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 7월 4일 매불쇼에서 봉지욱기자 특종으로 밝혀진건데
계엄모의 롯데리아 회동에 참석한 한 인물이 특검에서 노상원-김건희 간 통화하는 걸 봤다고 진술했죠.
특검은 비화폰 서버를 확보했고,
노상원은 김성훈 차장을 통해 비화폰을 받았다는 뉴스가 나왔었죠
그럼 노상원-김건희간 통화는 나왔을것인데
어째서 조은석 특검은 여태껏 김건희의 내란개입을 특정하지 못한 걸까요?
김건희는 12.3내란 당일 CCTV에 일부러 노출되게 차량을 주차하고 박동만성형외과를 갔죠
노상원 수첩은 본인도 알아보기 힘든 휘갈겨쓴 필체와 오타. 등으로 봤을 때 받아적은 내용일 가능성이 매우 높죠.
압수수색 당시 노상원 점집 책상에는 수첩이 보란듯이 있었다고 하죠.
게다가 김건희와 사적악연이 있는 최재영 목사가 수거 명단에 있죠.
봉지욱기자 아래 영상을 보면 김건희는 문재인정부시절 민주진영을 이용해 윤석열을 들이밀려고 했죠
그런데 윤석열의 강력한 대척점에 조국이 있었고 이 조국을 제거하기 위해 문전대통령 주변인들을 이용했죠
그래서 7시간 통화녹취록에 보면 조국 수사를 민주진영이 공격해서 윤석열이 뜰수있었다고 말하는 대목이 있죠
김건희는 1차목표 조국제거를 성공해서 대통령이 되었고, 2차목표 이재명만 제거하면 영구집권. 통일대통령.
이걸 거의 끝까지 전방위적으로 끌고 가다가 결국 실패했죠
저는 내란의 목적은 이 김건희의 윤석열 검찰총장 만들기부터 대통령 만들기. 이 연장선상에서 봐야할 것 같습니다.




출처: “김건희-노상원 비화폰 통화”, 김태효는 HID와 무슨 일을? ( 2025-07-12 한겨레, 이재성기자)
https://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1207616.html
봉지욱 기자 '비상계엄 최종결제자는 김건희'
김건희 특검도 그렇고 내란특검 역시 뭘 한걸까요?