로 적용되고요
민자 운영구간 제외 이런 거만 없다면..
파격적인 금액이네요 ㄷ
이럴거면 공기업 말고 직영으로 운영 하는게..
이 정책으로 대중교통 이용량이 얼마가 늘었다, 자가용 통행량이 줄었다. 이런 fact가 나왔으면 좋겠네요.
2750원으로 3천원 안 넘습니다
일반권(6.2만/5.5만) 적용이에요
구간별로 일반권 플러스권 적용이 달라지네요
대중교통이 복지도 아니고 지금도 답 없는걸 더 답이 없는 길로 가려고 하는거죠?
대중교통 요금은 올려도 모자를판에 할인혜택을 계속줘서 실질적 요금을 내리는게 말이되나 싶네요.
공공 서비스가 복지라는 관점으로 생각하신다면 참 무섭네요.
그와 별개로 복지도 지속 가능성이 가능해야 의미가 있는거죠.
누적 적자만 계속 늘어나고 미래에 어떻게 될지도 모르는 현 대중교통 시스템을 두고
미래는 어떻게 될지는 모르겠고, 지금은 복지의 개념으로 혜택을 더 늘릴거라는게 옳바른지 모르겠습니다.
그냥 당연히 해야 하는 거죠
경찰 소방이 복지인가요? 오지에 도로 까는게 복지 입니까?
경찰이 적자를 내면 축소해야 합니까?
당연히 세금을 들여서 국민들의 이동권을 보장해줘야 하고 그로 인한 경제 부양 효과를 생각하는게 국가의 교통 정책입니다
적자 흑자 따지는건 신자유주의 도그마고요
경부고속도로를 통행료 받아서 흑자 볼려고 깔았나요? 국가 산업 발전을 하려고 깐거지
수도권 대중교통 없어지면 서율 경제가 마비되는데 적자 흑자를 왜 따집니까 그런거 따지는 인간들은 다 민영화 해서 팔아넘길 생각밖에 없는 겁니다
월 평균 12만원 정도 나가는데 62,000원 정액패스가 되면
거의 절반에 가까운 할인이 ^^
어차피 이런 정책은 전 세계적으로 TDM이 목적이라 대중교통 적자 어떻게 감당할거냐 안 따져도 됩니다. 적자 폭에 비해 자가용으로 인해 투입해야 하는 비용이 줄면 전체적으로 남는 사업이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